서울에 거주하는 20대완전 후반 남입뉘다 ㅎㅎㅎ
대학교 생활과 군대 전역후 복학그리고 졸업 그리고 취업 정신없이 지낸세월때문인지
살이 점점 불어나서 이제는 빼지않으면 죽을꺼 같다는 생각에 요즘 거의 매일 산에 오르고있습니다.
일할때는 정말로 운동을 하면서 살을 빼고 싶었지만 그렇게 바쁜 지방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여유있을때 살을 좀 빼보려고 제가 조아하는 산을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문뜩 산을 헥헥 오르면서 생각이 든것이.... 혼자는 너무 힘들다는 생각과
의지가 자꾸약해진다는 생각만 듭니다 ㅎㅎㅎ
혹시나...용마산을 아실련지요 저의 뒷산이고 제가 자주 다니는 산 입니다.
이기회에... 용마산 아차산 불암산 수락산 도봉산 요정도만 다니려고 합니다.
혹시나 산을 좋아하시는분은 안계신가요? ㅠ0ㅠ
산에 갈때마다느끼는 건데 제또래는 아무도 없음 전부다 어르신들 ㅎㅎㅎ
결론은 혹시나 같이 산에 댕기실분은 안계시겠죵;;;
남자분이던 여자분이던;;;; 이상하게 나만 산을 좋아하는거 같아여
주변에 아무도 산을 안좋아해요;;
우리도 산에 댕깁시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