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에다가 글을다쓰네 ㅋ
나의혼잣말을 니가봤으면좋겟어 아니 꼭봐야해
나 지금 니가 너무 그리워 지금이 아니지 너랑 헤어지고나서부터 오늘까지 쭉
나 참 바보같지?
너한테 보여진 모습은 까칠하고 남자다웠는데...
근데 너 하나때문에 내성격이 변해가더라 ㅋ 너 때문에
아 너 헤어지고나서 안울엇지? 안 울어야하는데....
속으로 울면서 나랑 마지막 통화를 했을꺼야 난 널 다아니깐
근데 그때는 니가 나 질렸었나봐 ㅋ내가 붙잡아도 넌 아무렇지 않게
안되 라고 딱 단정지었으니
거기엔 내가 생각이 어려서 널 이해못해줬던게 크지
그래 내잘못이컸어
요즘세상이 무섭고 흉흉해서 널 의심하고 걱정햇던거에
니가 질려햇을지도 모르고 ㅋ내사랑이 컸나봐 너의비해 미련하게도..
이렇게 헤어짐이 있는 후 넌 한달후에 남자친구가 생겼더라?
나 그ㄸㅐ 울었어ㅋ 그것도 내가 처음 친구들 앞에서 처음 울어본 눈물
왠만하면 친구들한테 나힘든거 보여주기 싫엇는데
눈물이 그냥뚝뚝 떨어지더라ㅋ
나와 함께한 시간들 추억들 사랑 그새 잊혀졌나하고 너무너무 슬펐어
다 울고나서 생각이 바꼈지
날 잊으려고 그사람을 만나는거겠지? 그래서 나를 정리하고싶어서 그사람 만나는걸꺼야하면서
날위로하고 나도 너를 잊기위해 다른여자 만나봤어
근데 그게 안되더라 너 아니면 안되겟더라 다른여자가 나한테 잘해줘도 너아니면 안돼더라 진짜 ㅋ
ㅎㅏ...
지금 너랑헤어진지 3달됐네 ?
난 지금까지 너만 생각하고 사랑하는데 ㅋ아직까지..
너 그사람이랑 헤어지면 다시 연락해볼려고 꼭 안부라도 물을수 있는 그런사이가 될수 있도록
원래 이 글 쓰고 널잊으려고 했는데 더 안되네 더 생각나고 보고싶네..ㅋ
이젠 진짜 너보다 좋은사람 만나봐야지
잘 사는게 최고의 복수니깐 ㅋ
안녕ㅎㅎ.. 한ㄸ ㅐ나의열렬한 사랑아
널 잊지않을게 내가슴에 커다란 상처와 기쁨을 안겨줬으니
항상 행복해! 그리고 사랑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