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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대신하여 목숨을 겁니다!

아름다운동행 |2011.06.17 03:17
조회 795,891 |추천 318

이어지는 판 → http://pann.nate.com/talk/310987619

 

(후기)어머니를 대신하여 법정에 섭니다!

 

어머니를 대신하여 목숨을 겁니다!

(불법행위 적발하여 법관기피 및 재판부 기피신청 완료) 

 

 

사이코패스 양자에게 잔인하게 고문까지 당하며 돌아가신 어머니의 슬픈 사연입니다.

 

 

 법치주의 국가 대한민국 법정의 만행..

 

 

불법 위변조 된 가짜 재판 조서와 증인신문 조서!

(증거와 증인을 확보하여 법관 및 재판부 기피 신청)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아고라 링크의 청문원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6월 22일 오전 위변조된 재판과 증인신문의 녹취록 원본 증거보존 신청에 대해 해당 법원에서 말도 않되는 사유로 기각 처리 통보했습니다. 법을 집행하는 곳에서 법전에 조차도 없는 법으로 편법 재판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최종 선고재판 기일 연기

선고 공개재판은 연기되었습니다. 선고재판 기일 3일 전인 6월 21일 통보 받았고 앞으로 언제 선고재판을 재개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여론이 시끄럽자 재판부에서 여론이 잠잠해 지면 기습 선고재판으로 끝내려는 속셈으로 보입니다.

위조된 재판조서와 증인신문조서로 위장된 불법 선고재판을 중지하기 위해 여러분의 탄원이 필요합니다!

 

(5월 31일 검사측은 예고도 없이 결심재판을 진행하여 실형 징역2년 구형)

 

헌법 제 103조 법관의 양심? 사라진 대한민국의 양심을 찾아주세요!

 

 

사건 경위:


수십년전 다방 여종업원의 사기로 어머니가 아버지 자식이라고 착각하고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아버지는 그런 다방레지 여자와 손 한번 잡은 사실이 없는데 어떻게 아버지 자식이 될 수 있겠냐며 입장을 분명히 하셨지만 아버지가 거짓말을 한다고 믿으셨던 어머니는 입양) 입양하여 돌아 가시기 약 보름 전까지 친 자식에게 조차도 그러한 사실을 숨기며 온갖 정성으로 키워주며 수백억의 돈까지 투자하여 회사까지 설립하여 주셨지만 그 양자 놈은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자신의 출생 문제 때문에 싸우시는 것을 몰래 엿 듣고 친 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 그 양자놈은 어머니에게 친 자식들에게 자신이 양자라는 사실과 어머니에게 온갖 고문과 협박을 했다는 사실을 밝히면 친 자식까지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협박했다고 어머니가 말씀 함.

그 이후로 어머니가 암에 걸리자 그 사실 조차도 친 자식들에게 숨기며 마치 어머니가 건강한 것처럼 속이다가 2년 후 암 말기가 되자 그 때서야 암이라는 사실을 밝힘. 그 양자놈은 어머니에게서 갈취한 수백억원의 재산으로 온갖 사치를 하며 결혼 3번씩이나 하고 최고급 외재 승용차 3대를 번갈아 타고 다니지만 친자식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무료 임상실험에 참가 시켰음.

 

또한 그 동안 친 자식들 몰래 암 말기였던 어머니를 지방의 정신병자 수용소로 납치하여 약 한달 간 두 다리와 손을 묶어 놓고 물만 주면서 나머지 재산의 행방을 추궁하고 그것도 모자라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온갖 간혹한 방법으로 어머니 고문까지 하며 어머니의 모든 재산을 갈취하고 결국 어머니를 죽음으로 몰아 감. 친 자식들은 그 동안 그 양자놈이 친형제라고 생각하여 아무런 의심을 하지 않았고 어머니도 평소 전혀 내색하지 않으셔 양자놈의 이러한 범죄 사실을 눈치채지 못함.

이러한 사실을 친자식들에게 어머니가 뒤 늦게 폭로하였고 그러한 어머니의 증언을 녹취까지 하였으며 모든 명백한 증거와 함께 검찰에 고소 고발 하였으나 돈 처먹은 검찰은 증거 불충분이라는 처분결과로 싸이코패스 양자 놈을 무혐의로 처분하고 그 놈의 바람대로 도리어 피해자 이며 피해자의 하나 밖에 없는 친 아들은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함.

어머니의 녹취증언과 함께 명확한 증거를 확보하고도 결국 사건은 돈에 의해 뭍혀지고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는 세상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추악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

싸이코패스 양자놈의 주장은 도리어 친자식들과 사위가 어머니를 납치하여 자신의 재산을 노리고 그러한 허위 사실로 고소했다고 함. 과연 병원으로 납치가 가능한지? 또한 어머니가 그 사실을 폭로하자 병원으로 찾아 온갖 행패를 부려 병원 관계자와도 한 바탕 싸움을 버렸던 사실까지 있는데도 친 자식들이 납치를 해서 어머니를 협박하여 그러한 거짓 증언을 하게 하여 자신을 모함했다고 함. 대한민국의 썩어 빠진 경찰과 검찰은 그러한 싸이코패스 양자 살인범의 주장이 맞다고 인정함.

세상에 어떤 부모가 자식 3명 중 한명만을 지적하여 자신의 친 자식이 아니라고 하며 자신에게 온갖 잔혹한 범죄 행위를 했다고 그것도 죽음을 앞 두고 그러한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요? 

 

재판이 진행되는 중 친아들은 그냥 죄를 인정하라고 강요하는 검사와 판사의 태도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상대로 재판부는 예고도 없이 결심공개재판(선고 전 마지막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결심재판에서 검사측은 법정최고치 실형 2년을 구형함. 결심재판 이후 재판조서(재판중 한 얘기)와 증인신문조서(증인이 법정에서 한 진술)를 발급 받았는데 기록 전체가 바뀌어져 있었음. 재판 중 하지도 않은 얘기가 기록되어 있고 도리어 한 얘기는 기록에서 사라지고 없던지 아니면 다른 말로 변해있음. 이 사실은 친아들도 아내와 친구들이 번갈아 가며 녹취를 했기에 녹취와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 함. 공판조서나 증인신문조서는 재판에서 유무죄를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증거 문서이며 2심이나 3심에서도 기초가 되는 가장 중요한 문서임.

 

위 불법 변조된 사실을 확인 후 판사와 재판부에게 기피신청(이의신청) 했으며 현재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의로운분들의 탄원서 발송을 간곡히 청합니다!(청와대, 언론, 방송국 등)


 

 

탄원서 보내실 곳:

1) 우110-820,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1 청와대 대통령실

2) 대법원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귀하 우)137-750 서울시 서초구 서초로 219

 

*보내실 때는 아래 청원문을 클릭하시면 사건번호와 재판부가 나옵니다. 그 정보를 정보를 필히 넣어 보내셔야 식별이 가능합니다.

 

법정의 사기극...

 

 

법률근거: 헌법 제 103조 법관의 양심

헌법 제 27조 1항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헌법 제 27조 5항 사법피해자(법적불이익을 받는자 포함) 진술권 침해
헌법 제 11조 1항 평등권 침해

형법 문서에 관한 죄 제225조(공문서 위조/변조죄)에 행사할 목적으로 공무원 또는 공무소의 문서를 위조 또는 변조하는 죄

형법 제323조(권리행사방해죄), 형법 제366조(손괴죄), 형법 제 227조(허위공문서 작성죄), 형법 제122조(직무유기죄), 형법 제123조(직권남용죄), 형법 제155조 1항2항(증거인멸죄)

민소법 290조는 유일한 증거나 증인은 받아주어야 한다.

  

여러분의 무관심 속에 사회 그늘진 한편에선 진실이 돈에 뭍혀져만 가고 있고 양심은 썩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조금만 관심을 기우려 주신다면 그늘진 응달에 햇빛이 들어 썩어 가고 있는 사회가 조금은 밝아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의 남편은 아무런 죄도 짓지 않고 도리어 원 사건의 피해자이며 또한 피해자이신 어머니의 유가족임에도 불구하고 무고등의 혐의로 형사 재판의 피고인으로 지난 2010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질 않는 마치 인민재판과 다른바 없는 재판을 받던 중 재판부의 불법 공판조서 및 증인신문조서 위변조 사실을 확인하고 법관기피 신청과 본 재판의 부당함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저와 저의 친구들이 매 재판 마다 녹취로 재판의 모든 사항을 기록하였으나 6월 10일 재판부로부터 발급 받은 재판조서(재판 중 작성한 진술서 같은 문서) 및 증인신문조서(증인이 증언시 작성하는 진술서 같은 문서)의 상당 부분이 위 변조 되었습니다. 재판이나 증인신문 중 하지도 않은 말들이 쓰여있고 도리어 말한 것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있을 뿐 아니라 다른 말로 변경되어 있는 것을 확인 후 재판부 기피신청과 함께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녹취기록과 증인들이 있지만 재판부에서는 과연 어떤 식으로 빠져나가려고 할지...

 

국민 여러분의 무관심 속에 법치주의 국가 대한민국의 신성한 법정에서 이런 사기극이 벌어지고 있으며 아무런 죄 조차 짓지 않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 죄를 덮어 씌우는 잔학무도한 인민재판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누구의 사주로 공판조서와 증인신문조서까지 바꾸어야만 했을까요?

 

 

저와 저의 남편은 목숨을 걸었습니다!

 

살기 위해 돈에 눈이 멀어 매수된 재판부가 과연 목숨을 걸 수 있을까요?

 

 

의를 행하여 의를 구하라!

 

악을 행하면 악을 얻어 자멸할 것이다!

 

그동안 의를 행하여 의를 구하고자 하였으니 하늘에서 의를 명하여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비록 보잘 것 없는 저의 생명을 거두시어 의를 구하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의 남편은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양자에게 온갖 잔혹한 고문까지 당하시며 돌아가신 시 어머님의 대를 이어 이번에 제가 양자에게 또 다시 희생을 당하고 있으며 헌법에도 보장된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까지 박탈 당하며 죽음을 각오하고 재판부와 맞서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의 남편의 무고함과 저의 어머니의 억울한 주검의 진실을 밝히려 어머니와 같은 병실을 쓰시며 친구가 되신 74세 대장암 말기 환자가 승용차로만 왕복 6시간이 넘는 멀고도 먼 거리를 기꺼이 법정에 출두하시어 어머니에게서 들으시고 목격까지 하신 양자가 어머니에게 가한 온갖 범죄행위에 대해 증언을 하시고 힘든 여정 때문에 무릎 아래부분의 마비와 하혈까지 하시어 응급실에 실려 가셨지만 재판에선 검사에게 돈을 얼마나 받았냐는 등 도리어 조인 취급까지 당하시며 온갖 모욕적인 언어폭행까지 당하셨으며 그것도 모자라 그 분의 증언의 진실성 여부까지 거론되는 등 법치주의 국가 대한민국 이 땅에서 절대 있을 수 없는 법정 횡포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천사와 같은 그 분의 명예는 물론 헌법에도 보장된 증인 진술권 까지 침해당했으며 심각한 인권유린까지 당했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신성한 법정에서 일어나야 하는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재판부의 저의를 알 수 없기에 여러분에게 호소하고자 합니다.

 

정의와 함께하여 주시길 간곡히 청합니다.

원 고소고발 사건은 증거불충분이라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모두 무혐의 처분을 하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꿔 피해자인 어머니의 친아들을 무고라며 재판조서와 증인신문조서까지 조작하여 실형 2년을 구형

 

 

 

 지난 2011년 5월 31일 6차공판에서 담당 재판부가 통보도 없이 갑자기 결심공판을 진행하여 습니다. 검사측은 실형인 징역2년을 구형했으며 6월 23일 재판장의 최종선고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3월 17일 말기 암환자의 증언 조차도 진실성 여부를 문제 삼으며 인정하지 않으려는 재판부의 저이를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지난 3월 17일 법정에서 증언을 하셨던 분은 저의 남편이나 시어머님과 손익관계가 전혀 없는 분으로 단지 어머님과 같은 말기 암환자로 같은 병실을 쓰셨고 그 당시 어머님으로부터 양자의 범죄행각에 대해 어머님으로부터 직접 전해들으셨고 직접 목격하신 분입니다.

 

하지만 범죄자 양자에게 돈으로 매수된 가짜 증인(모두가 양자와 손익관계에 있음)들 가짜 증거들은 다 인정하면서 위중한 몸으로 차로만 왕복 6시간이 넘는 거리를 목숨을 걸고 출두하여 범죄자의 모든 법죄행각에 대해 어머니에게 직접 전해 듣고 직접 목격한그 사실 그대로 생생하게 법정에서 증언했지만 재판부는 이 사실을 진실 여부를 거론하며 인정하지 않으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법치주의국가 대한민국의 법정에서 법의 공정성과 형평성에 위배되는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6월 23일 오전 10시 법정 구속이 될 것 같습니다! 이날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인민재판과도 다를바 없는 반 민주적이며 대한민국 헌법에 위배되는 극악 무도한 법의 집행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양자의 소원대로 재판을 빨리 끝내기 위해 구속이 확실 시 되어지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은 6월 23일부터 구치소에 수감되어 항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지난 2010년 10월부터 시작된 재판에서 재판의 원리원칙대로 증거 조사를 하여야 하지만 단 한번도 증거조사는 제대로 진행되어 지지도 않았고 단지 원고인 양자와 그의 돈에 매수된 회사직원이 법정에 나와 말 몇 마디하는 한 것이 전부인데... 더 이상 재판에서 진행할 것이 없다며 결심 진행을 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살고 계시는 법치주의 대한민국의 법이며 법정에서 자행되어지고 있는 행태입니다!

 

  

 


 

청원운동

 

서명은  링크에서

 

 

서명→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5231

 

 

 

 서명은 위의 화살표 → 링크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의를 행하여 의를 구하는 정의와 함께하여 주시길 청합니다!

 

 

여러분 서명은 위 화살표를 누르시고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양자의 만행: http://pann.nate.com/talk/311400251

 

올리는 글 마다 반대 누르고 알플 달고 있습니다. 악플에 회사 직원들 데려와 추천 잔뜩 눌러 베플로 만들어 많은 사람이 동감하는 듯 해 놓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양자의 만행을 보십시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32887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32727


 양자는 본인의 범죄 행각과 돈으로 매수한 공력권에 역으로 공격당할까 노심초사입니다.

 

 

본인들 정체가 탈로 날까바 댓글없이 반대만 누르고 있습니다.

 

여러분 절대 양자의 속임수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추가

6월 22일 현재 다음 아고라 이야기에서 실시간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음 아고라 이야기 글에서도 추천을 누르셔야 베스트로 올라가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33958

추천수318
반대수10
베플이삭토스트|2011.06.17 14:44
정의는 승리한다 --------------------------------- 인생의 첫베플이 되었다니..^^;; 감사요!!
베플에휴|2011.06.17 07:54
리플도 거의 다 지가 달아놓고는 방송에서 다뤄줘야겠네, 뉴스로 내보내야겠네 어디 어수룩한 기자가 하나라도 걸려들겠는가? 이런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자기 주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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