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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누구의자작일까요?☞패스트푸드점에서 날위해 싸워준 초훈남을 찾아요

악마를보다 |2011.06.22 07:49
조회 485,035 |추천 454

(후기))★누구의자작일까요?☞패스트푸드점에서 날위해 싸워준 초훈남을 찾아요

 

과연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오늘 새벽까지만 해도 분명 톡의 6위에 있었던 글이 양자의 조작글과 함께 사라져 버렸습니다.

 

어제 6위였을 때 그 순위 그대로 아직 1위에서 부터 20위까지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조작에 의해 글이 톡에서 또 빠졌습니다. 이 과연 정상일까요?

 

해명을 촉구합니다.

 

이글이 올라가면 또 항상 양자가 잘 쓰는 마녀사냥이 어쩌구 하면서 난리 칠겁니다.

 

여러분 다른 글도 함께 검토해 보시면 항상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 흔적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흑시 이글이 누군가에 의해 또 사라지면 판에 항의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밤이나 새벽만 되면 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여러분 덕분에 톡이되어 참 행복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도 변함 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후기에서는 양자의 자작 글 보다 양자의 만행에 대해 좀더 상세하게 다둘까 합니다. 이제까지 양자는 무슨 일들을 저질렀고 또 왜 저지르게 되었는지 그 배경과 또 향후 그자의 계획은 무엇인지에 대해 여러분과 함께 토론하며 친아들 구조 계획도 함께 모색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많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자가 아마도 이 글에 악플을 틈만 나면 아주 심하게 달 겁니다. 신경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제도 그랬던 것 처럼...

 

 

아래 베플분이 사건에 대해 정리를 아주 잘해 놓으셨네요.

 

베플 오잉

사건 간략 요약:

양자가 양 어머님 고문까지 해서 죽이고 친아들에게 덤탱 씌워 판검사 돈으로 매수해서 친아들이 구속 인박 하지만 친아들이 판에 호소문 남길 때마다 다른 사람인것처럼 속여 악풀달고 반대하고 날리 치다가 친아들의 글이 항상 1위를 유지하니까 그것도 모자라 김민지라는 가짜 23살 짜리 여자애 인것처럼 속여 허접한 말도 안대는 소설을 진짜라고 속여 친아들의 호소문이 1위 못하게 방해 함!  사람들이 양자의 글이 실화라고 믿기가 힘들어 의심하기 시작하자 끝까지 진짜인것처럼 우기다가 결국 들키니까 글을 삭제하구 도망 감. 오늘도 여기와서 악플 달구 잇다가 들키니까 다시 도망 감. 아래 악플은 전부 양자 혼자서 닉네임 바꿔가며 단 거임 ㅋㅋ 개긴적인 의견으론 양자는 사이코가 맞다고 봄! 사람이 절대 아님!!

-이상-

 

누군가가 "패스트푸드점에서 날 위해 싸워준 초훈남을 찾아요"가 40대 후반이라고 하던데 전 그런 사실없습니다. 단지 아래 나와 있는것처럼 40대라고만 했을 뿐 또 누군가가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다니고 있군요.

 

다른 분이 아래와 같이 쓰셨는데 잘 모르고 쓰신겁니다.

김민지라는 글쓴이는 양자와 관련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글은 양자가 직접 쓴겁니다.

글을 보면 남자가 쓴 글이지 여자가 쓴 글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자작글이라는 걸 처음으로 거론했던 사람입니다. 처음 글이 올라왔을 때 갑자기 조회수 수십만이 되길래 이상히 여겼고 밤새도록 조회수가 올라 가기에 확신을 했습니다. 처음 글이 올라왔을 때 사람을 찾아달라며 이름 조차도 없었고 연락처나 홈피 조차도 연결되어 있지 않았고 제가 그것에 대해 거론하자 약 1시간쯤 글이 내려지더니 다시 글찾았어요 란 제목으로 실명이 올라 오더니 그때부터 사람들이 수상하게 생각하자 홈피까지 등장 시키더군요. 그리고 글이 톡에서 약 1시간쯤 빠졌는데 다시 톡으로 올려진다는 것은 판에 아는 사람이 있다는 거겠죠?

 

그리고 사는 얘기 최근글을 확인해 보세요. 다들 죄회수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판의 역사 상 최고들입니다. 하지만 지난 글들을 살펴보면 다릅니다. 특히 "어머니를 대신하여 목숨을 겁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 온 시점부터 아무런 이유도 없이 자작글들이 수십만의 조회수에 쩝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처음 "어머니를 대신하여 목숨을 겁니다!"란 제목의 글이 올라 왔을 때 그 글에 악플로 댓글을 달고 아이디 수십개를 한꺼번에 도용하여 추천 눌러 베플 만들고 마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 애쓰더니 그게 잘 통하지 않고 "어머니를 대신하여 목숨을 겁니다!"라는 글이 항상 1위를 유지하고 사람들의 반응도 나빠지지 않자 양자가 시켜서 그 글을 1위 못하게 하기 위해 최근들어 이런 미친 짓거리까지 해대는 겁니다.

 

자작글이라고 올리신 분 글에서..

 

((((( + 추가 : '양자사건 막으려고 김민지가 일부러 자작한거다'

라는 도배글 올리고 다니는 사람 저 아닌데요?;; 그 글 도배글로 신고도 했음.

전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요..

김민지가..지한테 똘끼있어서 자작쇼 했다는걸 들킨게 괜히 쪽팔려서

어떻게든 무마시켜 보려고 '이건 양자의 의도적인 자작쇼다 작성자한테 똘끼 있는게 아니고..'

이런 쪽으로 사람들 생각을 몰고 가려고 일부러 '양자의쇼였다' 고 퍼뜨리고 다니는거같애요.

아닐수도 있고요..... 여튼 이 패스트푸드점 글 묻혀가네요..잘됐네요 ㅎㅎ )))))

 

과연 "패스트푸드점에서 날위해 싸워준 초훈남을 찾아요"란 자작글로 얻고자 함이 무엇이었을까요?

단지 재미? 인기? 다른 사람을 속이는 재미?

 

"패스트푸드점에서 날위해 싸워준 초훈남을 찾아요" 글을 한번 보세요. 남자가 그것도 40대 이상의 남자가 쓴 글입니다. 요즘 23 살의 여자들 저런 식으로 글을 쓰지도 않을 뿐더러 저렇게 장황하게 늘려 쓰는 여자도 없습니다. 생판 모르는 한 여자를 위해 한 남자가 수십 명의 깡패와 싸운다 이거 수십년 전 그것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다루던 소재였습니다. 글 내용을 봐도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 그냥 패스트푸드점이라고 하던지 혹은 롯데리아라고 하지 구지 패스트푸드점 롯데리아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또한 자작임을 속이기 위해 진실인것처럼 쓰려고 애쓰다 보니 너무 장황하게 아주 상세한 데테일까지 구사했던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통해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그 양자의 집요함과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기 위해 "어머니를 대신하여 목숨을 겁니다!"란 글의 1위를 막기 위해 주위 사람 그것도 20대 초반의 사람인 것처럼 가장하여 자작글까지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자의 만행은 단지 사는얘기에만 그치지 않고 요즘들어 나억울해요 코너까지 여러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고문까지 해대며 살해한 악마의 추악한 두 얼굴입니다.

 

이글이 올라가면 분명 양자는 수십개의 아이디 동원하여 반대 누르고 악플 달고 날리를 칠겁니다.

하지만 세상에 한뼘의 손 바닥으로 진실을 가릴수는 없을 겁니다.

 

양자는 이젠 이 사실이 알려질까 그것이 두려울 겁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방송국이나 언론에 제보하여 그들이 조사하게 끔하게 하면 모든 사실이 다 들어 날 겁니다. 아주 단순하죠?

 

참고로 저는 "어머니를 대신하여 목숨을 겁니다!" 글의 주인의 친구입니다.

그렇기에 다 알고 있고 실명까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아래링크에서 확인 가능:

 

"어머니를 대신하여 목숨을 겁니다!"

http://pann.nate.com/talk/311773577

 

 

자작글

http://pann.nate.com/talk/311794294

 

 

"사는얘기" 코너와 "나억울해요" 코너에 가서 비교 분석해 보시면 모든 정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양자와 함께 일 꾸미시는 분들..

 이 사건은 한 어머님이 암 말기에 양자에게 고문까지 당하시며 돌아 가셨고 이젠 피해자이신 어머님의 그 친아들을 구속 시키려고 온갖 추잡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악마 사건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의 소리를 들으세요.

동조하고 있는 나이 어린 여러분의 부모님이 그렇게 당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청원문에는 사건번호 불법 재판에 대한 기피사건번호까지 나와 있으니 대법원 홈피에 가시면 언제든지 누구나 열람 가능합니다.

증거는 그곳에 다 있구요.

 

증거를 올리라고 도배하고 다니는 사람은 양자입니다.

글쓴이가 2009년 모든 증거와 어머님을 칼로 협박한 동영상에서 칼부분이 우연히 창문에 반사되어 찍힌 장면에서 확대하여 올렸더니 개인정보 유출이니 명예훼손이니 하며 신고하여 모든 증거들이 게재 정지를 당했습니다. 이번에도 올리면 그렇게 하려고 일부러 그러는 겁니다.

 

얼마나 추잡하고 지독한 악마입니까?

증거를 올리면 신고하고 그냥 글만 올리면 가짜라며 증거올리라고 도배글 올리고..

 

네이트 판 운영진 여러분 정의와 함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어머님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친 아들의 눈물나는 사연과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고 여론을 조작하여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하게 하는 양자의 사연.

 

저도 친구 부탁으로 법정에 몰래 참석한 증인 중의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이 글이 사실인지를 알고 싶으시면 언론에 알려주세요.

그럼 언론에서 "패스트푸드점에서 날위해 싸워준 초훈남을 찾아요"란 글을 올린 사람이 과연 누구인지? 왜 올렸는지? 양자와의 관계 조차도 아주 상세하게 밝힐 수 있으며 법정 구속이 인박한 친 아들의 누명을 벗겨주고 억울하게 잔인하게 고문까지 당하며 돌아가신 어머님의 죽음에 대한 진실까지 모두 밝힐 수 있는 길이 될 겁니다.

 

만약 이 글이 거짓이라면 언론에 저를 비롯하여 "어머니를 대신하여 목숨을 겁니다!" "어머니를 대신하여 법정에 섭니다!" 글 쓴 주인공이 그에 따른 법적 처벌을 받을 겁니다.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글 조금 지나면 양자에 의해 악플 엄청나게 달리겠죠?

반대도 엄청날겁니다.

이제까지 그래왔듯이..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저는 더 이상 댓글이나 반대글 남기지 안겠습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실..

 

추가

6월 22일 현재 아고라 이야기에서 실시간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음 아고라 이야기 글에서도 추천을 누르셔야 베스트로 올라가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33958 

 

양자의 만행을 확인해 보십시오.

 

추천수454
반대수20
베플음냐|2011.06.22 09:04
이글 추천해서 톡으로 다시 올립시다. 판 너무 심한거 아녀요? 어제도 갑자기 빠지더니 양자와 관계가 있는거같은데.. 이 미친 세상에 살고 있다니.. 세상에 정말 악독한 인간들 너무 많습니다. 첨엔 그냥 순수하게 저런 사람도 다 있구나 했지만 이건 대국민 사기극에다 이유는 지가 저지를 범죄 짓거리 감추려고,, 친아들이 곧 구속예정이라니 어떻게 해야 할지? 구조활동이라도 좀,, 여러분 많은 의견 내주세요. 정의가 이깁니다. 베플되 인사하러 왔는데.. 여기 미친 양자가 아뒤 몇개로 혼자서 악풀 달고 반대 누르고 또라이 짓하고있네.. 여러분 조심하세요! 지독하다 이 사이코야 몽둥이는 너가 맞아야지? 반대 수는 그대로인데 누가 믿겠니? 저 짓거리하는 걸 보니 양어머니 얼마나 힘들게 고문했을까? 힘내세요. 정의는 살아 있습니다.
베플12345|2011.06.22 12:28
입양해주신 은혜를 피로갚네..
베플아놔|2011.06.22 11:53
판 정말 너무 심한데 따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주 심각한 사태인데.. 한 사이코패스 개자식이 온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쳣는데도 이런 글은 그냥 무시하구 빼버린다는거 도저히 이해가 안가내요. 어제 보니 그 양자진 탱잔지 새벽까지 나타나 계속 악플 남기고 폰번까지 날리고 별 짓거리 다하던데.. 이래서야 무서워서 살수가 잇나? 아 소름 돋내.. 우리 네티즌의 분노를 보여 줍시다!!! 우린 모야 봉인가? 사이코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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