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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질은 떨어지는데 왜 값을 비싸질까요..

박장현 |2011.06.17 13:42
조회 56 |추천 0

어제 백분 토론을 잠시 봤다.

 

처음엔 제목이 등록금 인하 어떻게.... 란 주제 길래

 

나는 또 다 같이 합심해서 방법을 돌출해 내는 줄 알았다.

 

그러나 딱 들어도 숨통을 조여온다.

 

현실 왜 그들이 촛불을 들었는지도 모르면서 통계니

 

아니 정부 지원이니 떠들어 댄다.

 

사실 그렇다 정부 지원은 어떻게 보면 부모님 우리 서민의 주머니

 

에서 한톨한톨 털어서 나오는 돈이다. 즉 국가의 돈이기 먼저

 

국민의 혈세이다. 그 돈으로 지원해 준들 뭐가 틀려지리

 

그 돈을 받아 자기 속 배불리는 대학의 문제이다.

 

왜 그들은 교육을 그렇게 비싸게 팔까.

 

일단 교육도 어찌보면 상품이다. 어느정도 교육상품을 사서

 

쓰는건데 이놈의 교육상품은 어디다가 쓰는지도 모를 내용들로

 

교육의 질을 향상은 커녕 매년 질이 떨어지고 있다.

 

이 것이 대학생들을 청계천 광장을 몰고 있는 이유이다.

 

질 좋고 훌륭한 대학교육이 등록금과 비례하면 누가

 

좋은 상품을 자랑하지 비판하겠는가.

 

내가 그랫다. 군대갔다오니 학교가 엉망이었다.

 

신입생수도 거의 없고 학술 활동 지원비도 전혀 없었다.

 

컴퓨터는 자꾸 노후화되고 교수들 배채우기 일쑤였다.

 

그러기 위해선 나의 의견은

 

첫번쨰 고졸 출신과 대졸 출신의 차별에 대한 기업들부터

 

압박해야한다. 아 그리고 무조건 대졸출신이라고 월급을

 

더주고 그러는거 없다. 대학교는 자기 전공을 심도 있게 공부하는

 

곳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현실은 비 전공자가 판치고 있다.

 

비전공자가 기업에 들어와

 

일하는거나 고졸이 일하는거나 별만 차이가 없다. 차라리

 

경력많은 고졸이 훨씬 많이 알고 능숙하다.

 

기업부터 고쳐야한다고 생각한다.

 

둘째 대학교는 장학금을 늘리는건 당연하다. 장학금은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해택을 주는 제도이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 사람에겐 벌을 주는건

 

당연한 것이다. 근데 어이없는

 

정치인의  한마디가 생각난다. 등록금을 낮추면 누구나 들어갈수

 

잇는 곳이 대학 아니냐고 차별화가 없다고.. 교육은 누구나

 

원하면 들어가서 공부하는 곳이다. 돈 많고 대학을 갈 수 있고

 

없고는 옛날 조선시대 부자와 천민 처럼 돈 많은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 과연 이것을 정치인들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다시 묻고 싶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한가지 더

 

대학등록금 말고 요즘 이슈화 되는 것이

 

초등학교 급식 반대운동이다. 우리 나라는 선진국 복지를 꿈꾼다.

 

복지란 무엇인가. 부자건 가난하건 최소한의 혜택을 누리면서

 

사는 것을 말하는 것같다 아니 맞다.

 

이건 초등학생 밥 숟가락 뺏기놀이이다.  급식이 요즘 문제가 많아

 

지는건 제도화가 제대로 이루지지 않은 정부의 책임이다.

 

이 의견은 직접 밥을 먹고 있고 혜택을 받고 있는 초등학교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와 초등학생한테 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내린 결론은

 

저번 총선과 대선을 후회하는 사람에게 말한다.

 

"똑바로나 보고 찍어!!!!!"라는 말을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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