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 필요없고 본문만 적을게요 ㅠ
23살 모태솔로남입니다.
하아 오늘 지하철 타고 집가고잇는데
사람 만아서 숨도 못쉬고 있는데
지 여자친구 지키겠다고 남자가
여자를 꼬옥 껴안고 여자는 좋다고 행복한 미소 지으면서
남자 가슴에 기대고있음 ㅠㅠ
이런 우라질 개념없지 안음?
아 다 필요없고 본문만 적을게요 ㅠ
23살 모태솔로남입니다.
하아 오늘 지하철 타고 집가고잇는데
사람 만아서 숨도 못쉬고 있는데
지 여자친구 지키겠다고 남자가
여자를 꼬옥 껴안고 여자는 좋다고 행복한 미소 지으면서
남자 가슴에 기대고있음 ㅠㅠ
이런 우라질 개념없지 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