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100% 거짓이 아닌 진실임을 한국인으로써 맹세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친구가 진지하다는 것을 알아주셨음해요
제 친구가 어떤 여자아이들 둘을 애타게 찾고있는데.. 7년이나 지난 아직까지도 우울해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판에다 글을 올려봅니다.
7년이 지나고서도 한국인 두명의 자매를 잊지 못해, 지금까지 희망없는 삶을 살아 왔다고 합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에게는 그저 "아.. 누가 누굴 찾나보네" 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아닙니다, 이 친구는 정말로 절실합니다. 그래서 이번 10월달에 한국에 올 예저입니다. 오직 그 한국인 국적을 가진 두명의 여자를 찾기 위해서요
저도 얼른 친구가 이분들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가능하면 빨리요.
제 친구는 스페인아이구요. 이름은 올리버. 92년생입니다.
찾는 사람들은 이제 아마 22살이나 24살 정도 일거에요.
2003-2005사이에 런던에 있는 skola. ics (international comunity school) 에서 알았었다고 해요.
친구들은 가끔 톡도 되곤했고.. 저도 판을 자주 읽는 사람이지만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런 주제로 올리게 될 줄은 몰랐네요.
런던 Skola ICS 다녔던 분을 아시는 분 있으면 저에게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혹시 영어를 잘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의 연락처.
nateon: wjdtnwjd1004@nate.com
올리버의 연락처.
Skype: shohen1
Facebook: http://www.facebook.com/#!/oliver.balbuena
cyworld : http://www.cyworld.com/oliverbalbuena
-싸이일촌걸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이 글을 어딘가로 퍼뜨려 주셨으면 합니다.
부가설명이 더 필요한것 같아서 글 수정좀 할게요!
얘가 쓴걸 거의 글자 그대로 번역해서 쓰다보니 좀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이아이는 인생이 좀 어두운 애에요.
얘가 찾는 그 둘은 자매였구요.
성격은 장난기 많고, 밝았다고 하네요. 별로 큰 특징은 아니지만요...
얘와 거의 매일 붙어다녔다고 해요. 공부도 같이하고.
매주 금요일마다 여행갔는데 런던아이도 같이 자주가고, 박물관이나 헌티드하우스, 아쿠아리움 같은 곳도 같이 갔다고 하네요.
제 친구에게는 특별한 친구인 이유는, 얘가 성격이 사교적이지 않은 편이라 이해해주는 친구들이 없었는데 이분들은 얘의 감정을 이해해줬기 때문이래요. 얘가 어려서부터 어두운 성격이었는데, 이분들이 인생에 희망을 주었다고 하네요. 자살시도도 하지않게 해주고요.
에피소드가 긴게 별로 없는데요. 아직 어렸을 때라 그런지 귀여운 에피소드들이...
음.
한번은 아쿠아리움 갔을때 어떤 러시아애가 여자애들을 때렸대요! 그래서 울면서 와가지고 왜그러냐고! 이래서 가서 싸워줬다고.. 이겼다고.. 음.. 그러네요.
또, 박물관에 놀러갔는데 어떤 조각을 봤는데 그게 너무 웃겨서 다같이 갑자기 엄청 웃기 시작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얘는 멈췄는데 걔네들은 계속 안멈추고 웃었다고... 그때부터 걔네가 얘를 놀리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음..
그리고 이름이 oliver 인데, 올리버 하고 부를때, 한국억양으로 올리버! 하는게 좋았다고 하네요..
헤어지기 얼마전에. 차도에서 그중 한명에게 뽀뽀를 하려고 했는데 아드레날린이 방출되어서(ㅋㅋㅋㅋ) 너무 세게 밀어서 걔가 깜짝 놀랐대요. ㅋㅋㅋㅋ 그래서 차에 치일뻔 했다고.. 길을 건너던 도중이었다고 하네요.
음 마지막날에 그 중에 한명이 울면서 좋아한다고 했대요. 그래서 얘도 걔네한테 좋아한다고 했대요. 그 전 발렌타인데이때 장미꽃을 줬었는데 그걸 아직도 갖고 있다고 했다고....그래서 감동먹었는듯.. 이렇게 헤어졌으니 더 슬펐겠군요..
제가 아는 에피소드들은 다 적었는데 ㅠㅠ 이 슬픈 상황에 웃기게 쓸 수도 없는 일이고.. 후움..
말솜씨도 없고 .... 훔.. 나중에 좀 더 들어서 수정해야겠어요.
제 생각엔 저분들이 애 성격을 좀 밝게 만들어 줬던 것 같아요.
그렇게 친해져서 잘 지내다가 마지막날에 헤어질때 연락처를 받았는데, 그 쪽지를 택시안에서 잃어버렸다고 해요.... 바보같이....... 그래서 그 후로 연락 두절........ ㅠㅠㅠㅠㅠ
학교에다 물어봐도 알려줄 수 없다고 했고.
지금은 이미 5년이나 지나서 데이터를 보관하지 않는다고 해요.
이름도 기억 못하고. 같이 학교 다녔던 한국인이나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모른다고 하고..
저도 답답합니다. .. 어떻게 이름조차 까먹을 수 있는가..
님들도 이글을 읽어 보시면 알수 있듯이, 정말이지 답답합니다..
얼마나 답답하면 그친구는 자기 인생의 절반을 이 한국인 여자 두명을 찾고 있는데 다 허비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만큼 이 친구의 일생에서 한국인 두명의 여자가 중요하다는 것이겠죠,
그래서 이렇게 저같은 한국인 친구를 사겨 이렇게나마도 자신의 답답한 마음을 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디 가엽게 봐주시고 이친구가 그 친구들을 찾을수 있도록 자그마한 도움의 손길을 주세요 :(
이것이 제 친구의 메세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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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올리버입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두 사람을 찾는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가 당신에게 흥미롭지 않을수도, 혹은 이게 장난이나 시간낭비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사실입니다.
저는 제가 7년 전에 런던에서 만났던 두 명의 한국 여자아이들을 찾고있습니다.
2003년에서 2005년 경일 것입니다.
7년을 기다렸습니다. 7년동안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7년동안 그들을 찾을 방법을 다시 찾아헤맸습니다.
나는 당신이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글을 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모든 언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나는 계속 찾아헤메이는 것과,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하는 것에 지쳐서 여기에 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찾을때까지 이 글을 전세계에 퍼뜨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들은 정말 특별합니다. 말하기 어렵지만 그들은 저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다른 여자를 볼 수 있는 눈이 제겐 없습니다. 그냥 단지 그럴 수가 없습니다. 제 인생은 그들없이 이렇게 흘러갈 순 없습니다. 저는 그들에 대해 아무 소식을 모르고 이렇게 살아가는 것을 상상할수 없게, 심장에 무언가 큰걸 잃어버린듯한, 그리고 강렬한 느낌이 듭니다.
이것은 저에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누군가 저에게 무언가를 말해준다면 정말 감사할 것입니다.
저는 그들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이게 어려울 것이란 것도 압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모든것과, 그것보다 더한 것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당신이 단지 이 메세지를 전하는 것으로 인해 저를 도와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단지 제가 말했던 이 여자아이들을 아는 누군가에게 이 메세지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이 이야기에게 어떠한 색깔들을 더해 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저는 너무 오래기다렸고, 너무 오래찾아왔고, 제 심장속의 상처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정말 아픕니다.
저는 매일매일 슬퍼하고, 자살을 생각하는 것에 지쳤습니다. 만약 이 편지가 그들을 찾아주지 않는다면,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곳에 광고를 더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갈 수 있는 티비프로그램에도 나갈 것입니다. 저는 그들을 찾기 위해 모든 방법을 사용할 것입니다.
저는 이 한국국적의 두 여자아이들을 제가 11/12 살이었을 때 만났습니다. 2003-2005사이에.
저는 런던에 있는 ICS "International Community School"에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저는 모든 것을 다 시도해보았습니다. 스페인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들의 연락처를 잃어버렸고, 그들의 연락처를 줄 수 있는 사람을 아무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몇 달동안 만났습니다.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그들을 알고, 그들이 특별했다는 것을 알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들은 저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들은 14살과 16살이었습니다. 우리는 쉬는 시간마다 만나곤 했고, 쉬는 시간은 매일 한시간정도였습니다.
이것이 제가 가진 정보의 전부입니다. 저는 단지 그들을 찾기위해 한국을 다 찾아헤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사실 저는 전세계를 찾아헤멜 것입니다.
저는 저의 인생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전 단지 그들을 다시 한번 보고싶을 뿐입니다.
저는 당신이 이 문제나, 그들에 대해 줄수 있는 어떠한 정보라도 준다면 아주 행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ICS 학교를 다녔던 사람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저에게 연락을 하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이 편지에 저는 저의 모든 희망과 마음을 담았습니다.
여기로 연락 주세요
shohen612@gmail.com Skype: shohen1 Facebook: http://www.facebook.com/#!/oliver.balbuena
Hello my name is Oliver and I will like some help searching for two really important people in my life.
Well maybe the story doesn’t really interest you or you might think that it´s a joke or a waste of time, well it is not.
Please, this is real. I´ve been searching for two Korean girls that I met in London 7 years ago. In about the 2003 – 2005.
7 years searching. 7 years waiting for a signal. 7 years searching a way to find them again.
I will like you to move this note to all the people you know, it’s translated in all the languages.
I came here because I’m exhausted of searching and not finding anything. And I decided to do this note that I will like to move, it all over the world un_ I find them.
For me… they are very special, it´s difficult to say. They changed my life, and I don´t have eyes for other woman. I simply don´t have them. My life can´t keep going like this, without them, I feel like there´s something big missing and so intense in my heart that I can´t imagine keep living without knowing any news about them.
It´s really important for me, and I will appreciate a lot if someone can _l me something.
I don´t have much information of them and I know it will be hard but I will give everything of me and more. I hope that you can help me with simply passing this message. I just hope that this message gets in to the hands of someone that knows these girls that I mention before, someone that can give some color to this story, I have been waiting to much time and searching, the pain that I have in my heart is really indescribable… it hurts, a lot.
I´m sick to be sad all the time and to think all the time about killing myself. If the note doesn’t work, I will put more advertisement´s, everywhere that I can, and I get in to any _evision program that I can, I will try every way to find them.
I met two girls the nationality is Korean when I was 11/12 years old in the year 2003 – 2005, I studied in the school ICS “International Community School” in London. I don´t remember their names, I have tried everything. I lost their contact when I was in my way to get back to Spain and I couldn´t find anybody that knew them so they can give me there contact.
We met during a few months, it´s not that much time, but for me it was enough to know them and know that they where special, they changed my life. They were 14 and 16. We used to see each other during the class breaks and break time was for around 1 hour every day.
This is all the information that I have… I’m willing to search all Korea for just to find them. No, actually I’m willing to search all over the world.
I gave my life for them. I just wish I can see them once more again.
I will be very please if you give me any type of information that you can about them or of the matter.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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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like all the people in the world that knows people from this school ICS (international community school). To contact with me. The people that studied in this school with, some information of this people. Just please and really, thank you.
In this note I´ve put all my hope and all my heart.
Contact with me here: shohen612@gmail.com Skype: shohen1 Facebook: http://www.facebook.com/#!/oliver.balbu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