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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제 의붓동생이 진짜 미치도록 실어요.

잉잉 |2011.06.19 10:04
조회 22,819 |추천 31

이렇게 마음 답답햇는데 몇년만에 좀 누가 내편 들어주는것같아 맘 시원시원 하네요

솔직히 이런얘기 누구한테 하겟어요. 친구들한테도 이런얘기는 꺼려져요...

쓴얘기들보다 얘기하고 싶으면 할얘기 사건들 백개도 넘지만 꾹 참습니다..

저도 좋은 누나는 아니예요. 굳이 따지자면 나쁜누나죠. 동생미워하고..싫어하고..

여튼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고마워요 ㅠ.ㅠ 힘이되요

조금만 더 참아야죠. 대학가면 독립할 생각이예요..사정도 그렇게 돌아갈꺼 같구요.

남동생이 이글 볼까봐 자꾸 조마조마하네요...만약본다면 진짜로

저희 가정 산산조각 날듯하네요..소심한 저는 이만 이글 지워야할껏같아요. 여튼 모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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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1
반대수2
베플.|2011.06.19 19:16
저딴놈 인간 만들어 놓으면 진짜 군대란 대단한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심하게집짓기..
베플..|2011.06.19 16:33
힘내세요 글쓴이.. 정말 그 동생이란분.. 정신병자인지 그냥 가축인지;; 분간이 되질않네요 기본적인 질서도 없고, 개념도 없고, 지켜야할것도 모르고 ;;; 그냥 짐승같네요...본능이나 욕구로만 살아가는;; 독한말처럼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그 동생분 정신병원에 한번 보내보심이 어떠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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