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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녀인 척 하는 언니야들 그리고 눈 높은 오빠야들 봐줘

째깐째깐이 |2011.06.19 15:25
조회 65,485 |추천 318

 

안녕 언니 오빠야들

나는 째깐한 16살 중3 째깐이라고해.

 

 

 

 

판을 읽다보면 자기가 흔녀라는 언니야들이 많은데

 

 

그사람들은 흔녀의 기준을 모르는 사람들 

인것같아 내가 흔녀들을 대표해서 오빠야들에게 말해줄게. 윙크

 

 

 

판을 읽다보면 자신이 흔녀라는 사람들이 넘쳐나.

개나소나 다 흔녀할 분위기야.

그리고나서 인증 有를 보면

한명을 흔녀들의 기준에서 내보내고

난 또 배신감이 들어

 

 

 

 

우릴 자꾸 흔녀도 되지 못하는 여자로 만들지 말란말이야.아휴

 

 

문제가 뭐냐면말이야

그런 판을 읽으며

훈내나는 인증 有의 언니야들을 보며

 

 

 

오빠야들이 눈만 높아지고있어...

 

 

 

 

 

그러니까 제발......언니야들

 

 

 

흔녀인척 하지마......

 

 

 

정말 흔녀판에는 오빠야들이 눈길도 안주니까..

 

 

 

 

흔녀인척하고 판올렸다가

나중에 훈녀사진들고 올거 안단말이야..

 

 

 

솔직히 여자들도 훈남 좋아해.누가 안좋아하겠어.

그런데 딱 보고 아 , 저남자는 내남자다. 나랑 사겨야 한다.

이런사람...있어?

그냥 아 ,눈 호강했다.오늘잠잘오겠다

이정도 아니야?

난그렇다고생각해.

 

그러니까 오빠야들도 제발 눈좀 낮춰주길바래..

 

 

 

그럼이만 째깐이는 시험공부 하러갈게

마지막으로

 

 

추천하면

 

 

 

 

이런 남자 친구 생기고

 

 

 

 

 

 

이런 여자친구생긴다

 

 

 

 

 

 

 

 

 

이런거 없어

 

 

 

 

 

 

솔직히 알잖아.......추천해도............안생기는거

 

대신에 째깐이는

 

언니,오빠야들에게

딱맞는 여자친구,남자친구가 생기기를 기도할게부끄

 

 

 

 

 

진짜안녕 안녕

 

 

 

 

 

※근데이거 왜자꾸 글자 크기가 수정이안되는거야....?

 

 

추천수318
반대수15
베플언니는 말이야|2011.06.19 22:17
아가의 시험대박을 기원할게 요즘 중3 겁나 귀엽네.............
베플롸잇나우|2011.06.19 17:51
제군들 이아이의 생각만큼은 훈녀이구나! 진격앞으로`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ㅋㅋㅋ|2011.06.20 00:17
중3이래ㅋㅋㅋ 뭔가 되게 순수하고 귀여울 거 같아. 오빠는 왠지 너도 훈녀로 클 거 같아~무슨 중3이 벌써 흔녀 타령이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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