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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중앙지하상가!!도와주세요!!!!!분합니다..

분통해요ㅠ.ㅠ |2011.06.20 00:08
조회 406 |추천 0

세상에...정말 살다살다..개쪽.개망신이란게 이런거구나 생각이 들었네요..ㅠ.ㅠ

정말 분하고 억울함에..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며칠전에 부평역지하상가 특히 중앙분수대에서 플랫슈즈를 파는 가동 58,73호에서 구두를 샀는데요...

아니 이렇게 주인장 얼굴이 철면피일줄은 몰랐네요..

 

여러분들 특히 부평역중앙홀 지하상가 플랫슈즈파는 젊은남자분가게는 조심해서 특히 교환,환불은 아주 피곤해지니 심사숙고하세요...

정말 어처구니없었습니다..

 

나이도 나보다 어린녀석이 윽(x.x)~~오늘 제가 당한 수모는 결코 못잊을겁니다..

제가 여기서 산 구두를 한번도 신지도 않았고..

박스채 그대로 들고  불량인거 같아서

전 오늘 오후 6시반경에 찾아 갔어요.

(그 제품을  아직판매까지 하고 잇는 구두임)

 

근데 이분이 오늘 심기가 많이 불편했는지..

제가  이신발이 좀 불량인거 같다..

이것좀 봐달라고 까지 했는데도

전혀 제 얼굴도 쳐다보지도 않고 할일하면서

(딴 사람구두 본드질하고있었음)

제가 이거 어떻게 해야하냐고..물었더니

그분 왈"안돼요..!!" 딱 이렇게 말하곤 마는겁니다..

그래서 전 대체 뭐가 안돼는지..글고 최소한 신발을 어디가 어떻게 불량인지를 먼저 묻는게 순서아니냐고 말했더니 그럼...신고를 하래네요...ㅜ.ㅜ;;헐~~이런 황당한  구두직원봣나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기래요..

그런상황에 여러분들에게도 그러면 기분이

.,...전혀 아무렇지도 않으시겠어요??

 

 그래서 전 너무 어이없다 생각에..저도 기분이 슬슬 나빠지기 시작했고..

그래서 아니 그럼 신고를 할테니까. 님의 연락처 이름을 달라니깐..

자기 이름이 왜들가냐며... 여기 상호명주소만 알려주겠다고 해서... 제가 너무 황당한표정으로 아니 신고를 하려면 업주명이 당연히 들어가야하는건 상식아니냐면서 그런기본적인 것도 모르면서 신고하라고 하나요?? 라고 했는데..

 

이분이 정말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저더러 자길 인격비하햇다며 자리에 일어나서는 저더러 눈을

위아래로  훑어가며 입은 아주 아주 한대 칠기세로~~

이런식의 표현으로 불쾌감을 드러내더니..

그사람이 갑자기 자리를 박차며서 안돼다다구요~

큰소리로 사람들다 모여들정도로 막 큰소리에

신고하세요..신고하시라구요~~~를 몇번씩 외치면서..

내게 막 이년저녁까지 하더니

막 언성을 높인건 이 사람였는데..

순간 사람들이 구경난것처럼..저를 다 쳐다보는거에요...ㅠ.ㅠ;;;;

글면서 이사람이 정말 자기 가게 직원에게 막 큰소리를 저년 빨리 당장 나가게하라고...

나가면 자기 부르라고 하는거에요..

순간 그모습을 말리던 어떤 다른가게 주인 안경끼고 모자를 쓴분이

말리면서 저한테 자기가 대신 사과드린다고 하면서...

다시 그남자분을 진정시키고 나갔어요..그러다..

 

전 너무 순간 황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 모여들고 저를 무슨 이상한사람취급하듯이 대했던 그 모멸감에 심장이 너무 뛰어서 저도 도저히 그자리에 계속 머물수가 없어서.. 무조건 젤 가까운 경찰서로 찾아갔는데..거기서 이 억울함을 하소연 했는데..

그분들도 이런일이 빈번했는지..여기 지하상가사람들 질이 아주 못됐다면서...

오늘 이런일이 있었는데..그래서 경찰관과 다시 진상규명하려고 내려갔는데..

허걱~~그분 그 남자분 연기가~~아주 대단합니다..

 

자기가 언제 그랬냐듯이.. 아주 경찰관앞에선 차분히 자긴 전혀 그런적 없었고 내가 오히려

영업에 지장을 줬다고 반박합니다.

그리고 자긴 교환등 다른 대안을 제시했다네요.

컥..저에게도 첨부터 저렇게 좋게 잘대해줬더라면 제가 그랬을까요?

솔직히 저도 좋은 이분이 첨부터 인간적으로 어디가 어케 불량인지 그리고 정말 기본개념있게 나왓더라면 제 말투도 조용하고 차분햇겟죠..근데 이분이 먼저 신고부터해라...어쩌구 저쩌구 하는데..구매자 입장에서 이거 완전 배째라는거 아닙니까...이미 돈은 받았으니 맘대로 하라는 거잖아요... 이러니 누가 그상황에 웃으며 대화를 할수가 있었겠나요??? 안그런가요??

 

그런데다가  너무나 기가 찼고.. 더 황당한건 오늘 너무 제가 억울하단 생각에도 다시 집에 돌아와 이분을 신고하고 그런 절차가 너무 짜증스럽게 여겨져서 저도 인내하면서 다시 그분가게에 전화를 걸어

그럼 내가 그냥 교환으로 하겟다니깐 오히려

이분이 아니 아까 그것도 거부하셨잖아요..

그러니 교환도 소보원(소비자보호원)에 직접신고를 해서 하래네요...ㅠ.ㅠ;;; 제게 어떠한 의사도 표시안해놓구선 이제와서 딴소리네요..

 

그러고도 모자라 이 남자분 제게 10분지난뒤에

다시 전화걸어서는 뭐래는줄 아십니까??

좀전에 전화 통화한 플랫슈즈인데요...~~~

우리도 고소 준비하고 있으니까..

꼭~!!고소해달라고...신고해주세요!!!라고 제게 염장을 지르더군요...

 

윽~~ㅠ.ㅠ;; 이러고도 제가 참고 무시해야 할까요?????????????

                                정말이지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하네요..

                         전 오늘 느닷없이 날벼락을 맞은 기분이에요..

내게 유리한게 어떤거죠??? 혹시 저와 같은 유사한 경험이 있는분들은 답글 좀

꼭~~남겨주세요!!!  정말 너무 기가차고  본인은 욕을 한적없다고 합니다..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모욕감을 조성해서 개망신준것도 없다하네요..ㅠ.ㅠ;

완전 그것도 매너좋게 웃면서 아주 사람을 갖고 노네요ㅠ.ㅠ;;;

윽...도저히 넘 억울하고 분통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ㅠ.ㅠ;;; 제발 많은 답글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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