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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엎드려 뻐쳐' 교사 징계 반발 확산

학교체벌 |2011.06.20 12:50
조회 50,524 |추천 255

요세 인터넷 기사가 뜨겁더라구요 학교체벌때문에.

 

 

인터넷 뉴스 기사 입니다.

 

모 고등학교 A교사는 지난 3월 수업중 휴대전화 영상통화를 하는 학생과 휴대전화를

 

다른 반 친구에 빼앗은 학생 등 2명을 학생인권부 휴게실로 데려가 4~5초간 엎드려 뻗치기 체벌을 했다.

 

 

학생 학부모는 "교사가 체벌했다"며 도교육청에 민원까지 내고

 

어떤 학부모는 "왜 선량한 학생들의 수업권을, 선생님의 교권을 무장해제시키고 불량 미꾸라지 학생들의 테러행위를 조장하십니까"

 

다른 학부모 "학생이 어떠한 잘못을 해도 전혀 신경쓰지말고 관심도 두지말고 그냥 수업만 하십시오."

 

-  xx 뉴스 -

 

 

참 어이가 없네요. 5초 엎드려 뻐쳐가 그렇게 큰 체벌도 아닌거 같은데.. 왜이리 난리를 치는지

학부모 부터가 머리에 똥이 가득 차 있는거 같은데..나만 이해가 안되나..?;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한거 같은데 말이죠..

중 고등학교때만해도 선배들 무섭고 선생님 무섭고 한때 뿐 기억이 안나는데..

먼가 꺼꾸로 돌아가고 있는것 만같습니다.

 

 

 

 


 

추천수255
반대수13
베플이런|2011.06.22 10:49
선배들이 엎드려 뻗쳐 시키면 5시간 하고도 아무말 못할넘들이
베플김진아|2011.06.22 13:33
내가 중학교일때... 시험문제 틀린개수 만큼 손바닥 때리는 선생님. 티안나게 발바닥만 때리는 선생님. 책상위에 꿇어앉혀놓고 허벅지만 때리는 선생님. 점심시간때 밥도 못먹게 단체벌도 종종 주던 선생님도 있었네.ㅋ 난 이렇게 컸는데.ㅋㅋㅋㅋ
베플ㅡㅡ|2011.06.22 10:47
어느 정도의 체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잘못된걸 바로잡아주겟다는데 수업시간에 영상통화한게 잘한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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