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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때문에 미칠꺼같아요...

-_- 쯔쯔 |2011.06.20 13:26
조회 245 |추천 0

전 임신 19주 임산부입니다...

부산 해운대로 이사와 살고있는데...문제는 윗층이에요...

아파트가 방음이 잘 안되어있는지 몰라도...

베란다 물트는 소리 있죠?

쏴~~~~하는소리...

아침 7시부터 새벽까지 도데체 베란다에서 멀하는지.... 분간격 아주 수영장을 차렸는지...

아니면 모든 빨래며 설겆이 씻는거까지 베란다에서 다 해결을 하는지...

노이로제 걸릴꺼같습니다...

밖에서 쳐다보니 베란다에 나무가 아주 천장까지 뻗어있는걸보니...나무를 좋아시는 분들같은데...

나무에 물을 그렇게주면 죽을꺼같은데...나무에 쓰는 용도는 아닌거같아요...

지금 이글을쓰는중에도 배수관에 물흐르는소리는 아주 홍수입니다...

물 절약정신이 없는건지...머 그거까지 제가 상관할껀아니지만...

한번은 새벽 2시까지 그러길래 저희신랑이 참다참다 관리실로 찾아가 이야기를해고 전화통화를 했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분인거같은데...

그런소리가 거기까지 들리냐며 근데 어디서온사람들(?)이냐고 묻더라는군요.. -_-

어디서 오건 우리가 자기들집에 들어간것도아니고...

보통 아파트에 밤에 베란다청소도 안하는게 예의아닙니까??

그렇게 통화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베란다에서 물틀고 도데체 멀하는지...

밤에 귀마개를 하고 잡니다...

정말 괴로워 죽겠습니다...

혹시 해결방법같은건 없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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