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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영어라는 것에 대한 나의 생각

박정순 |2011.06.20 19:19
조회 20,422 |추천 0

취업하기 위해, 취업 후에는 승진이나 이직을 위해 ‘외국어’

특히 직장인에게 영어라는 것은  이제 필요 조건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된지 오래다.
어떤 조사에 의하면 직장인들의 상당수 중 한 달 평균 11만 3천원을

‘영어 공부’에 투자하며  하루 중 평균 1시간30분~2시간가량 외국어 공부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이와 같을 것이다.
하지만 매년마다 영어 공부를 다짐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서 직장인들이 영어를 공부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3가지를 나름 분석해 봤다.
 
첫째, 공부의 지속성이 없다.
회사일, 개인사정으로 인해 영어 공부를 중단하는 경우가 제일 많을 것이다.
하다 말다의 과정이 반복되기에 꾸준히 하지 않는 사람은 그만큼 제자리 걸음이라는 것이다.
 
둘째, 말하지 않는다.
하루에 몇 분이나 영어로 말을 할까?  
많으면 10분 또는 아예 한마디도 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영어의 가장 기본인 영어 단어.  
대부분 어려운 단어, 고급, 중상레벨의 단어는 알고 있지만
직장인들에게 가장 많이 쓰이는 영어 단어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향이 많다.
 때문에 필자는 이러한 직장인들에게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인 영어 공부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물론 이밖에 방법들이 많지만, 필자가 현재 이것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기에
이것에 바탕을 두어 말하려 한다.  


우선 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인들에게 영어공부를 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첫째,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라.

 

 


 
둘째, 주변을 잘 이용하자. 

  
셋째,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방법을 활용하라.
필자는 이러한 방법들을 아이패드 하나로 해결했다.
업무 상 필요로 인하여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얼마 전까지 업무용으로만 아이패드를 사용했다.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아이패드로 상당히 많은 부분을 채워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중 영어 공부도 그 한가지다. 그리고 위 3가지 방법을 만족시켜주는 것이 바로
아이패드라는 것을 느꼈다.

 

 


 
필자는 출퇴근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아이패드를 이용해
‘김과장, 만화영어로 고수되다!’를 보고 있다.

 

 

(김과장 만화영어로 고수되다! <자세한 내용과 구매하고 싶은 분들은 위에 사진을 클릭!!)
 
여기서 잠깐 필자가 공부하는 ‘김과장, 만화영어로 고수되다!’를 소개하자면
기존 영어는 많이 듣고, 많이 쓰면 좋다라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알 것이다.
하지만 많이 듣고, 많이 쓰면서도 유독 머리에 남아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김과장, 만화영어로 고수되다!’는 초짜 편, 중수 편, 고수 편 3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하 김과장 시리즈)
우선 30,40대가 공감 하기에 적합한 만화에 한글 발음을 통해

영어를 적절하게 적합 시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끔 구성되어 있다. (사진참조)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인 주변을 잘 이용하자. 이 방법은 항상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니기에

필요가 없어졌다.

 
 

 


김과장 시리즈는 하루에 총 8단어씩 30일 일정으로 짜여져 있기에
지루함이라는 것은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8단어를 못 외우겠는가..?)

 

 

 
그리고 세 번째 방법인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방법을 활용하라.
이 방법은 어찌 보면 첫 번째, 두 번째 방법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말이다.
그리고 이 방법이야말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가장 좋은 영어 학습 방법이다.
세상에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많다.
하지만 직장인들에게 바쁜 일상 속에서 따로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때문에 필자는 이러한 고민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에 이렇게 조심스럽게 필자가 공부하고 있는 방법을
나눠주려 한다.

 
물론 필자도 이제 초짜 편을 마무리 짓고 중수 편으로 넘어갔지만,
김과장 시리즈를 통해 그 단어가 만화와 함께 연상되어 지금까지 잊어먹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이여….이제는 필요해서 하지 말고 필수로 생각하고
영어에 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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