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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LG와 CYON의 만행

LG쓰레기ㅡㅡ |2011.06.20 19:30
조회 4,947 |추천 22
정확하게 2010년 11월 22일, 경기도에서 롤리팝2 휴대폰을 구입했습니다.대리점에서 직접 포장된 상자를 뜯어서 받았을땐 주변이 시끄럽기도 해서정확하게 무슨 이상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그리고 사정이 있어 다시 집이있는 지방으로 내려갔었습니다.그때까지만해도 저는 제 휴대폰에 이상이 있다고는 생각 못했습니다.그러나 10일 후, 학교에 저랑 같은 휴대폰을 쓰는 친구가 있는데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어? 너 휴대폰 좀 이상한거 같아. 소리가 나는데?"저는 그저 친구가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말 소리가 나더군요.폴더 윗부분이 균형이 맞지않았습니다.지방에있어 휴대폰 대리점으로 직접 가지 못해서 할수없이 그대로 썼습니다.그러다가 또 10일 정도 지나고 다시 경기도에 가게된 저는 일단 대리점으로 갔습니다.그러니 대리점에선 서비스센터에 가야한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경기도 분당 오리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습니다.그랬더니 대리점에 얘기를 해야 한다더군요.ㅡㅡ다시 대리점에 갔습니다. 그러자 저는 처음듣는 얘기를 하시더군요.14일이 지나면 교환및 환불이 되지않는다는 얘기.물론 이건 제 부주의로 알지 못하고 넘어갈수있는 부분입니다.그러나 대리점에서 또 다른 얘기를 하더군요."휴대폰 떨어트린적도 없는데 이런 고장이 난다면 불량이네요" 라구요.또 제 아버지가 이런 부품쪽 회사를 다니셔서 뭐가 고장인지 아시더군요.그래서 다시 엄마와 함께 오리점 엘지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그러자 그쪽에서도 똑같은말을 하더군요. 14일이 지나서 안된다, 규정상 어쩔수없다.그게 작년 12월 17일이었습니다.그러면서 기계에 불량이 있는건 맞다. 기계자체가 불량이다 이러시더군요.그리고 계속 서로 다른주장을 하니까 결국 그쪽에서 그러시더군요."일단 상부에 보고를 하겠습니다"이러더군요. 그래서 휴대폰을 그쪽에 맡기고 왔습니다.그리곤 저희는 소비자불만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 역시 같은 얘기를 하시더군요.한 3일을 엘지쪽과 전화로 말씨름을 하다가 결국 그쪽에서문제가 있는 폴더 윗부분을 교환해주고 1년안에 같은 고장이 있을시엔새 휴대폰으로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일단 수리를 받기로 했습니다.그리고 며칠 후, 다시 휴대폰을 받았는데.. 엘지, 소비자를 우습게 보더군요.제 폰 폴더윗부분 그대로 왔더군요.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필름을 안떼고 그대로붙여놓고 가운데 부분을 조금 뜯었는데 그 미세한점까지 똑같더군요.그래도 일단 소리가 안나니 쓰기로 하고 그대로 썼습니다.그러나 일주일전, 다시 휴대폰 폴더에서 소리가나길래 봤더니또휘어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오리점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이번엔 저번에 그 기사분이 아닌 다른분이시더군요.저는 예전에 그 기사분이 바꿔주신다고 했으니까 당연히바꿔줄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말을했죠.그러나 그 기사분은 자신이 확인할수없는 부분이라며안된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 점은 이해 합니다. 그분이 직접엘지와 제 휴대폰 수리를 했다는 싸이언측 기사분과 전화를 제가 보는앞에서하셨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어이없는건, 처음 찾아갔을때 그 기사분입니다.상담한걸 기록으로 남겨놓는데 정말 간.결.하.게 쓰셨더군요.'휴대폰 폴더가 휘어짐' '폴더에서 소리가 남' '교환이나 환불 요구'이게 다 였습니다. 분명 얘기할때는 기계자체가 불량이 맞으며이번에 수리해서 같은 고장이 또 나면 그땐 새 제품으로 교환을해주겠다고 했는데 자기가 불리해질까봐 그 부분은 빼놓고 적어놨더군요.이번 기사분도 솔직히 정말 어이없더군요.떨어트린 흔적이 있으니 그것때문에 외부충격으로 폰에서 소리가 날수도 있다고.그럼 제 룸메이트 폰은 아예 산산조각이 나야 정상이겠군요.2층침대에서 떨어트려도 액정하나 안깨지고 멀쩡하며 휘지도 않았으며소리조차 나지않고 부드럽게 잘 닫히더군요.제 휴대폰은 소리도 나고 휘어있다보니 닫을때 좀 뻑뻑한 느낌이 있습니다.한바탕 말씨름을 하다가 그 기사분이 휴대폰 기계를 좀 해체해도 되냐고물어보곤 대답도 듣기전에 휴대폰 해체를 하더군요 ㅡㅡ.그래서 기계 하나하나 다 분해하고 다시 조립을하니 소리가 안났습니다.그러나 폴더가 휜건 변함없더군요. 그래서 일단 그쪽에서 위쪽에 다시연락을해놓겠다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그리고 한 한시간이 지나자 다시 소리가 났습니다.그리고 엘지측은 이번에도 또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폴더 윗부분을 새걸로 교체해주겠다.그 전화가 왔을때 제가 바빠서 그냥 알았다고 하고 끊었는데,바쁜일이 끝나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화가나더군요.산지 겨우 2주도 안되어서 기계결함을 발견했는데 22일만에 발견했단 이유로교환이 되지 않아서 불만접수를 했더니 부품 교체를 해준다고 해놓고선그냥 제 휴대폰 그대로 돌려주고선 또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저는 제 주변 사람들이 엘지휴대폰 사지마라, 별로 안좋다 그러길래그냥 하는말 인줄 알고 흘려들었는데 제가 어리석었던것 같군요.톡커분들, 이거 어떻게 하면 좋나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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