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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샀는데 ... 너무 억울해요

 

 

 

 

 

 

 4울 중순경에 수원 모 백화점에서 구입한 의류입니다.  한번 입고 불편함을 느껴 옷의 안감을 열어봤습니다. 마감처리도 하나도 안되어있고 안감이 너덜너덜 했습니다. 큰맘먹고 고가의 좋은옷을 입어보려고 구입했는데 마감처리가 엉망이었습니다.  이 옷을 그 브랜드에 가져가서 물어보니  원래 디자인이 저렇게 되있다는 답변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즉 입어서나 고의적으로 회손된게 아니죠). 그 답변을 듣고 브랜드에다가 반품을 요구 하였더니, 수선을 해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다시 백화점측에 이야기를 해보았더니니 백화점측에서는 강제로 브랜드측에 강제로 명령을 할수 없어 브랜드의 원칙에 따라야 한다고 했습니다. 백화점 측에서는 자체적인 심의만 할수 있어, 옷을보고 2주동안 심의를 하더군요. 그런데 그 심의에서조차 문제가 없다고 통과됬다고 합니다.

 

보시다시피, 마감질이며 바느질 상태를 사진으로 보면 정말 엉망입니다. 실제로는 더 심하게 보입니다. 주변에서는 해도 너무한다며, 반품을 요구하라 했지만 백화점측과 브랜드에서는 저런 답변밖에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세무 관련 일을 하는터라 5월달에는 바빠 6월달에 다시 백화점과 그 브랜드에 클레임을 걸었습니다.

두번이나 백화점측을 찾아갔지만 담당자가 부제라고 하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다시금 부탁하였더니, 그제서야 전화가 와서, 이번주 금요일에 백화점 여성의류 총 팀장을 만나기로 하였지만 똑같은 답변만 되풀이 할것 같아 어떻게해야할지 고민됩니다.

 

먼저 소비자 보호원과 브랜드 본사에 내일 전화를 해볼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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