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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신님들께 글을 바칩니다^^ 글쓴입니다~ㅎ4

행복하세요♥ |2011.06.21 00:09
조회 432 |추천 0

전 단 한분의 의견도 소중이 여기는놈이라 안떠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1349325  #1
http://pann.nate.com/talk/311357647  #2
http://pann.nate.com/talk/311364668  #3
http://pann.nate.com/talk/311373311  #4
http://pann.nate.com/talk/311384751  #5

 

이분들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보캐 2011.06.20 22:34 아쉽다........ 재수생 2011.06.20 22:18 왜 떠나가세요 ..?아낭 이런악플련들

ㅠㅠㅠ 2011.06.20 15:56

글 올라올때마다 재밋게 읽었는데 아쉽네요....

이쁜사랑 하세요!!

. 2011.06.20 13:05 너무 민감하신거 아녜요?! ㅠㅠ

=================================================================

오늘도 여지없이 어제 썻던 내용을 수정해서 다시 올려보겠습니당ㅋ

 

사람이라는동물이 생각하는동물이다보니,

저도 댓글을 보여 많은 생각을 합니다.

 

물론 안좋은내용의 댓글도 있었습니다.

글을 한번씩 쓸때마다 항상 생각나고 그러더군요..

이제껏 글을 쓰면서 ㄸㅗㅇ얘기를 왜 곰심한테 바치냐는 댓글은 처음인데,

어찌 생각해보니 전 [군화와 고무신]에 글을 올리고있었고,

맞는말이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썻던 글을 지우고  사과하는내용을 끄적이게 된거구요ㅎ

이제 ㄸㅗㅇ에 관한 내용은 쓰지 않겠습니다!!

민감하지않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이렇게 여러개의 글을 쓰며,

다수의 독자들과 대화를 나눈것도 처음이고하다보니..

조회수는 제가 다 올리는거같네요..;;;;

 

아무튼!!

어제 썻던 내용을 못읽으신분들을 위해..!!

한번 더 시작해보겠습니다..ㅋㅋ

 

전 아시다시피 피시방에서 야간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여자친구는 학교를 다니다보니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합니다..ㅋ

 

어제 저녁 12시 여자친구가 퇴근을하며 전화를 걸어왔더군요..ㅋㅋ

 

피시방이란 아르바이트도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이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요ㅜㅜ..

 

한참 제 스트레스가 해발 754m를 향해 내달리고있을때쯤!!

전화가 온거에여!!ㅋㅋ

 

아싸라비아콜롬비아닭다리먹고삐약삐약ㅋㅋㅋㅋ

아 행복해>_<!!ㅋㅋ

 

여보세요~~를 외치며 해맑고 씩씩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는데!!

 

여자친구曰 : 서방 사랑해!!

 

뚜..뚜..뚜..뚜...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그냥 끊더니 캬캬오톡으로

 

>_<히~ㅋ

 

이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가 끊기고 30초간 멍때리다가 캬캬오톡을보고 피식-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꼬리가 좌뇌우뇌에 걸쳐지는줄 알았어영ㅋㅋㅋ

 

남들이 엄청 좋으면 입꼬리가 귀에 걸릴때 ㅋㅋㅋㅋㅋ

 

전 좋으면 좌뇌우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하면서 그렇게 웃을만한 말을 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서 좌뇌우뇌 ㅋㅋㅋㅋ

목소리만 들어도 좌뇌우뇌 ㅋㅋㅋㅋ

숨소리만 들어도 죄뇌우뇌 ㅋㅋㅋㅋ

나 변탠가 -_-ㅋㅋ좋은걸 우짭니꼬 ㅋㅋㅋ

 

요래요래 웃으면서 통화를 하고있는데 ㅋㅋ

 

여자친구曰 : 서방 나 팔꿈치에서 땀나ㅜㅜ...

 

?????????????????????????????????????????????????

 

님들도 팔꿈치에서 땀남??ㅋㅋㅋ

 

엥??이러고 물어보니까 전화받느라 팔을 구부리고있는데..

들고있는 짐이 많아서 팔꿈치로 땀이 흐른대여 ㅋㅋㅋㅋ

 

 

그렇다면...........도대체.......................................

 

 

그 땀은 어디서 흘러온것인가..-_-;;

과연 손바닥으로부터 흘러온 땀인것인가..??

아니면.....몸통에서부터 팔이 뻗어져 나오는지점인..

그 푹파이고 털나는..그곳에서 흘러나온것인가..ㅋㅋ

 

으헿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ㅋㅋㅋ

 

이거보고 또 왜 곰신한테 겨x랑x얘기를 바치냐..하시는분들 계실테지만..

고생해서 길게 쓴글 지우는거 한번으로 족합니다..ㅋㅋ

이제 악플도 과감히 받아들이고!!!!!!

맞대응하겠습니다!!!!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일상의 내용일뿐입니다!!

 

아참..........................

갑자기 주제를 바꿔서 죄송합니다만..

제가 썻던 글에 달렷던 댓글중에..

직장인이신 곰신분이 한분 계셨었는데..

 

제 글을 프린트해서 남자친구분께 보내주신다던분이 계셨습니다..!!

 

직장에선 눈치보여서 못했고 집가자마자

안쓰던프린터에 쌓인 먼지 탈탈털어가며 인쇄를 하셨다던..

그분!!!!!!!!!!!!!!!!!!!!!!!!!!!!!!!!!!!!!!!!!!!!!!!!!!!!!!!!!!

 

잘 지내고 계십니까~?

이쁜사랑 하고계시죠~?

 

그리고 보는내내 엄마미소 짓고 읽으셧다던 그분도 잘 지내고 계시죠엄마!?!?!ㅋㅋ

 

뜬금없이 생각나서 써버렸네요..ㅋㅋ

 

제가 여자친구한테 옮아서 기억력이 안좋아지는바람에 ㅋㅋ

 

생각날때 안쓰면 자꾸 까먹어영..ㅋㅋ

 

자 한번 더 주제를 바꿔서..ㅋㅋ

제가 야간에 일을하다보니..

해떠있을땐 잠을 잡니당..ㅠㅠ..슬픈현실이죠..ㅠㅠ

 

달떠있을때 출근해서 해떠있을때 퇴근하는 기분이란...

두부만 있다면.............ㅋ;;

 

아 근데 좋은점이 하나 있어영ㅋㅋ

 

 

 

살이 탈 일이 없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살 타보고싶다..............<<염장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제가 목요일날 저녁에 일나와서 금욜날 아침에 퇴근하거든영..

 

여자친구도 주말에 알바하다보니 볼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여자친구가 절 위해 좀 고생을 합니다..ㅜㅜ..

제가 9시에 교대하고 9시반~10시사이에 집에 도착하는데..

여자친구가 아침일찍부터 준비하고 저 보겠다고 그시간에 옵니다..ㅜㅜ..

매번 오가게하고 피곤하게해서 미안합니다..ㅜㅜ..

 

이번주에 여자친구 오면 그동안 피곤해서 자느라 미뤄왔던..!!

 

스파게티 해달라고 할꺼임ㅡvㅡ!!

진짜 해줘서 먹게되면..

다음주에 글쓸때 인증샷 갑니다..ㅋㅋ

 

빨리 해주라고 댓글달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여자친구 요리에있어선 신의 손임..ㅋㅋ

나 아플땐 약손>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구..저 훈남 아니에요...ㅜㅜ;;

그냥 평범하디평범한 길가는 키180의 20대 남자일뿐..

절대 남들이 훈남훈남하는 그런 얼굴의소유자가 아니에요..

 

그래서 여지껏 글 쓰면서 싸이공개 안한거구요..ㅋㅋ

싸이에 사진도 없지만...ㅋㅋ

 

제 이름이 좀 특이해서...

사람찾기에서 전부다 전체로 해놓고 제 이름 치면..

 

4명인가 나옵니다..ㅋㅋ

그중 싸이 꾸며진게 저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동명이인이 있다는게 신기할뿐....

한분은 음악하시던분이던데...난 피시방알바함..ㅋㅋㅋ

하...........ㅋㅋㅋㅋ

 

저 오늘은 배가 너무 고프네여..밥을 못먹고나와서..ㅜㅜ;;

뭔가를 좀 먹어야겠어영..

 

님들도 늦은시간 일하는분들 계시면~몸생각해서 굶진마세여~!!

항상 이쁜사랑해서 남들에게 부러움을사는 커플이 되시길바라며..!!

 

곰신님들 화이팅!!

 

군화님들 화이팅!!

 

조만간 또 뵈요~^^*

 

오늘은 내용이 별로 없네영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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