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솔직히 그렇잖아요...
남자친구와 의미있는 날을 보내고 싶은데
여자라는 이유로 그러지도 못하구.. 많이 망설여지시죠..
이럴때는 고민 말고 그냥 남자친구에게 말해서 여행을 가봅시다.
여행의 장소는 바다가 보이는 강릉이 좋겠네요. ![]()
출발시간은 토요일 오후 2시.. ㅋㅋㅋ
일부로 출발시간은 최대한 늦추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반드시 내일은 휴일이어야 한다는 거겠죠? ![]()
차도 엄청 막혀서 도착을 해보니 이미 시간은 저녁 7시![]()
이미 돌아오기는 힘들어 졌네요.. ㅋㅋㅋ
가볍게 저녁을 먹고 이제 바다를 구경할때죠..![]()
자~ 여기서 바다를 보기만 할껀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와 가볍게 물장구를 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린듯.. 남친을 감싸고.. 바다에 빠져버리세요
이런.......... 옷이 다 졌었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넘어졌다고.. 굉장히 미안한 표정으로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하세요.
자~ 이제 옷을 말려야 하는데... 근처에 쉴만한(?) 곳으로 가자고 울먹이면서 말하세요.
그리고..... 잠시뒤... 가볍게 술한잔과.. 그 뒤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대신.. 가볍게 술을 먹을때.. 약간 취한듯.. 가벼운 애교도 좋겠네요.
의외로 소설쓴다는 분들 계시겠지만... 이거 의외로 분위기도 자연스러워 지구.. 굉장히 효과 좋습니다용~ ㅋㅋ
여러분들만의 방법을 한번 올려볼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