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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자연스럽게.. 1박을 하는 방법(?)

살짝 부끄.. |2011.06.21 00:15
조회 6,480 |추천 13

에이~ 솔직히 그렇잖아요...

 

남자친구와 의미있는 날을 보내고 싶은데

 

여자라는 이유로 그러지도 못하구.. 많이 망설여지시죠..

 

이럴때는 고민 말고 그냥 남자친구에게 말해서 여행을 가봅시다.

 

여행의 장소는 바다가 보이는 강릉이 좋겠네요. 만족

 

출발시간은 토요일 오후 2시.. ㅋㅋㅋ

 

일부로 출발시간은 최대한 늦추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반드시 내일은 휴일이어야 한다는 거겠죠? 부끄

 

차도 엄청 막혀서 도착을 해보니 이미 시간은 저녁 7시당황

 

이미 돌아오기는 힘들어 졌네요.. ㅋㅋㅋ

 

가볍게 저녁을 먹고 이제 바다를 구경할때죠..파안

 

자~ 여기서 바다를 보기만 할껀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와 가볍게 물장구를 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린듯.. 남친을 감싸고.. 바다에 빠져버리세요

 

이런.......... 옷이 다 졌었네?부끄

 

다리에 힘이 풀려서.. 넘어졌다고.. 굉장히 미안한 표정으로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하세요.

 

자~ 이제 옷을 말려야 하는데... 근처에 쉴만한(?) 곳으로 가자고 울먹이면서 말하세요.

 

그리고..... 잠시뒤... 가볍게 술한잔과.. 그 뒤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부끄

 

대신.. 가볍게 술을 먹을때.. 약간 취한듯.. 가벼운 애교도 좋겠네요.

 

의외로 소설쓴다는 분들 계시겠지만... 이거 의외로 분위기도 자연스러워 지구.. 굉장히 효과 좋습니다용~ ㅋㅋ

 

여러분들만의 방법을 한번 올려볼까요? ㅋㅋㅋㅋ

 

추천수13
반대수3
베플...|2011.06.21 00:21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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