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ㅎㅎㅎ
굉장히 오랫만에 온것 같았는데
10일정도밖에 안지났네요 ㅎ
가면 갈수록 피곤에 절어서
사진 찍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아들이 처음으로 웃는모습이 찍혔어용 !!
사진찍을땐 잘안웃는데 ㅎㅎㅎ
꺅....누드 민준이...미안미안 ㅎㅎㅎ
평소엔 잘웃는데 유독 사진찍을땐 차도남이 되는
아들이라 애를 먹었는데 오늘은 활짝 웃어줬네용 ㅎㅎ^^
요건 남자답게 나오지 않았나용?ㅎㅎ
ㅎㅎ나는 남자다ㅋㅋ
마지막으로 비련의 남주인공 컨셉 ㅎㅎㅎ
나까지 슬퍼...ㅜㅜㅜ
아들이 맘마를 잘먹긴하는데 몸무게가 많이 안늘어서 걱정이에요ㅜㅜ
5kg라는데 앞으로 더 무럭무럭 자라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