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찾아오네영 ㅎㅎ
얼마전 민준이 백일잔치를 소소하게 치르고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굳이 찍지 않아도 된다고 말리시기에
돌때로 미루게 되었어요..ㅠ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루~!!
요즘 한창 뒤집기를 할때라 파닥파닥 잘도 논다능..ㅋㅋㅋㅋ
엄청 기운도 좋아서 온 방바닥을 헤집고 다녀용 ㅠㅜ
마지막 귀요미 사진 투척!!! ㅎㅎㅎ
배고프다고 입맛 다시네여 ㅎㅎ
방금 찍은 사진이라능!!! ㅎㅎㅎㅎㅎ
요즘 제법 다리에 힘도 줘서 기려고 하네영 ㅎㅎ
내눈에만 그리보일수 있지만;;;
폭풍성장을 눈앞에서 보니까 흐뭇흐뭇 하네여 ㅎㅎ
이런 기분에 아가를 키우나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