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눈톡만 하던 20男 입니다
제가 대학올라오고 과팅,소개 등 여러가지 하다보니
여친이 생기고 말았네요
O형여자인데 뭐.. 혈액형 믿는 사람도 있고
안 믿는 사람도 있기에 O형여자라는 건
그냥 그러려니하고 들으시고 애기를 계속 해볼게요
저희 커플은 사귄지 오늘이 12일째가 되는군요
근데 제 여친은 뭔가 다른 친구들의 여친들과는 다르게
미니홈피에 사귀는 티 팍팍내고 그런건 없고 오히려 탈퇴를 하지를 않나,,
게다가 문자를 하다
자기가 잠이오면 언제든 문자를 씹고 자요 담날 뭐 잤다고 애기하긴하는데
그게 한두 번이야죠
사귀기전부터 계속 이래와서 저만 기다리는 꼴이니 속이 탈수 밖에요
글고 제가 여자가 욕, 거친언어
사용하는 게 싫어서 조카,졸라,~년 하지말라고 애기를 했더니
언제했냐고 하더니만 알았다고 안한다고
하고 지금도 간간히 또 해오덥니다 그래서 지금 방학이라
여친이 고향 내려갔기에 내려가기 전, 내려갔을
때도 문자로 진지하게 할말이 있다고 제발 잘때는 문자한통 보내주면 안되냐고
나도 속이 탄다고 보냈더니 자기는 크게 노력하고있다고
자기한테 큰 기대를 하는 것 같은데 자기는 그런 재간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생각할 시간을 가지 잡니다 사귄지 12일 됫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큰 기대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니를 너무 좋아하는 것뿐이라고
사귀기전에 자기도 내가 문자 늦게 보냈을때
화냈었으니까 나도 그거땜에 화낸건데 좀 고쳐주면 안되냐고
사귄지 얼마됫는데 벌써 생각할 시간 가져야 하냐고 묻긴 했는데 ,,
이 여자 뭔 생각 일까요 자기 말로는 애정표현도 잘 못한다고
하는데 이 뭐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 들어야죠
나원 문자내용보면 가끔씩을 빼곤 거의 남자친구랑
문자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절 사랑하는 지도 잘 몰겠네요 방학전에 만나서 나 사랑하냐고
물었을땐 사랑한다고 애기를 하긴했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고생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