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이랑 노홍철이라니;;; 이건 좀 안어울리는 조합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보게되었던 프로그램~ ㅎㅎ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아닌 일반인들의 진실된 사연을 받아서
노래로 사랑의 세레나데를~ ^^* 진짜 이런 프로그램이 나와주길 기다리구있었답니다~
넘넘 맘에드는데여~ 이번편에서는 조장혁의 노래 중독된 사랑을 연습해서 주인공이 불렀어요~
연예인들의 도움도 은근 깨알같구여 ㅋㅋ 재밌었답니다~
목요일마다 방송이라는데... 엠넷에서 진짜 볼만한 프로 하나 나온것같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