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억울하고 미치겠어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대구시에 살고잇는 24살 남자입니다.
1주일전쯤 잠이 너무안와서 잠을 설치다가 새벽3시에 차를타고 바람쐬러 나갔습니다.
직진을 잘하고있는데 갑자기 폭주족오토바이가(번호판이안달리고.이상한거많이달림)
갑자기 제 차앞에 확 눕는듯이 일명(홀치기.꺽기.각기팅구기)이런걸 하면서 차 바로앞으로
꺽는겁니다. 너무 놀래서 브래이크를 잡고 VF오토바이를 쫒았습니다. 계속 요리조리 와따가따
하면서 운전을 하는겁니다 (오토바이에 염색한운전자 1명과 그냥 긴머리 파마한애 한명이 타고있었어요
제가 앞질러서 브레이크를 잡아서 오토바이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내리고있는데 둘이서 오토바이탄채 수근수근거리는겁니다.
전 혹시 저오토바이가 도난(대포오토바이OR작물)가능성이 높아서 도망갈까봐 뛰어가서 머리를 둘다 잡았습니다. 그래서 야이 ^%&$%^# 하면서 머라고 했습니다. 오토바이에서 두명이 내리자 둘다 손을 놓아주고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되는데 머 자기는 면허증이 있니 당당하게 머라고 말을하는겁니다.
아...도저히 안되겠어서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왔습니다. 제가 사건상황을 다말해주니깐 알겠다고 연행하겠다고 하여서 저보고는 가라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집에가고있는데 30분뒤에 전화가와서 경찰관분께서 이학생들 음주까지 했다고 음주 확인해보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겁니다.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끊고 10분뒤에 전화가 또 오는겁니다.
경찰관 왈: 야들이 손바닥으로 뺨때기한대 맞았다고하는데 일로 오셔야됩니다 라고 하셔서 .
저는 때린적이 절대로 100%없다고했습니다. 아버지가 5시30분에 일어나셔서 그전까지 집에 들어가야되는데 아버지가 깨면 전 외박했다고 혼나는 상황이라서 그럼 제가 7시쯤에 아버지가 나가시고 바로 경찰서 가겠습니다 라고하니깐 그때 교대라고 지금아니면 안된다고 못오시면 맞은걸로 경찰서에 보고를 한다고해서 어쩔수없이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1주일후 경찰서에서 문자가 오는겁니다 폭행사건관련6월땡땡일 오전 9시30분까지 **경찰서 강력 땡팀에 출석바랍니다 라고 와서 그날에 갔습니다.
전 9시에 와있었는데 폭주족 애는 오지않자 경찰관이 9시40분에 전화를걸어서 안오냐고 하니깐 이제 일어났다고 택시타고 간다고했습니다.
그래서 10시가 넘어서 조사가 진행이되었고 경찰관분께서는 머리카락 잡은거자체가 폭행이라고 하는겁니다. 전체적인잘못은 폭주족이 잘못한건데 그쪽도 잘못이 있다고 하는겁니다. 상대편은 끝까지 뺨때기한대맞았다고 상해진단서를 떼니 마니 하는데 전 절대로때린적이없어서 안때리고 머리만 잡았다고 했습니다.
끝까지 맞았다고하니깐 아 . . 너무화나서 의자로 머리 찍으려다가 꾹꾹 참고 참을인을 계속 외쳤습니다.
경찰관분께서는 둘이 알아서 합의하시는게 좋다고 하시고. 어차피 음주수치 나와서 폭주족은
벌금100에 면허정지당했다고 그러니 그쪽께서도 합의 안보시면 머리카락잡은것도 폭행으로 나오니깐
벌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얼마정도 나오냐고 물으니깐 두사람 머리잡았으니깐 두당100만원씩 200만원까지 나올수도 있다고합니다. 정말 너무억울합니다. 어떻게 피해자는 저인데 상대편은 두명이고.
설사 제가 실수로 머리카락을 잡았다고 하더라도 200만원까지 나올까요? 전 합의 볼생각도없고 갈때까지
판사 재판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여러분이 판사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진짜 이거 모든 사람들이 보게 모두 추천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