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이엿음
남자친구님이 농구하다 다리를 다쳐 깁스를해서 오랜만에 맛난거 먹으러가자고 했음.....
애슐리 디너로 ㅠㅠ... 내가 쏘는 즐거운날이음.ㅡㅡ
둘다 문자가 같이 왔길래 보니까 고객님은 5000만원 가승인이 나셨습니다 어쩌구 -이수경-
이러길래 대출문자 너무 짜증나서 수경이 메롱 하고 보냇어요 문자를보냇음,.ㅋㅋ
이럴때있지않나요..?☞☜
그랫더니 전화가오더니
" 이수경인데 대출건으로 문자주셧던데요 " 이러길래
" 아닌데요
"
" 장난치지 말아라 애기야
"
"뭐? 머ㅝㅅㅅ?
"
뚝
뭐지 이여잔.. 이기분은????
화나서 문자를 다시 보냇음.
[ 니가 내가 몇살인줄알고 애기애기거려 남의 핸드폰으로 대출문자나 보내지마 ]
이랫더니 다시 전화가 오넹?![]()
받자마자 듣지도 않고
" 니가 뭔데 나한테 애기라해 니가 지금 하는짓거리가 아주 자랑스럽냐? 앞으로 문자하지말아라 아그야
" 라고 상콤하게 말하고 끊었더니 다시 전화가 걸려오넹?
아마도 수경이 화낫나보넹.
다시 받아서 " 전화하지 말라고 이 시XX아 " 하구 바로 끊어버림.
정말 통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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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대출문자 그만보내 정말 화남.
인터넷바꾸라고도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