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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4G 경쟁

심심심심심해 |2011.06.22 21:56
조회 842 |추천 1

 

요즘 TV 선전이나 인터넷 기사를 보면 눈에 띄는4G~
최근에 통신사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있는 항목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가진 분들이 늘어나면서
데이터 통신망의 과부하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생기고
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차세대 통신망인 4G에 대해서 통신3사의 관심이 많은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최근에 통신 3사는 모두 차세대 4G서비스를 위해 망 구축을 진행하고 있는데

통신 3사의 4G 서비스 진행 현황을 본다면 LG 유플러스와 SKT는 7월부터 4G를 실행한다고 하였고,

KT는 와이브로(Wibro) 형태의 4G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통신3사 모두 이미 4G 시장에 뛰어들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
 

 

 

 

특히, LG 유플러스는 그 동안 기존의 2G와 3G 기지국을 4G LTE로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차세대 진화형 기지국을 설치하여 LTE 전국망을 조기에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4세대 통신인 LTE 상용화를 7월부터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올 하반기에 서울 및 부산, 광주에서 일제히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고
2012년 상반기까지는 LTE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물론 LTE 상용화 시점에 맞춰 LTE 모뎀 단말기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LG 유플러스는 이미 레볼루션이라는 LTE폰을 선보이기도 하였구요~

 
 
SKT 역시도 LG유플러스와 같이 7월부터 LTE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고,
이미 LTE 단말기 및 태블릿 PC를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를 했죠
 KT는 다소 천천히 3,4 분기쯤으로 LTE 상용화를 한다고 선언을 했는데... 

 

 

 

 

현재의 통신3사의 3색4G 경쟁구도를 보면...

SKT와 KT는 아이폰과 갤럭시S를 통해 3G 사용자들을 다수 확보하였고,
 
대부분의 고객들이 2년 약정으로 가입했기 때문에
당분간 4G에 대한 투자가 좀 느리게 이뤄질 듯 하다고 해요.
 

 

 

 

 
그러나 3G시장에서 다소 밀린 듯한 LG 유플러스는
LTE 전국망의 조기구축 거금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
LTE 4G 투자에 가장 발빠르면서도 공격적일 행보를 향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게다가 LG 유플러스는 송수신에 각각 10MHz의 주파수 대역을 할당받아
SKT가 독점하던 황금주파수 (800 MHZ)에서 동일하게 4G 서비스 제공하기 때문에
한층 안정적이고 깔끔한 서비스를 보장받을 것 같아요.
 

 

 

 


저는 3G 사용자가 아니라서 4G로 바로 넘어갈꺼거든요~
지금까지 나온 정보들을 보면 LGU+가 제일 좋아보이는데 하루 빨리 상용화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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