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 리스트 같은건 아니지만..
30 되기 전에 락페 한 번 가보려고요..
지금 지산이랑 인천이랑 고민 중인데...
제가 원래 락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 페스티발 분위기 같은 걸 느껴보고 싶어서요..
인생 그 동안 재미 없게 산 것 같아서 이런 것도 해보고 저런 것도 해보고 싶어요...
그런데 아무 것도 모르니 둘 중에 어딜 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3일은 무리일 거 같아서 하루만 갔다올까.. 하고요.
아는 사람도 없고... 그냥 분위기만 타보고 싶어서요..
그런데 뭘 가져가야 할지, 어딜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지금 인터넷 뒤지면서 이것 저것 보고있는데 돈만 가져가면 장땡이라는 말도 있고..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완전 낚였어요..
락 세일 페스티발이래서 락페에 맞춰 락페 용품 파는 줄 알았더니 ㅡ_ㅡ;;;
그냥 할인 이벤트..
이리저리 후기 보면 다들 돈만 들고 가면 된다는데...
진짜 돈만 들고 가면 되는지...
그리고 이번에 락페... 인천이 좋을까요? 지산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