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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영] 노다메칸타빌레 최종악장:후편 (のだめカンタービレ 最終楽章 後編 )

jeny |2011.06.23 12:45
조회 233 |추천 0

일영 : 노다메칸타빌레 최종악장:후편 (のだめカンタービレ 最終楽章 後編 )

 

 

출연 : 우에노주리 / 타마키히로시 / 에이타

 

 

시놉시스

아듀~ 노다메 칸타빌레!!
유럽을 배경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과 그보다 더 뜨거운 로맨스가 펼쳐진다!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우에노 쥬리)와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중인 치아키(타마키 히로시)는 파리, 빈, 프라하를 오가며 음악에 대한 꿈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 낯선 도시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노다메와 치아키의 알콩달콩한 사랑은 더욱 무르익어가는데……

치아키와 협연을 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목표인 노다메는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을 듣고 함께 연주하기를 바라지만, 치아키는 그의 오랜 친구이자 노다메의 연적 루이(야마다 유)와 먼저 공연을 하게 된다.

좌절에 빠진 노다메에게 세계 최고의 지휘자 슈트레제만(타케나카 나오토)이 협연을 제안하고, 노다메는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데뷔무대를 갖는다. 대성공을 이룬 공연직후 전세계는 혜성처럼 등장한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에게 찬사를 보내지만, 노다메는 피아노 연주도 치아키와의 사랑도 그만두겠다는 폭탄선언을 하는데……
최고의 커플 ‘노다메&치아키’!! 그들은 과연 함께할 수 있을까?

 

 

About Movie

클래식 열풍에 ‘노다메 신드롬’까지 일으킨 ‘노다메 칸타빌레’!
2011년, 드디어 시리즈 대단원에 마침표를 찍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2001년 일본에서 발간된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이다.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는 연재가 시작된 이래 3,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독자들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았다. 2006년에 방영된 TV 드라마는 일본에서 2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클래식 열풍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이를 계기로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는 최고의 스타 배우로 급부상했고, 드라마의 조연들 또한 인기 배우로 자리잡았다. 이처럼 ‘노다메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등의 문화적 현상을 만들어내며 ‘노다메 신드롬’이란 단어까지 탄생시켰다. ‘노다메 칸타빌레’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과 시리즈의 최종편인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은 일본에서 총 60억엔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이기도 했다. 1월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은 드라마의 최대 장점으로 꼽혔던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은 물론 만화적인 상상이 돋보이는 CG, 유쾌한 에피소드 등이 더욱 극대화되었다. 또한 드라마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조연들이 총 출동한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의 진정한 완결판으로, 그 동안 ‘노다메 칸타빌레’를 사랑해온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특별한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러브 세레나데!
노다메 커플의 깊어진 로맨스, 조연들의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까지!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은 노다메-치아키 커플의 더욱 깊어진 러브라인으로 시리즈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그들의 진한 러브씬과 깊어진 감정은 노다메 팬들뿐만 아니라 로맨스를 꿈꾸는 연인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준다. 뿐만 아니라 조연 커플들의 로맨스도 가미되어 있어 풍성한 재미를 맛보게 해준다. 오랜만에 등장한 미네(에이타)-키요라(미즈카와 아사미) 커플은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뒤 키요라의 유학으로 2년 동안이나 떨어져 지냈다. 하지만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에서 콩쿠르에 참가하는 키요라를 응원하기 위해 미네가 파리로 오게 되면서 오랜만에 재회하게 된다. 특히 미네-키요라 커플은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큰 활약을 했던 인물들인데다, 드라마 종영 후 오랜만에 영화에 등장하는 터라 반가움이 더욱 클 것이다. 또한 화려한 외모의 러시아 유학생 타냐(벡키)와 모범생 쿠로키(후쿠시 세이지)도 묘한 기류를 형성해 커플 탄생의 조짐을 보이며 영화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세 커플의 각기 다른 로맨스가 펼쳐지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은 올 겨울 극장을 찾은 연인 관객들에게 절대 놓쳐서는 안될 데이트 무비가 될 것이다.

영화관에서 만끽하는 클래식 음악!
더욱 다채롭고 풍성해진 클래식 음악의 향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은 관객들에게 공연장이 아닌 영화관에서 클래식의 감성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주옥 같은 클래식 음악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에서는 고전 협주곡 형식에 재즈적 요소가 가미된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비롯해 역사상 가장 뛰어난 바이올린 협주곡의 하나로 손꼽히는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연주자의 최고의 기량을 요하는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 제 3번’, 감미롭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 31번’ 등 익숙한 명곡들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속 주옥 같은 클래식 음악들은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피아노 등 다양한 버전으로 연주되고 곡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덧붙여져, 클래식을 자주 접하지 않은 관객들도 클래식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만들 것이다.

노다메와 치아키가 달라졌어요!
한층 성숙해지고 성장한 노다메와 치와키의 성장 스토리!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은 피아니스트로서 성장통을 겪는 노다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노다메와 치아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은 지휘자로서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치아키를 보며 자신도 그 만큼 잘하고 싶어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슬럼프에 빠지게 되는 노다메와 그런 노다메를 다시 피아노 앞으로 이끌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치아키의 이야기를 통해 완결판다운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늘 밝고 명랑하던 노다메가 겪는 슬럼프와 성장통은 꿈과 사랑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10~20대 젊은 관객들뿐만 아니라 이러한 고민의 과정을 이미 겪었던 30대 이상의 관객들에게도 폭넓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서로의 꿈을 위해 곁에서 응원해주고, 힘들 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노다메와 치아키의 모습은 ‘노다메 칸타빌레’시리즈의 종영을 아쉬워하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드디어 봤다

ㅠㅠ

그렇게 제휴가 떠서 못봤는뎅... 마리가 파일을 넘겨줘서 드디어 노다메 마지막을 보았지요옹~~~~

노다메시리즈의 완결판

아쉽기도 하지만 후련하니까 이제 더이상 기다릴 필요따윈 없다!!!

유치원 선생님의 노다메의 미래라도 보았으면 더 훈훈했을꺼같았던 영화

나 우에노주리 너무 좋아 완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에이타가 더좋으니까 패스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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