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오늘 너무 황당하고 무서운 일 때문에요 처음으로 톡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너무 무섭구 그사람이 볼까 두렵습니다. 엄마랑 새아버지가 옆에 계신데 보면 걱정하실까 몰래 몰래 쓰고 있네요
2011년 6월 23일 23시 20분경
넷**에 캐치미***(그림을 그려 맞추는게임) 라는 게임을 하려고 자유채널2 29번방에 들어갔는데요 게임을 시작하지 않아 사람들이 끄적이는 그림을 지우기 지우기 지우기 눌렀습니다. 그게 발단이었죠
제 아이디는 ye***이였구요 그 아이디는 예전에 하던 세*클럽에 아이디랑 같았습니다 세*클럽에 들어가면 제가 싸이월드주소를 도메인에 써놨었죠 그걸보고 ID oyaji* 란 사람이 세이클럽하냐고 제 주민등록상실명을 부르더군요 저는 태연하듯 아직도 세*하냐고 웃었습니다. 그러더니 디시인***라고 아냐고(생전처음들어보는곳이었습니다) 거기에 신상정보 유출하겠다는 식으로 자기처럼 유명해지고싶냐고 (코갤???어쩌구도 햇던거같고) 집주소를 알아낼수있다고...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갑자기 캡쳐해야겠다는생각에 협박하는거냐고 물었봤습니다 "협박하는듯?"이라고 대답하더군요 옆에 다른 아이디 qlemsj****라고 하는분은 거들고 그사람을 거들고 있었구요 저보고 그방을 나간다고 끝나는게 아니라고.....
(기억력이 안좋아 정확한 대화내용은 기억은나지 않습니다)
바로 넷**에도 신고하고 사이버수사대에도 신고했습니다. 더 자극하긴 무서워 캡쳐한 장면은 3장뿐이없네요..
신상정보까지 알아낸다는데 알아내서 이글도 지우는건 아닐지 무섭네요
제가 처음에 게임 매너를 안지킨건 사실입니다 (넷**에 캐치미***(그림을 그려 맞추는게임) 라는 게임을 하려고 자유채널2 29번방에 들어갔는데요 게임을 시작하지 않아 사람들이 끄적이는 그림을 지우기 지우기 지우기 눌렀습니다. 그게 발단이었죠 이부분)
하지만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것도 놀랐고 이런사람들이 있다는 사실도 놀랐습니다
인터넷하기 무섭네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