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들 우리4탄올리는데 점점우리판 묻혀가ㅠ3ㅠ
19세 패러디한 사람두 잇더라구 우리껀데!!!!!!!
우리 일상생활 궁금하다구 하는 분들 꽤잇네
이번 4탄은 빵맘이야기 + 수학여행이야기만..ㅋ
그럼 뜸들이지 말구
4탄 꼬이꼬이~~~꼬꼬꼬!!!
남자1 변신중...ㅋ
이와중에 깨지도 않고 잘자는 윤호빗 잘자고 키 크렴..ㅠ
변신구경하는애들 & 자는 호빗 & 책읽는 하투덜 그옆에 닌텐도 효깝
ㅋ
ㅋㅋㅋ
ㅋㅋㅋ
ㅋ
ㅋㅋ
시작!
우리가 담임쌤을 빵맘이라고 부르는거 궁금하지지 않음?
그거슨 우리학교에 제과제빵부 담당이 우리 빵맘 빵맘은 애착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엇음
그런데 이게 무슨일!!!!!!!!!!! 간호학과가 생기고 제과제빵부없어짐ㅠㅠㅠㅠㅠㅠㅠ
겉으로는 티안내도 은근히 속상하고 서운한 눈치엿음
그래서 우리가 "쌤은 우리에게 영원한 빵쌤이에여" 이케된거..ㅋ 그냥 궁금할까봐 알려드림⊙..⊙;;
3월2일!! 우리가 정식으로 빵맘을 만낫을 때 빵맘이 우리에게
"내가 요즘 건망증이 심혀 뭐 내친구들은 벌써 할머니 된애들도 있으니께 당연한거고 내가 뭐 깜빡깜빡해도 이해혀"
처음엔 미쳐 그저 마냥 몰랏음..
허나 시간이 지나고 수업시간에 지난시간에 햇던말 무한 반복..하..그것도 처음이야기하는것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들을 때마다 처음듣는것처럼 모르는척 반응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래요? 헐 대박..오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충 이런식임
근데 신기한게 우리가 뭐 혼날일 만든건 잊지도 않고 다 기억함..
어느 날 나님과 덧니 땅부자 남자1 잇몸꼰듀등등 9명이 컴퓨터몰래하다 걸려서 교무실 앞으로 끌려감.. 끌려가자마자
빵맘 "꿇어"
우리 "네? 여기서요?"
빵맘 "꿇어 두번말하게 하지마러 입아퍼"
우리 "아..당황..당황"
결국 복도 차디찬 돌바닥에 꿇음...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빵맘 꿇는거 되게좋아함ㅋ
관악부 애들이 청소안하고 관악부 가다가 빵맘한테 딱걸린거임..
빵맘 "꿇어"
관악부 바로 야자안하는애들 하교하는시간에 한가운데서 무릎꿇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애들지나가면서 다쳐다봄..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한번은 전도왕이랑 바둑이 매점갓다가 수업종친지 모르고 늦게들어옴
빵맘 째려봄
전도왕 바둑이 그자리에서 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우리빵맘 거의 매일쓰는 대사들
1. 꿇어
2. 사라져
3. 헤어져, 이별혀
4. 내가 바로 김형사다
첨에 이선생님 뭔가햇는데 저렇게 꿇으라고 해도 좋음~~ㅎ_ㅎ
저렇게 혼나고 씩씩거리는것도 얼마안지나서 다들 빵맘앞에서 애교부리고 헤헤거림..ㅋ우리엄마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맘짱!!!!!!!!^.~
그리고 선생님들 대게 학기초에 만약을 대비해서 폰번호 알려주는데 우리빵맘 역시 다름
우리 "선생님~~핸드폰번호 알려주세요!!!!"
빵맘 "니네가 내번호 알아서 뭐더냐 알거없어"
우리 "그래도 전화할일 있을꺼아니예요~~알려주세요!!"
빵맘 "알거없어 그만혀 다들 사라져"
이래놓고 우리한테 전화할일 잇으면 발신자표시제한으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에 전화왓을때 누군가 햇더니 우리빵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신자는어케알앗지...ㅋㅋㅋㅋㅋㅋ역시김형사굿굿 베리굿
체육대회때 빵맘과 아이들..ㅋ맨오른쪽 빨간색빵맘
빵맘얼굴나온사진은 내일 바로삭제할께요!!!!!!!!!!!!!!!!!!!!!!!!!!!!!!
울엄마 초상권잇어서 큰일나요..ㅋ
여기서 잠깐 쉬어가기~~~
2학년때 담임 박쌤이랑 지금담임 빵맘이랑 친함..
그래서 그런지 박쌤도 명대사들 많았음 말투 은근 비슷함
박쌤은 무용전공 마르고 예쁘심 아들바보임
2학기 기말끝나는날 박쌤과 예능반전체가 밥먹고 이미지사진찍고 영화보기로함
우리 너무 들뜨고 좋아서 셤끝나자마자 청소도 대충하고 버스타러 뛰쳐나감
박쌤 교실로 종례하러 왓는데 애들없어서 빡침.."애들불러와!!!!!!!!!!"이렇게 소리질럿는데 3층에서 애들 다 무슨일인가 놀래서 몰려옴.. 우리반 참고로 1층..
결국 버스타러 간 애들한테 다 전화해서 학교로모임
"너희들의 무지에 내가 화가나 너희들은 개념이 없어!!!!!!!!!!!!!!"
이런식으로 30분넘게 훈계듣고 출발.. 우리 혼난것도 다잊고 즐겁게 영화보고 이미지찍고 헤어짐ㅋㅋㅋ
속좋은건지 바보인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쌤이 말쎄고 기쎄서 그렇지 우리 3학년 올라가서 헤어질때
박쌤 "3학년때도 내가 니네 담임하구 싶다.."
우리 "ㅠㅠㅠ선생님이 담임쌤 햇으면 좋겟어요" 이러면서 눈물의 이별을 함 무용부빼고..ㅋ아쉽게도 실제로는 눈물이 나오지 않아서 마음속으로만 눈물의 이별을함.....ㅠㅠㅠㅠ
영원한 박쌤!!!!!!!!!!!너님들에게도 박쌤의 무지특강들려드리고싶음..ㅠㅠ
읽기전에 대충 등장하는 애들소개
성경바보
걸어다니는 각목..뻣뻣그자체임 언제한번 자이브 차차차추는거 동영상올림
별명에는 사연이 깊어서 패스..뒤에 소개
전원주
평소에 조용한테 웃기시작하면 교실 무너짐
웃음소리 전원주 99.8%흡사
하투덜
그냥 혼자 조용히 투덜대는 애임
전도왕과 함께 우리반 4대 교회누나를 맡고잇음
*참고*
5탄에 등장할 예능반 교회누나들 - 전도왕 하투덜 전배우 멀대
2학년 남들과 다를것 없는 수학여행 이야기
첫째날
덧니가 수학여행 며칠 전 술을 가져오겟다고 큰소리 뻥뻥침 우리 신경안씀..ㅋ냅둠
수학여행 당일날 덧니가 책상만한 가방을 가져옴
뭐 수학여행 3박4일가는데 다 그정도 엿으니 그러려니하고 숙소가서 짐푸르는데 갈아입을 옷은 거의 없고 맥주피쳐만가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그거보고 대폭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끝이 아님 술에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앗던 첫번째방(이외수 하투덜 입닥가 전배우 전도왕 나님 바둑이)중 나님이 집에 잇는 고량주 4병을 챙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르면 검색 고고..(우리집참고로 음식점함)
그런데 고량주꺼내 놓자마자 박쌤이 갑자기 방으로 습격햇음..뚜두ㅡㅇ
고량주 다 뺏기고 박쌤 싱크대에서 바로 다 버림 나님 철없이 그때 "아쌤..ㅠㅠ다버리는건 너무 아깝잖아요" 이랫다가 "네 무지에 내가 화나 정신이 있어없어!!!!!!!!!!!!!!개념어딧어너네!!!!!!!!!!!!!!!!!"이러고 엄청혼남..
우리 이렇게 혼나고 있는 와중에 2번째방 애들(남자1 땅부자 잇몸 덧니 성경바보 전원주 등..)은 맥주피쳐 들킬까봐 밥통에 부어놓고 봉투에 담아서 끈묶어서 밖으로 내다놓고 있었음 근데 박쌤이 누구임..변기 뚜껑까지 열어서 확인하고 결국 밥통에 잇는 맥주 들킴..3번째방 가면서 박쌤 "밥통 문앞에 당장 내다놔"이래서 애들잠깐 당황했는데 2번방 애들이 누군가.. 맥주 다시 병에 옮기고 물에 퐁퐁풀어서 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머지 술은 안들키고 조용히 마셔서 없애버림..첫번째방은 가지고 있는 술다뺏겨서 첫째날 저녁 다들 일찍잠듬..
세번째방애들은 조용한에 할짓 다하는애들임...ㅋ
둘째날 일찍잠든 첫번째방의 아침ㅋ잠에 취함
둘째날
덧니랑 송셔틀 성경바보가 엄마드린다는 핑계를 대고 막걸리 5병사서 가방에 놓고있다가 송셔틀이 화장실간다고 먼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다들 각자 짐챙겨서 숙소로 들어감
애들 다 지가방만 챙겨서 나옴ㅋ무ㅋ한ㅋ이ㅋ기ㅋ주ㅋ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와 셔틀가방은 덩그러니 덩그러니? 이수영돋네ㅋㅋㅋ 그걸 3탄보면 우리단체컷에 빼꼼히 보이는 남자쌤이 발견함 가방찾아주려고 가방수색중 막걸리발견 다뺏엇다가 부모님드릴꺼라고 햇더니 다섯병중 두병만뺏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3병은 남겨줌ㅋㅋㅋㅋㅋㅋ근데 그걸 주지 말았어야 햇음 그말을 믿지 말았어야 햇음....그날 저녁 덧니 송셔틀 성경바보 +전원주가 조용히 방에서 막걸리마시다가 취함..전원주 갑자기 양치한다고 칫솔에 치약대신 폼클짜서 양치하면서 "야 이거 거품진짜잘나 우학하하하푸하하하ㅋㅋㅋㅋㅋㅎㅎㅋㅋㅋㅋㅋ" 성경바보는 토를 화장실변기에 갈겻음 남자1이 들어왓을땐 ㅋ 진상그자체엿음-_-...남자1이 친절히 막힌 화장실 뚫어주고 돌아왓더니 성경바보는 토를 휴지에 나눠서하고있었음..그래서 남자1이 "토하려면 화장실변기에서해 뚫어놧어" 성경바보 "아냐 욱 괜찮아..ㅎㅎ" 남자1 "야그냥가서해" 성경바보 "아냐 우엑 괜찮아..ㅎㅎㅎㅎㅎㅎ" ㅋ 더 ㅋ 러 ㅋ 웠 ㅋ 다 ㅋ 진 ㅋ 심 ㅋ
그리곸ㅋㅋㅋㅋ
그 형광등 버튼? 뭐라고하지? 아! 스위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켯다껏다하면서 클럽놀이한다면서 노래부름 본건잇어가지고 그러다 덧니가갑자기 이유도 없이 울음을 터뜨림.. 성경바보 처리하고 다른방으로 놀러간 땅부자&남자1한테 덧니가 전화햇는데 땅부자&남자1이 노느라 전화끊고 전화안받고 폰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랫더니 덧니 서러움폭발 폭풍눈물 그 옆에지켜도던 송셔틀 "야 덧니울어 덧니 왜울어 ㅠㅠㅠ" 이러면서 달래주더니 갑자기 같이오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둘째날 지나감
셋째날
이날은 마지막날!!
박쌤 "첫째날 둘째날 참앗으니 오늘은 내가봐준다" 이래서 박쌤이 우리반 전체한테 딱한잔씩 주심ㅋ
(첫째날 둘째날 두번째방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박쌤은 모르심..ㅋ)
근데 이와중에 윤호빗 성경바보 술더달라고 조용히 컵내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낙 교실에서 조용하던애들이 그러니까 박쌤당황ㅋ결국 2잔씩 더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박쌤이랑 놀다가 갑자기 애들이 "선생님~~노래하셔야죠 노래해 노래해!" 박쌤 "무슨노래야 애들이 왜이래~" 이러면서 한참 내빼다가 결국 우리의 성화에 못이겨 노래부르심!!
이때 박쌤 브라운아이즈 가지마가지마 완전 좋아햇을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마가지마 열창..ㅋ근데 하나님은 공평함 얼굴 몸매주시고 노래는..ㅎㅎㅎ우리 웃음참다가 터짐ㅋㅋㅋㅋㅋ그거부르고 덧니도 무조건부르고 입닥가도 나비꺼 살짝부르고 박쌤 방가시고 각자방가서 놀다가 잠듬
우리의 수학여행은 이렇게 끝이남..ㅋㅋㅋ
진정한 여행은 저녁에 시작해서 새벽에 끝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여행사진..피슝~~~ㅋ
입닥가 하투덜 나님 멀대 전원주 바른생활 4차원 으니 전도왕
바둑이 배우 나님 잇몸꼰듀 이외수
멀리잇는사람부터 잇몸꼰듀 나님 하투덜 전도왕
반응보고 바로 5탄올리겟음ㅋ
추천하면
원빈 강동원 현빈 송중기 박유천 이민호 같은 남자친구
김태희 송혜교 이민정 신민아 유인나 아이유 같은 여자친구
+ 키 여자는 167까지 남자는 187까지클꺼고
추천안하고 그냥가거나 반대하면
얼굴에 화농성 여드름 폭발 + 우리같은 여자친구 & 딸낳을꺼임
등에는 등드름 가슴에는 가드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공은 귤만해질꺼임!!!!!!!!!!
3탄에서 덧니와 남자1이햇던 약속 잊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