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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하의실종 축구화보 폭풍관심 "몸매와 노출 초점 걱정"

ㅇㅇ |2011.06.25 12:35
조회 161 |추천 1
한지은, 하의실종 축구화보 폭풍관심 "몸매와 노출 초점 걱정" 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1-06-25 08:37 기사원문

'상암의 여신'으로 불리는 TBS 리포터 한지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의 실종’ 축구화보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최근 남성잡지 ‘맥심(MAXIM)’ 7월호를 통해 공개된 축구화보에는 한지은이 과감하게 핫팬츠와 어깨와 가슴선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원색계열의 셔츠 의상을 착용해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휩쓸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한지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꾸 몸매와 노출에 초점이 맞춰져 걱정이네요. 화보제의도 고민 끝에 겨우 결정했어요. 노출의상도 소화할 수 있다고 인터뷰에서 말한 것은 자신 있게 보이려고 했던 것이죠”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실제 한지은은 이번 화보촬영에서 K리그 FC서울의 홈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어김없이 서울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야하는 자신의 사정 때문에 의상의 노출 수위를 놓고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그녀는 "FC서울 팬들에게 진짜 민폐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몇몇 팬이 청반바지가 너무 짧아 허벅지가 과다 노출됐다고 지적하는데 너무 부끄러웠어요"가 말 못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모델 출신인 한지은은 TBS 리포터로 현재 FC서울의 홈경기를 전담하고 있으며 지난 21일 K리그 FC서울 경기에서 초미니스커트 차림으로 시축에 나서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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