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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한 7가지 실천

훅가는준 |2011.06.25 20:32
조회 12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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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한 7가지 실천 

 



해마다 새해를 맞이할 때 지구촌 인류의 새해 희망을 조사해 본 결과 건강하게 보내는 것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진정한 건강의 의미는 육체의 건강만이 아니라 정신적, 사회적 더 나아가서는 영적인 건강까지 모두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중 한가지라도 건강하지 못하다면 진정으로 건강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육체, 정신, 영은 상호 영향을 주고 받기 때문에 한쪽에 이상이 있으면 다른 곳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서양의학과 동양의학 모두가 같이 동의하는 사실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더욱 건강한 2000년을 보낼 수 있을까? 해답은 우리가 벌써 다 알고 있는 상식적인 것들이다.

 

 

문제는 이것들을 어떻게 실천에 옮기느냐 하는 것이다. 모두가 다 아는 다음 7가지들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1. 많이 움직 이고 운동을 하자.


문명이 발달하면서 우리 몸의 사용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마치 몸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고도의 기술 문명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몸은 사용치 않으면 퇴화하게 되어있는 것을 어찌하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짧은 거리는 걷자. 시간을 내어 헬스클럽에 가서 운동을 하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집에서 운동을 하거나 직장에서 많이 움직이거나 운동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

 

 

2. 식사는 지혜롭게 하자.


미국 속담에 `You are what you eat' 이라는 말이 있다. 음식은 우리 몸의 에너지다. 과식하는 사람은 식사량을 줄일 필요가 있지만 식사량이 충분치 않은 사람이 다이어트 한다고 금식, 절식은 몸에 해롭다.

 

지방과 단 것들의 섭취를 줄이고 그대신 야채, 나물 등을 많이 먹도록 하자. 고기는 지방이 적은 것으로 적당히 먹고, 아침과 점심은 충분히 그리고 저녁도 적당히 먹자. 물을 많이 마시고 비타민과 미네랄을 복용하면 좋다. 

 

 

3. 담배는 끊자.


백해 무익한 줄 알면서도 끊기 힘든 것이 담배다. 본인한테만 해로운 것이 아니라 주위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  담배는 근육성장에도 지장을 준다.

 

흡연은 폐암의 주 원인일 뿐만 아니라 심장병을 일으키는 1)고혈압 2)비만 3)당뇨 4)Stress 와 함께 5대 요소 중 하나다. 임신 중 담배를 피면 태아에 악영향을 주고 남자들에게는 libido(sexual drive)를 저하시킨다.

 

 

4. Stress를 해소하자.

스트레스는 살찌우기 및 근육성장에 치명적이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운동이 최고다. 그 다음으로 효과가 있는 것이 취미 활동이다. 취미를 통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다. 이럴 때 엔도르핀이 뿜어져 나와 Stress가 풀리는 것은 물론 정신건강에도 좋다.

 

독서, 영화/음악 감상, 운동 등 여과 시간을 이용하여 즐기도록 하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늘린이 분비 되어 혈압을 높이고 근육을 긴장시키는 등의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풀지않고 쌓아두면 몸에 해로우므로 자주 풀어주는 것이 좋다.

 

 

 

5. 과음을 피하자.

 

흔히 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중 `하루에 와인이나 술 한, 두잔 은 심장병 예방에 좋다는 보고가 있다'라고 한다. 물론 틀린 얘기는 아니다(특히 저혈압일 경우).

 

운동을 통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것이 심장병예방에 가장 좋은데 워낙 운동들을 하지 않으니까 술 한, 두잔 해서 혈액을 순환시키라는 얘기이지만 운동하는 사람들은 이것에 해당되지 않는다..

 

 그리고 과음은 다이어트와 근육성장에 장애가 되고 간, 신장 등을 상하게 하는 것이다.

 

 

6.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자.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정신과 육체는 상호 영향을 끼친다. 육체가 튼튼한 사람은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부정적인 면이 많다.  마찬가지로 건전하고 긍정적인 생각도 몸의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

 

긍정적인 사람의 표정은 항상 밝다. 왜냐하면 엔돌핀이 넘치기 때문이다.  엔돌핀은 우리 몸이 만들어내는 가장 훌륭한 pain killer이며 마음에 뿌듯함을 주는 호르몬이다. 긍정적인 사고는 내 자신 뿐만이 아니라 주위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이러한 긍정적 사고는 운동을 힘들게 하지 않는 요소로 작용되며, 결론적으로 근육운동에도 유리하다.

 

 

 

7. 종교활동을 하자.

 

`종교와 건강이 무슨 상관인가?' 의아해 하겠지만 교회나 사찰에 출석하여 예배나 불공을 드리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병, 고혈압 등 성인병 발병률이 현저히 낮으며 수명도 대체적으로 긴 것으로 국내 의학계에서 수차례 연구, 보고한 바 있다.

 

 즉 종교활동을 통해 영적으로 풍요로워지면 심적으로 편안함과 기쁨이 생기고 그러할 때 육적으로도 건강하여지는 것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아랍 격언에 `건강한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다'라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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