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톡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일어났더니 톡되있네요 . 뻥이고 톡되는거 지켜봤서요.
글딱썻을때는 분명 조회수 20 에서 멈추길레 그냥 망했다하고 음 .. 뭐하고왔다하지 아 저녘먹고왔는데 톡되있음ㅋ
댓글 하나하나 잘 읽었어요 ㅋㅋ 99퍼센트는 다 욕이네요
그래도 눈 까딱 하나 안합니다. 브랜든은 천하무적이자나요♡ 맘같아서는 여러분 살려두기가 싫어용 ㅎㅎ
일단 제가 이이야기로 욕을좀 많이 먹었습니다. 스토커 찌질이 네, 하지만
제가 신경을 쓸래야 쓸수가 없었던게 사실 분당에 늘xx고등학교에 다니는
융선(가명)이랑 저는 해피앤딩이거든요 . 제가쓴이야기는 그 과정?이랄까
하여튼 한 사건을 이렇게 쓴거구요. 사물함 열어본거 제가 잘못했습니다 스토커 맞나봐요.
근데 여러분한테 사과 안할꺼에요 왜냐면 저는 위풍 당당하거든요. 이거 톡되고 나서 우리 융선이가 제글보구 댓글보지말래요 완전 사랑스런 우리애기죠♡.
근데융선이가 가명이 왜 그따구냬요 혼났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댓글보구 너무 오해가 있어서 이다음 이야기를 써보려고 해요 완전 개억울해요
얘는 결국 저랑 친해지지 못하고 저도 인생망하고 이런식으로 결말이 되버려서;; 이거 작년에
제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왔어요. 오기 한 3달정도전에 제가 혼자 융선이를 짝사랑 해오다가
같은반이되었어요 그떄이렇게 사물함 에피소드가 생긴거죠 여러가지일이있었습니다.
그여러가지일을 다음편에 설명해드릴께요
그리고이거충격먹었는데 자작댓글(?) 했다고 하시는분, ㅡㅡ 말이되는소리를 해요♡
진짜 제 동생 , 친구 형누나들이 써준겁니다 헤헤
그리구 저사진 ; 저도 시1바대박쪽팔려요 머리 하룻동안안감고 속옷입고 찍은 섹시한 사진
아그리고 제나이가 이이야기가 진행되는당시가 만15세라서 15세라고한거구요
지금 한국나이로 17살입니다. 고1인가??아무튼 네
아그리고 융선이 사진올린다구했는데 ㅠㅠ 허락을 안해줬어요 약속못지켜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럼 2편에서 제 병1shin 같은 평판을 존1내끌어 올려보겠습니다 추천 뿌러지도록 눌러주세요 저도
알고보면 러블리男
캬핰핰ㅎ핳핰ㅎㅋ캌ㅋㅎ컄ㅋㅋㅎ핳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요즘 좋아하는사람이 저한태 너무 관심이없어서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음슴체가 너무 정이 없고 깐죽거리는거같아 그냥 쓸께요
제가 분당에사는 어떤 여자애를 좋아합니다. 근데 그애는 저한태 너무 관심이 없네요.
2년동안 좋아한다고 한 32988392309418번은 말했거든요
근데 제 친구중에 그아이와 친한애가 확인해봤는데 전화번호가 스팸으로 되어있어서 받기도 힘들고 받
아도 씹어요.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어요
중간고사 아침에 일찍와서 공부를 하고있었거든요 저혼자 뿐이었어요. 근데 손애 하얀게 올라와서 (너무추워서)
딱 애들 사물함을 봤어요 저번애 좋아하는애 사물함 몰래열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ㅈㅅ 제가 쫌 ) 근데애들사물함이 어떻게생겼냐면
ㅣ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ㅣ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ㅣ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ㅣ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이렇게 4칸짜리로 그냥 자물쇠채우는건 없고 문열고 넣는거에요
그래서 왼쪽 맨아래서 두번쨰에 위치한 그아이의 사물함을 열어봤어요.
그랬더니 핸드크림이있는거에요 분홍생 에다 진짜 향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진짜
15년인생살면서 생전 처음맡아본 냄새인데 그.. 회사가 기억이안나는군요;;유명해는데
하여튼 그걸 발랐어요 .
그리고 다시 열공 ㄱㄱ
근데 걔속 생각이나면서 미안해지는거에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용선(가명)아 너 핸드크림좀 빌릴꼐♡'
그런데 저녁에 문자가 왔어요 ;ㅣ체크하긴체크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도 궁금하짘ㅋㅋ
아 ... ㅠㅠ
'니가 쓴 핸드크림 버렸어'
헐 ...
헐 ..... 저 정말 진짜 너무 아팠어요 기분이 어떤지 .. .아무도 모를꺼에요 ...... 아 .. 2년동안 좋아한
아이입니다 ..... 정말 ................ 제가 수원에 살거든요 근데 걔가 무슨일이 있다면 진짜 분당까지 달려가서 보살펴주고싶은 아이였는데
사람은 진짜 상쳐를 쉽게, 크게 받더군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판이 되면 그여자애 사진 올려버릴껍니다. 다공개할꺼임
아 ;; 그리고 제사진입니다. 키는 175 에 작다는소리는 못들어보고 자랐고 잘생기진않았지만 그래도
너무하네요
이런거한번 해보고싶었어요ㅎㅎ
추천하면 오늘 좋아하는사람한테
고백문자옵니다 믿거나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