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숙O여대를 재학중인 평범평범 22살 대딩입니다.
저랑 1년사귄 남자친구가있는데 나이차이가 15살이에요
그니깐 오빠는 37살!
제가 키가 156에 몸무게가 42kg 되게 왜소하고 남친은 키 188에 몸무게가 한 80?90? 음
양준혁 선수님? 그정도에요!! (제가 덩치있는 사람을 좋아해요...♡ 개취니깐 이해해 주세용ㅎ,ㅎ)
공무원이여서 월급이나 이런게 다 안정적이고 모아둔 돈도 꽤있구!
오빠가 계속 결혼하자는데 저는 하구싶어요! 제 오랜꿈은 현모양처거든요! ㅎㅎ
근데 저는 부모님이 안계셔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오빠랑 동생이랑 사는데 가족 전체가 반대해요 (동생빼구)
나이가 많다고.............. 그리고 퉁퉁하다고........... 뚱뚱 ㄴㄴ 퉁퉁 ! ㅎㅎ
진짜 엄청 화내세요
저는 진짜 하루라도 빨리 결혼해서 매일 얼굴보면서 살구싶은뎅....
ㅠㅠ 할머니는 퉁퉁하다고...
할아버지는 나이가 많다고...능구렁이 같은 새*가 어린애랑 결혼한다고... 아빠뻘이라고...
오빠는 자기보다 나이 많은사람이랑 결혼 반대하고... (오빠나이 30... 저랑 8살차인데 제 남친이랑 7살차이...)
하지만 저는 진짜진짜 사랑해요
매일매일 눈에 넣어서 보고싶고!
대왕곰인형 오빠 품에 안겨서 자고싶고!
진짜 해보고싶은게 많은데
가족이 반대하니깐 힘들어요 ㅠㅠ
오빠 진짜진짜 사랑하는데 오빠도 좀 힘들어하는거같아요
ㅠㅠ 가족 마음 돌리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저진짜 결혼하고싶은데.
더 20대때 놀지못하고 일찍결혼했다고 후회안할 자신있는데....
ㅠㅠ
카테고리 어디다 올려야 될지 몰라서 여기저기 올리구있네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