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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고부르는조카 도대체왜그럴까염?♥ 사진有

노가리원츄~ |2011.06.28 12:55
조회 371 |추천 1

 

 

 

 

06년생 올해로 6살을맞은 제 친조카입니다

이름은 유린인데요 ~ 정말 키즈스토리 레인보우를보면

혼혈애기들이라이쁜거같아보이는거밖에안보이더라구요 ~^^

하지만 우리 조카는 토종한국인이에요 ^^

말을엄청잘해요 ~ 저보고 전사랑할자격도없는언니라고하더군요 ㅎㅎ

말을엄청잘하죠 ~~^^

 

어느날일이였씁니다 ~ 제가 고2때이야기이죠 ~^^

그때 엄마의심부름을하고나서 당시남자친구를 만나러가려고했는데

엄마가 외출한다고 조카혼자있다고 그냥 시장에서 살것만사고

집으로오라고하더군요 ~ ㅠ 아 그런데 그당시 남자친구랑 죽고못사는사이였기에

아 ....차라리 조카랑가치데이트하는게낳겟다십더라구요 그래서 조카를데리고 놀러 gogo

하는데 갑자기 애가시장에사람엄청많은데서 '엄마~!!!!!!!!나데꾸가 ~~~~~!!!!'하면서

저를 자기엄마라고부르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제가 헉...0_0 차라리 교복을안입구있었더라면

다행이지만 교복을입고있엇던터라 아줌마들이순식간에 ㅡㅡ;; 표정이더라구요

세상이말세다하면서 당시제조카나이가

4살이였기에.... 그럼 제가몇살에낳았다고생각하셨을까요?

저보고 시장아줌마들이 애기가엄마닮아서 이쁘네 이러고 ........................

한번은버스사건이있었습니당 ㅠㅠㅠㅠ

그버스안에서일이였습니다

갑짜기 집에서 언니언니하면서 부르던애기가

뜬금없이 저에게 사람들많은곳에서 엄마라고부르더군요.............................

아쩝......................................................................................

지금까지 사람들많은곳에서 엄마라고부르는 우리 린이

도대체어떻게하면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

이아이때문에 저...사기고있었던남자친구한테도 심각하게 오해받을정도였으니 ㅠㅠ

흑흑흑

혹시이아이가 지나가다가 저를엄마라고부르면...

제가엄마가아니라는걸...알아주세요 ㅠㅠㅠ

 

이아입니다..이때부터시작이였죠

 

 

 

 

지금현재 이아가의모습입니다....정말이쁘죠 ^^

 

문제의 아가의 부모님입니다...역시 ...형부가 굿...잘생기셨어요 ~^^

 

 

 

 

 

 

이쁘게 바르게만자라다오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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