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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멘토스쿨★ 예비 멘티[2반] 오리엔테이션 !

맹주형 |2011.06.28 13:17
조회 6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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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 안내 >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름/휴대폰 번호/사는곳/직업/참석이유/하고싶은말  

 

< 좌석 안내 > ※임금순으로 좌석이 배정 되었으며 호칭은 생략합니다.

 

 

[01] 홍길동 [02] 홍길동 [03] 홍길동 [04] 홍길동 [05] 홍길동 [06] 홍길동 [07] 홍길동 [08] 홍길동
[09] 홍길동 [10] 홍길동 [11] 홍길동 [12] 홍길동 [13] 홍길동 [14] 홍길동 [15] 홍길동 [16] 홍길동

[17] 홍길동 [18] 홍길동 [19] 홍길동 [20] 홍길동 [21] 홍길동 [22] 최병재 [23] 진교정 [24] 유석근

 

입금을 하였는데, 명단에 누락되었을 경우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Apross 의 머슴 맹주형입니다. 멘토스쿨 지원자 분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1부는 '내가 꿈을 믿어주면, 꿈 또한 나를 믿어준다' 는 주제로 제가

강연을 할 것 입니다. 2부는 Apross 및 멘토스쿨 오리엔테이션을 할 예정입니다.

 

멘토스쿨에 대해 궁금하거나 멘티가 되고자 하는 분들은 참석하시면 분명 좋은 시간이

되실 것 입니다. 지금 멘티분들에게 공개한 자료 및 교육 프로그램은 빙산의 일부분입니다.

앞으로 멘티와 멘토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멘티분들끼리 상호 시너지 효과를 보면서

궁극적으로는 멘티가 멘토가 되는 것이 우리 멘토스쿨의 취지 입니다.

 

※ 궁금증이 유별나신 분들을 위해서 1반 멘티분들의 후기 및 교육 사진을 첨부합니다.

 

지금 저는 멘토스쿨 교육 및 Apross 의 여러가지 준비를 위해서

대구 스승님께 와있습니다. 대구에 있는 동안, 앞으로 제휴할 기업의

CEO분들과의 미팅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멘티분들에게 더욱더 도움이 되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저는 올해 25세 입니다. 제 친구들은 대부분 지금쯤 학교 도서관에

서 책과 씨름하고 있지요. 저는 제 '꿈'을 바라보면서, 마주하고 있

는 '현실'에 저만의 빛깔을 지닌 꿈의 꽃을 피어나게 하기 위해 오

늘도 씨름하고 있답니다.

 

만약에 저도 지금의 '멘토'님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21세 아무것도 몰랐을 때, '스승'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 생각을 하면 정말 정신이 바짝차려지게 됩니다.

 

정말 지금 제가 받는 축복과 영광은 뭐라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진 행 순 서

 

02:30 - 03:00  Networking & Tea Time

03:00 - 03:50  내가 꿈을 믿으면, 꿈도 나를 믿어준다.

03:50 - 04:00  Q&A

04:00 - 04:10  휴식

04:10 - 04:20  Apross 소개

04:20 - 05:00  멘토스쿨 오리엔테이션

05:00 - 05:10  Q&A

 

        

일시 : 7월 3일 (일)  오후 2시 30분

인원 : 20명 ※선.착.순※

장소 : 강남역 7번출구 부근 CNN BIZ [ 도보 3분 ]
      ☎ : 02-565-6679


 

 

회비 : 2 만원 [ 216502 04 285482 국민은행, 예금주 맹주형 ]

     

이런분들에게 권합니다.

 

- '무언가' 하고 싶지만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분.

- 자신의 '꿈'이 없어서 아직도 찾고 계시는 분.

- '꿈'은 있지만 아직 자신감이 채워지지 않으신 분.

- '열정'은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모르시는 분.

- 자기 자신에 대해서 진정 알아 가고 싶으신 분.

 

   

 

20대초반, 삶을 나누시는 인생의 스승님과 선배님들 덕분에 지금 제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휴일만 되면 저도 놀러가고 싶고 여자친구 사귀고 어울리고 싶기도 하지만(간절),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고, 저또한 배우고저 이렇게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승님의 사업 경험과 경영 철학을 배우기 위해서 4년전 스승님의 회사 사무실에서

6개월간 아침 저녁 청소를 하고, 복사부터 팩스 보내기까지 잡무를 도와가며 보냈습니다.

그당시 저는 육체적으로는 '잡무'를 해야 했지만, 마음만큼은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주변 분들은 저를 단순노동을 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 보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당시 저는

가까운 미래에 CEO가 되면, 당연히 회사를 운영하고 직원들을 관리해야 하는 모습을 항상

상상하며,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귀 기울이면서 소중하게 배웠습니다. 아직도 배움중에

있지만, 그런 삶의 흔적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20대초반 누구보다도 삶을 열심히 올바르게 살았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멘토님들의 '효율적 방법이 무엇인가' 에 대한 조언과 '삶에 대한' 살아있는 경험

기반의 조율이 없었더라면, 저는 아직도 방황을 하고 있을 것 입니다. 아마도 제 삶의 소중한

'선물'인 그 분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저는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중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세상에서 '받은 것'을 부족하나마 다시 세상에 '전하려고' 합니다.

분명 남다른 강연은 틀림없지만 여러분들에게 전하기에 앞서 두 번 배우는 자세로

마음을 열고 소매를 걷어부치고 함께 호흡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절망에서 희망을 발견하다.

 

아버지 회사의 부도로.... 한 겨울 온 가족이 아무것도 없이 밖으로 쫓겨난 경험을 해보셨나요?

집은 전원주택인대, 전기요금이 3개월간 밀려서 끊겼죠. 그래서 물이 안나와서

빗물을 모아서 샤워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옆집에서 밥 좀 달라고... 먹을 생수좀 달라고

구걸해보신적 있으세요? 얼마전에 시나리오 작가가 굶어 죽으신거 보신분 있을거에요.

저는 정말 그 심정과 상태를 뼈절이게 경험해보았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집의 사정이 너무 힘들어져서 학교 운영회비도 내지 못했는대,

그것땜에 동생은 학교가기를 너무나도 싫어했습니다. 너무나도 선생님들이 납부

부분으로 닦달을 하셔서요....

 

그런 제가 이제는 사무실을 서울에 오픈할까, 용인에 오픈할까를 고민하며,

하루에도 몇 분씩 기업체 대표님과 비즈니스 미팅을 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올 가을부터는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의 대학에서도 제가 강연

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글을 보고 자랑으로 느끼시면 안됩니다..

글로써는 쉽지만 그때의 제 심정은 얼마전 카이스트 학생들의 비극과 같은 선상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루 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꿈'을 전하는 사람으로 '열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 소개 ☜ < Apross 대표이사 맹주형 >

 

 

 

 

언제나 꿈을 꾸며 세계를 바라보고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맹 물 같은 사람.

주 인공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

형 광색 처럼 어디서든 빛나는 사람.

 

언제나 20살이고 싶은, 벌써 25세 청년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 VC, Apross CEO 역임.  

- ZM company CEO 역임.

- 한국청년플래너협회 회장 역임.

 

- (주)KOMPAS, Marketing Planner

- 한국외국어대학교 산악부 부대장 역임.

- 대한민국 최연소 동기부여 및 자기계발 강사.

- 21세에 첫 사업을 시작.  22세에 '교육' 쪽으로 방향을 정함.

- 14개월 동안 연천 5사단에서 '군종'으로 사역.

- 군생동안 주중에는 소총수 및 상담병으로써, 주말에는 기독교

   군종병으로 사역하면서 200여권의 책을 읽다. (시간관리의 비밀을 깨닫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1인창조기업가.

- Apross 대표이사.

- Cyworld Apross 클럽 짱.

- Apross Academy 대표 강사.

- 딥스마트플래닝연구소 연구원.

- Apross Academy 창립 준비 중.

- Creative Man, 교육자이자 강연기획자.

- 현재 Apross 그룹 로드맵 구상 및 런칭 준비 중. (step by step)

- 대학생들이 과외알선 회사에 농락당하는 것을 보고 관련 기업 창

   업 준비 중. (Social Venture)

- New Concept Social commerce company, Moazone 기획 및

  런칭 준비 중. (현재 소셜커머스가 1.0버전이면, Moazone은 2.0

  버전)

- 존경하는 스승님과 사랑하는 멘토님들과 함께 삶을 나누며

   그분들이 경험을 스폰지처럼 흡수하며,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갈 것 입니다.

 

- Apross 그룹의 창립 회장.

-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 계절을 사는(buy) 남자.

-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키작은' 아저씨.

- 전 세계에서 초청을 받으며, 강연을 하며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

 

 

 

2011.6.25 일 멘토스쿨 교육 후기 / 1반 멘티 유석근

 

안녕하세요! 유석근입니다. 이번부터 진짜 멘토스쿨 1반이
정말 본격적으로다가 제대로 시작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사실 이 전 까지도 멘티분들이랑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지도 못했고 서로 잘 알지도

못했는데 이번 모임을 통해 조금 더 서로에게 다가 간 느낌이네요.

 

  일단 저희 원장님이 찜질방에서 강연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신선했고 하나의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강연장이 되었던 V.I.P 룸도 상당히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TV가 안되었던 것을 제외하고)  단지, 가든5 찜질방을 가는 길은 마치 미로의 출구를 찾는

느낌이었지만....ㅎㅎ


  우선 원장님의 장작 여섯시간에 걸친 강연.. 정말 대단하심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정말 지치지 않으시는 원장님의 체력에 한번 놀랐고, 강연에서
말씀하신 것들에서 깨달음을 얻어 두번 놀랐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남들이 신경쓰지않는 사소한 것을 발견하고
감사함을 느껴라"라는 것이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탄광속이나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움큼의 산소도 정말 소중해지는 것.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과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며, 이것은
모두 살아온인생경험이나 정보의비대칭성에 따라서도 상황이 바뀔 수 있고, 지금부터

라도 바꾸고자 변화하고자 하면 변할 수 있는 작은 방아쇠가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정말 사소한 아이디어 하나, 사소한 습관하나로 한 기업이 우뚝 서게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영상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말한마디가 어떠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머리 속에 담았지만 그 것을 가슴으로 느끼는 일,

그 지식들을 나의 가슴속으로 녹여 내리는 일은 저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연이 끝나고 원장님의 그 새빠알간눈.. 정말 한숨도 못 주무신 것 같았습니다. 그때

정말 가슴 한켠이 울컥했습니다. 이렇게 저희를 챙겨주시고 생각해주시는데.. 저희는

그저 받기만 하고 있다니.. 나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짐을 느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욱 좋은 말씀을 전해주시려고 자기자신의 중요한 약속까지 미루시고

이 것은 정말 저희를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앞으로

원장님을 정말로 실망시키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강연내용을 자신의 몸으로 직접 실천하여 보여주시는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강연에 집중하고 몰입해주신 멘티

분들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구요 다음주 토요일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PROSS 파이팅!

 

 

2011.6.25 일 멘토스쿨 교육 후기 / 1반 멘티 최병재

 

후기에 앞서

고해성사를 하려구요

오늘....

많이 졸았네요...ㅠ_ㅠ

저는 분명 원장님을 계속 응시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앞뒤가 안맞아 짐에 따라....

'아 내가 잠에 빠졌구나'를 느낄 수 있엇지요

'잠'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요즘 '잠'을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잠 자는 시간에 놀더라도, 따른 걸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말 있잖아요, 잠은 죽어서 실컷 자라고..........

조금 무서운 얘기긴 하지만, 공감이 될 만큼 잠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고 있어요

뭐, 잠도 잘 안오구요^^;

그러다 보니 하루에 많이 자 봤자 4시간....

그 피로가 오늘 터진것 같아요ㅠ_ㅠ

죄송합니다.

더군다나 밥도 전혀 못먹는 바람에

푹........... 풀이죽어 있었네요

 

 

VIP실에서의 새로운 경험! 참 좋더라구요

원장님의 말씀을 듣는

1반의 멘티님들....

저 빼고 다들 너무 열심히 들으시더라구요

긴 시간동안의 강연이었고,

힘들었을 법도 한데

누구하나 중간에 나가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싶었던 건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열정이겠지요

그만큼 변화를 갈망하는 멋진 멘티님들 이겠지요

잠결에 들으면서 감동이였던 건,

'감동이 없는 독특함은, 쓸모가 없다' 였나요....?ㅎ_ㅎ

예인이 노트를 찍어 왔어야 하는데, 깜박했네요 ㅎ_ㅎ

저 말씀이 너무 와닿았어요. 그 동안 '남들과 다르지 않다면 죽어라'의 카피만을 생각하며 지내다가

뭔가 2%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 없던건 사실이었거든요

허전한 2%를 채운듯한 느낌 이예요ㅎ_ㅎ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멘티님들도, 가장 크게 가슴에 와 닿은 말씀이 있으시겠죠?

엄청 집중하시면서 들으시던데, 멘티님들께서는 어떤 말씀이 공감이 가는지 나누고 싶네요ㅎ_ㅎ

 

 

열정이 넘치는 아프로스, 참 좋습니다

아프로스에서 배우는 것도 많지만

아프로스에서 제일 크게 배운 것은

사람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1반의 멘티님들이 워낙 좋으신 분들이여서

그런 것이겠지요!!!!!

1반의 멘티님들,

사... 사... 사.... 사랑합니다 ㅎ_ㅎ

헤어짐이 아쉬운 멘티님들...ㅠ_ㅠ

집에 다 잘 들어가셨나요?ㅠ_ㅠ

늦었지만 안부 여쭙니다ㅋ_ㅎ

 

 

아직 1반의 모든 멘티님들과 얘기 나눠보지 못해서

정말정말정말 안타까워요ㅠ_ㅠ

아직 시간은 많으니까

요즘의 대세! '패스트'가 아닌 '슬로우'로

좋은 인연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처음으로 얘기나눈 인천에 사시는 민지누나,

밥먹을 때 뵈었던, 이것저것 챙겨주시던 종호 형

원장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이 매우 부러운 규홍이 형

연사찍고, 페디큐어 발견해서 죄송한 마음만 들었던 진표형,

맛집 소모임의 인연으로 계속 보게되는 반가운 얼굴 수용이와 성무

맛집 소모임을 오고 싶어하는 정미씨

아쉽게도 군대가는 우주

오늘도 일찍 가신 재현누나와 활기넘치는 플래너 예인이

대화는 못했지만, 유일하게 셔틀버스 타고 오신 것 같은 은주누나

항상 고생하시는 석근형, 교정이형

항상 일깨워주시는 주형이형과 원장님 까지

그리고 오늘 참가해 주신 열정적인 모든 멘티님들~

 

에고...... 제 기억력은 이게 한계인가 봐요 ㅠ_ㅠ

다음에 더욱 많은 분들과 얘기 나누어요 ㅠ_ㅠ

뭔가 후기답지 않은 후기지만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진정한 변화는 나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모두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써 멋진 변화를 만들어봐요!!

같.이. 요^^

 

 

2011.6.25 일 멘토스쿨 교육 후기 / 1반 멘티 정진표

 

웃으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에서

 

새로움을 배운 하루.

 

 

6월 25일.

 

아침댓바람부터 쎈 바람과 빗방울이 나의 다리를 무겁게 하지만

 

오늘도 과연 어떤 내용이 날 기다릴까 하는 설레임이 서울로 향하네요..

 

(참 미안합니다. 이기적인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다음번엔 마음을 다해 내가 뭘 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을 담을래요)

 

 

 

오늘은 참 긴시간을 쉬지 않고.. 배웠는데.

 

집에 오는 길..

 

혼자 기차에 앉아 생각을 해도.....

 

배운 내용이 떠오르지 않아요..  느끼기만 한 것 같네요.

 

(중간중간에 메모하길 잘한 것 같아요.^^)

 

원장님의 모습을 상상했는데요..

 

강연실을 뒤덥는 눈에 보이지 않은 영향력..

 

그렇기에 몰입할 수 밖에 없었네요..

 

영향력..

 

제가 예전부터 궁극적으로.. 원하던 부분이었는데..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자..

 

가장 나 자신답게 행동할 때.. 나의 영향력은 극대화 된다..

 

아직 부족하지만 이정도 생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강연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병재야 이거 봐.. ㅎㅎㅎ)

 

소리의 기운

 

성공사례 : 일본의 케논 (카이론에서 유래, 관세음보살에서 관세음의 일본말임.)

 

실패사례 : 삼성 SS패션 (유럽시장 진출 시, 독일의 악랄한 비밀경찰관을 의미하는 SS를 사용.)

 

♨ 의 의미

 

첫번째 의미는 다들 알고 있죠?..-_-

 

두번째 의미,, 마음을 깨끗히.. (목욕재계)

 

세번째 의미,, 따뜻함..

 

네번재 의미,,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것을 말함.

 

다섯번째 의미는,, 놓쳤어요;; 왠지 사람을 가리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의미로 생각되요;..

 

음식을 가리게 되면,, 체하고,, 배탈이 나는 것처럼 사람을 가리면 인생이 망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법의 해석을 잘 생각해 보세요.

 

법을 해석할 때,, 유추와 반대해석을 하게 되는데.. 만약 좋은지 모르겠다면..

 

없을 때를 생각해 보시길,,

 

어떻게 하면 관심을 받을까?..

 

미역국.. 케익그림.. 등 상대방의 글속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이는 나만의 차별화된 그리고 상대방이 절대 잊을 수 없게 만드는 사소함의 위대한 요소임.

 

우리가 아프로스에서 얻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

 

궁극적으로 등대와 같은 삶을 살아가도록 하자.

 

작은 변화로 온 세상(전함^^;)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해요.

 

라면집 기억나나요?..

 

11250가지의 메뉴.. 

 

여기서 놀라운 발견

 

맛이 없을 때.. 과연 누구 탓을 하고.. 

 

맛이 있다면.. 누구 덕분이라고 생각할지?..

 

영향력..

 

내 꿈의 영향력은 어떻게 될 것인가..

 

성공이란.. 돈을 많이 벌고 적게 벌고... 유명해지고 유명해지지 않고.. 가 아니라..

 

영향력입니다..

 

예수님의 영향력에 대한 설명.. (다들 기억하시죠? ^^)

 

플래닝의 삶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흔하기 때문에 가치를 모르는 게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따라하고 써먹지 못하는 사람 이야기..

 

영화 포스터를 모은 분 이야기..

 

저도 한번 생각해 보려구요.

 

상황에 따른 자기소개 1분, 3분, 5분,

 

이밖에..

 

꿈을 위한 준비가 과연 .. 진정 꿈을 위한 것인지.. ^^;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말이 아니라.. 전달하려는 마음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점.

 

등이 있네요.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기 바랍니다;ㅎㅎ )

 

 

여러분!! 모두 과제에 대해 깊은 고민을 통해, 한단계 더 발전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해요 우리 ^^;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2011.6.25 일 멘토스쿨 교육 후기 / 1반 멘티 고중희

 

어제는 잘 들어가셨나요?

저는 태풍 메아리 덕분에 신발과 바지를 다 망치고 들어오면서 구입한 "달란트 이야기"마저 비에 젖을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들어왔습니다.

교보문고는 왜 비오는 날에도 종이가방을 주는 원망스럽습니다.

 

찜질방으로 향하는길, 찜질방에서 어떻게 교육을 진행하나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도착해서 바로 없어지더군요, 제가 생각했던 찜질방이아닌 찜질방속 VIP룸에서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었으니,,,

스무명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작은방에서 모두가 백성우원장님의 말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같은 복장을 하고 편하게 앉아서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은 정말로 생각지 못한 일들이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지만 기억에 남는 몇가지를 남겨보자면

- ♨표시에 대한 이야기들

처음 백성우원장님의 글을 보았을때 ♨를 보면서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냥 좋아하는 문양이라고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는 단순한 문양이 아닌 백성우원장님에 대한 상징물이란걸 알수있었습니다. 모든글귀에 ♨를 같이 표시함으로서 정보의 따끈따끈함을 나타내고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가장먼저 자신의 청결한 몸상태를 나타태고 ♨속에서 어떠한 방해물없이 허물 없이 사람 그자체를 만날수있는 곳, 오늘 이후로는 글속에서 ♨가 나타난다면 백성우원장님이 생각날듯 싶습니다. 저도 저만을 나타낼수있는 것을 하루빨리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됬습니다.

 

- 소셜네트워크

옛날부터 꿈꿔오던 유비쿼터스시대가 갖추어지면서 우리는 핸드폰과 각종 기기를 통해서 손쉽게 인터넷을 접할수있는 환경에 주어졌고 그 덕분에 옛날보다는 훨씬 네트워크에서 이루어지는 인간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오프라인만남에서의 만남에 있어서 서로 대화하듯이 인터넷속에서도 게시판에 올린글에 댓글을 달아 내의견을 표시함으로서 의사소통의 중요성의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수많을 게시글을 보기는 하지만 별로 나와는 상관없는 글이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는 이야기가 참 많지만, 글을 올리는 사람은 다른사람에게 어떠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서, 혹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기위한 행동이기에 앞으로는 최소한 제가 읽은 글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야겠다는 생각을 남겨주었습니다.

 

- 40년전의 영화 포스터

돈을 벌기위해서 투자를 하는데 절대 망하지않은 투자는 무엇인가란 질문에? 문득 예전에 TV속에서 봤던 아주 오래된 간장이 생각났습니다. 지금은 얼마 투자하지 않고 잘 보존만 내 후손들은 정말 귀한것으로 변할테니까요.

백성우원장님의 답변은 아주 흔해빠진 돈이었습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십원짜리 동전이기에 오랜시간이 흐르면 구하기가 더 힘들어진다는것 이것이란 말씀이었습니다. 사실 요즘은 얼마전에 바뀐 지폐도 구경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내 손자들이 사는 세상에선 그러한 지폐들이나 동전들이 얼마나 희귀성을 나타낼것인가?가 이것은 바보가 생각해도 알수 있을듯싶습니다.

세상 모든사람들이 가치를 부여야지 않는 물건에 투자를 하게 된다면 그것의 가치는 엄청나게 변할듯싶습니다.

 

- 강력한 자기소개

아무런 준비없이 멘토스쿨에 참여했기에 기본적인 자기소개마저 준비하지못했네요.

어제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 가장 후회스러운 부분입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또한 자기소개를 할때마나 후회하는 유형중의 한사람입니다. 어제도 중간에 먼저 가는 바람에 그리고 먼저 소개를 하게되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소개를 마쳤기에 다시한번 자기소개에 대한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앞으로 남은인생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에있어서 자기소개를 해야되기에 이제라도 저만을 소개를 준비해야겠네요.

 

- 뛰어난 지휘관이란?

군대에있는 저에게 물었던 뛰어난 지휘관이란? 갑작스럽게 물음을 당하니 항상생각했던 일들도 엉뚱한 대답이 나왔네요.

지휘관에 대한 불평불만을 생각만했었도 명확한 대답이 나왔을텐데,,, 아쉽습니다.

지도자가 없어도 성장하는 조직이 뛰어난 지도자를 가진 조직이다.

결국은 지도자가 존재하지않아도 구성원들이 맡은바 임무를 잘 할수있고 누군가의 지도자의 자리를 대체할수있는 역량을 가질수있는 상황을 말씀하신것같습니다.

 

- 말의힘을 믿는다

한 3년전부터 말의 힘을 믿는 한사람으로서 말의힘을 보여주는 실험동영상은 흥미로운 현상이었습니다.

사실 꼭 그 실험이 아니더라도 말은 정말 강력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말은 한번 내뱉으면 주워담을수 없듯이 말 한마디는 강력한 파괴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고싶은일을 농담처럼 하고 다니면 언제가는 하고 있는 제자신을 발견하며 멘토스쿨을을 통해서 말의 힘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고 갑니다.

 

어제 그냥 아무런 필기도구도 없이 교육을 들어서 몇글자 못적을것 같았는데, 이렇게 적어놓으니 글이 꽤나 길어졌네요.

 

다시한번 멘토스쿨1반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어제 중간에 가는 바람에 저만 소개를 하고 나머지 사람들의 소개를 못들어 아쉽습니다.

어제 멘토스쿨에 참석은했지만 어떠한 사람들로 구성되어있고 이름은 무었인지, 하는일은 무엇인지, 어디에 사는지, 궁금한게 많습니다.

우리에게는 뛰어난 멘토가 존재하지만 우리들도 뛰어난 멘티가 되기위해 멘토가 주최하지 않아도 멘티들끼리 소통을 나눌수있고, 자체적으로 많은 일들을 진행할수있는 멘티1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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