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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탕비실에서 수박이자라요●◑

wowhahaha |2011.06.28 15:51
조회 688 |추천 2

안녕하세요 ㅋㅋㅋ

 

 

워낙에 글 재주가없어서-_-;;;

 

 

음슴체? 그거 나도 쓸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지금 현장사무실에서 3년 조금 넘게 일하고있는 직장인임(경리)

 

 

무튼 오늘 점심먹고 시간지나니 살짝 출출하길래 탕비실에서 우유 꺼내러 잠깐 들어갔음

 

 

근데 하수구에 뭔가 튀어나와있길래 봤더니 이상한 새싹이........

 

 

깜짝? 놀랄정도는 아니고 좀 당황+깜놀해서 하수구 뚜껑 열어봤더니

 

 

수박이 씨를 까고 새싹이 자라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사무실 사람들이랑 수박 먹은적이 있었는데 씨를 걍 버렸나봄...

 

 

하수구 뚜껑 열면 화분바닥처럼 구멍이 송송 나있음..게다가 햇볕도 잘 들어섬..

 

 

그래서 자라나기가.. 쾌적한 환경이었나봄.....;;

 

 

무튼 혼자보기 너무 아까워서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 보내줬더니 친구가 톡에 한번 올려보라길래...

 

 

뭐라올리지? 어떻게 올리지? 이러니까 걍 올리라고...

 

 

대수건에서 버섯 자라는거랑 다를게 뭐가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번 올려봄....

 

 

그리고 다른 사무실에 있는 같이 일하는 친구가 땅에 한번 심어보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진짜로 심어볼까 고민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라나긴 할거같은데..수박까지는 못 볼듯..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 좀 ...더러움...당황ㅋㅋㅋ)

 

 

 

 

 

 

 

 

 

 

 

 

 

 

 

 

 

 

 

 

 

더 자라나기전에 처리는 해야하는데...건드리지 못하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임.....;;;(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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