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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네이트 판을 하는지는 모르겟다.

이기적미안함 |2011.06.28 23:17
조회 500 |추천 0

우리의 이야기가 끊어진지 만난시간보다 이별시간이 긴 지금

 

내기억속엔 제일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던 그때

 

왠지 글로 쓰고싶다.

 

 

만나는 시간보다 떨어진 시간이 많았던 우리

 

떨어진 시간 조차 아름다웠던 시절

 

난 니 사랑을 과식해서 바보같이 너에게 아픈 상처만 준거 같다,

 

 

지금 이글을 쓰는 건...

 

널 얼마나 사랑했고 미안하고 이런걸 적을려고 시작했지만

 

생각해보니 정말 이기적인 방법같구나.

 

 

넌 평생모를수도 있는 글을 나만 자기만족하고 위안하려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다...

 

 

니가 힘들어할때 난 알고 있었다.

 

그때 잡으면 니가 다시 돌아 올것 같았지만

 

예전처럼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더라.

 

현실의 벽을 극복할 용기도 가슴엔 없더라.

 

 

 

지금글을 쓰다보니 뒤죽박죽 말이 안된다.

 

결론은 하나다.

 

넌 지금 젊으니까 차근차근 길을 준비하길 바란다.

 

남자에 의존하는 삶보다는 독립적으로 자신을 세운뒤

 

서로 발전할수 있는 연인을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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