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눈으로만 판에와서 즐기던 여자입니다.
제가 사정이 어려워져 더이상 우리집 고양이들을 키울수가 없게됬네요...
가세가 기울어... 저희 다섯식구가 원룸에서 살고있거든요....
정말 애지중지하게 자식처럼 키웠던 고양이 두마리가.... 살 곳이없어져버렸어요...
더이상 친구한테 부탁하기두 그래서......
이곳에 글 올립니다..
첫째는 2살정도 됬구요 둘째는 이제 10개월입니다.. ( 둘아 남아임.. 중성화 수술 됬어요 )
첫째는 그냥 코숏이구요... 둘째는 페르시안친칠라예요 ...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
애교도 많고 고양이들이 눈치는 얼마나 빠른지..... 정말 너무너무 착한 애들이예요
저희 아이들 예쁘게 키워주실분 찾습니다. 자식처럼 금이야 옥이야... 정말 너무너무 예쁘게 키웠습니다.
고양이를 사랑하시고 동물을 사랑해주시는분이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진짜 천사같은 아이들인데..
가슴이 너무아프네요...
끝가지 책임져주실 분만 댓글 달아주셨음 좋겠습니다.
홈피열어주세요.
첫째는 이름이 여시,
둘째는 둥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