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4시야.. 글 올려 놓고 바빠서 신경을 못썻어 미안..
지금이라도 대충 읽고 말도 안되는 반박에 댓글 몇개 달아 놨으니 고맙지? 호홋..
시간이 좀 되서 슥 둘러 보니 역시나 추천이 많아 졌어.. 호홋..
톡되면 더 다양한 사람들이 봐서 추천수가 비추보다 앞설텐데.. 조금 아쉽네..
여긴 개념상실판이라 빨간색 끼고 보는 무리들이 넘 많아서 정확하지가 않아.
그런데 첫페이지에 쓴 개고기란 사람아.. 댓글도 달아놨지만 파란색 진하게 해서 댓글 다는 거 어떻게 하는거야? 내 댓글 맨날 크게 해서 쓰니깐 집중이 안되네.. 내가 그거 좀 쓰자.. 안돼면 카피해서 써야지.. 호홋.. 특허낸거 아니지?
약간 논리적으로 적었더니 개육빠들이 따지진 못하고 억지 반박만 겨우 몇개 해 놨더군.. 이건 뭐 논리도 없고 호홋..
그나마 몇개 진지하게 달아 놨던데 댓글 다 달아 놨어.. 취합해서 한마디 하면..
음식문화, 문화적 차이 어쩌구 하는데...
내가 아래에 환경적 변화 어쩌구 적은게 왜 적었겠니?
기본적으로 사람은 단백질 섭취하고 살아야 하고 그렇게 해야해.. 탄수화물도 지방도..
그래, 그래서 필요악으로 남의 생명을 뺏어서 먹어야만 해.. 알겠니? 왜 나보고 먹지마라고 하는지 글을 제대로 안읽었나 보구나? 호홋..
먹어야지.. 맛있게..
하지만 필요악이기에 동물이든 식물이든 인간이 동물이든 식물이든 주식으로 삼은 걸 먹자.. 이거야.
불쌍하지만 어쩔수 없어..
쥐가 고양이 주식이듯..
하지만 먹어야 한다고 해서 사마귀처럼 남편 잡아 먹는 다거나, 자기 새끼 먹는 동물도 있어..
하지만 대부분 똑같은 생명이지만 자기 새끼나 동족은 안잡아 먹는 동물도 있고..
그 기준은 그들이 정하는 것이지 원칙이란게 있을 수 없는거야..
어디서 자꾸 전체논리로 억지를 부리는 거지? 개 고양이 안먹으면 딴것도 먹지말라는 그런 논리..
이해는 해.. 논리가 안되면 억지를 부릴 수 밖에 없는 것.. 호홋..
왜 늑대가 배고프다고 딴건 잡아 먹으면서 지새끼는 안잡아 먹냐고 한번 늑대 한테 따져 보고 답해줘..
내 논리의 기준은 인간이라 생명을 잡아 먹어야 하고,
어떤 것을 주식으로 삼고 어떤것을 주식으로 삼지 말아햐 하는 것을 아래에 설명하고 있는 거야..
그 기준의 원칙은 환경과 문화로서 사람들이 결정을 하는 것이고 말이야..
어떤 개육빠는 문화적 차이 드립치던데.. 세상이 바뀌고 문화가 바뀌었는데도 고유의 문화라고 그걸 유지해야 한다는 뇌짧은 소리는 크로마뇽인에서만 나올 수 있는 논리라고 봐.. 호홋..
왜냐규? 전쟁에서 머리 잘라서 가져오는 문화가 그나라 문화라고.. 지금도 고유의 문화를 지킬려고 머리잘라서 종로에 걸어 놓니?
죄질에 따라서 사람 익혀 죽이고, 능지처참으로 팔다리 목 뜯어서 죽이는 우리 고유의 사형제도도 유지 시키자고 주장하지 그래?
그런 고유의 문화는 기마전 처럼 실제 전쟁이나 형태를 묘사하게 남겨 두고 실제로는 하지 않는 것이 문화야..
그래 개고기 음식문화 좋아하면 그런 형태의 음식으로 묘사만 해..
식인종이 요즘은 사람 고기 먹는 의식같은 것만 하는 것으로 바꾸듯 말이야.. 호홋..
그리고 이까지 적으면 그럼 왜 개고기 먹는 것이 야만적 문화고 없어져야 하는 문화냐고 따질 거면.. 그건 아래 원글에 다 적혀 있으니 두번 적는 것은 글 길이를 위해 생략 할께..
아래에 친절히 다 적어 놨어..
글구 홈피 안깐다는데 왜 자꾸 까라고 그래?
왜 내 글이 너무 완벽해서 글로는 안되니깐 인신공격 해서라도 트집 잡을 려구? 호홋..
몇몇 그러다가 나를 신봉하는 애들 있는데 그렇게 빠질려구?
그냥 글로써 봐... 그리고 늬들은 이미 빨간색을 썻기 때문에 타진요 처럼 다 빨갛게 볼 뿐이야.
완벽한 내 신상이라도 깔게 뻔하고 테러할께 뻔한데 내가 바보니? 호홋..
헛된 야망은 버리도록 해..
그리고 댓글의 개고기야.... 굵고 파랗게 댓글 다는거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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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문제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요즘 장마라 활동에 제약이 좀 있네..
그래도 나름 살콤한 분위기속에서 가끔씩 젖은 옷을 말리는 생활도 나름 운치가 있어서 괜찮아..
그런데 며칠전에 올라온 뉴스나 게시판 보니 개념상실에 걸맞는 글들이 많이 있어.. 바쁘긴 하지만
잠깐 짬내서라도 혼내야 될 기분나쁜 사람들이있어 키보드를 잡았어.
얼마전 모란시장에서 개고기 축제를 한다고 쇼를 하다가 개망신 당한 일이 있었어..
콧방귀를 뀌었지만,
최근보니 중국에서 개고기 축제인지 뭔지 크로마뇽인들이나 하는 짓들을 했더라?
야만족들인가...하고 생각했더니 게시판에 개고기란 네안데르탈인인지 크로마뇽인인지 모를 사람이
그것 찬양하는 글을 올리고 먹고 싶다고 꿀꺽 거린걸 봤어..
웃긴건 찬성이 엄청나게 많다는 거야.. 그리고 댓글에도 되지도 않는 논리를 펴고 맞다고 바락바락 우기는 글들을 보니.. 무지한 것들을 위해 한마디 해줘야 겠다는 사명감에 키보드 앞에 앉았어...
참고로 난 나 답게 우아한 고양이를 좋아해..
물론 고양이 먹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없겠지만 .. 어쨌든..호홋..
개고기 찬양하는 외계종족들의 논리를 가만히 들어 보면 이딴것이야..
소, 돼지는 안불쌍하냐.. 개만 불쌍하냐.. 란 식의 어거지만 늘어놓고선.. 그것이 마치 논리인양 떠들어 대고 있어..
역시 개를 많이 먹어서 짖는 건 잘하는 거 같애..
왈왈.. 멍멍 이렇게.. 호홋..
정당한 논리도 펼치지 못하는 것들을 위해서 이 여왕이 논리란 것이 뭔지를 보여주께.. 호홋.. 잘들어..
사람이든 개든, 고양이든.. 짐승이든.. 뭐든지 주식이란게 있어..
호랑이는 풀을 뜯지 않는다란 말이 왜 나온지 아니?
우리나라 사람의 주식은 쌀이지? 빵을 주식으로 하는 사람이 있고..
물론 생명체는 무엇을 먹어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으로 에너지와 힘을 내고 성장하고 있어..
태클 걸지 모르니, 인과 비타민.. 이런 보조 영양소도 물론 부수적으로 필요하다는 말은 적어주께..
그렇기에 무얼 먹어도 살수는 있어..
하지만 먹는 것에 따라서 생명체의 성격이나 형상도 달라지게 되어있단거 알지?
사자나 호랑이의 야생성을 기르기 위해 일부러 익히지 않은 고기를 주는 것도 과학적으로 밝혀진 얘기니 토달지 말도록 해..
이것처럼 생명체는 자신들의 성향에 맞게 주식이 정해져 있고, 생김새도 그런것에 유리하게 닮아 가는 것이야..
호랑이가 만약 풀만 먹고 번식을 계속 한다면 송곳니도 퇴화되고 모양도 초식동물 처럼 언젠가 변할테니깐... 생명은 환경의 동물이란다..호홋..
여기까진 크로마뇽인이라 좀 어렵더라도 이해들 했겠지?
조금 더 확장 해 볼까?
그럼 소, 닭, 돼지는 먹으면서 왜 개, 고양이는 안되냐고?
그래.. 호랑이도 늑대나 개 잡아 먹어..
그런데 사람은 원래 잘 안잡아 먹는다? 왠지 아니? 사람고기의 맛을 모르기 때문이야..
과거에 식인 사자가 나타나서 사람들이 잡은 적이 있는데 .. 사람을 잡아 먹는 유전자를 제거 하려 했기 때문이지.. 사자도 주식의 하나로 사람이 포함 된다면.. 인간에게 꽤 위협적인 존재라서 아마 멸종 시켜야 하기 때문이지..
그런데 식인사자라고 나타나는 놈들의 특징이 대부분 갈기가 적고 마치 인간에 비유하면 대머리 같은 형상을 띄고 몸집이 좀 작은(수컷임에도 불구) 뭐 특유의 특징이 있었어..
내가 왜 이런얘길 하냐면..
크로마뇽인때는 같은 종족 빼고 살아 있는 것은 다 잡아 먹었겠지.. 야만족이었으니깐..
그런데 점점 인간들의 주식이 환경과 나라에 따라 정해지기 시작했어..
맞어.
사람들은 바퀴벌레 부터 시작해서 고사리까지 독극 물질만 아니면 다 먹을 수 있어..
단지 늘 먹는 주식이 뭐냐는 것이지..
늘 변해 오지 않았니?
그런데 그 변해오는 과정이 인간의 머리가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하는 것과 같이 가고 있어..
그렇다면 결국 먹는 것도 함께 바뀌어 왔고
위에서 말한 것처럼 먹는 것이 바뀌면 생각이나 인간의 모양도 진화한다고 하면 이해가 되니? 호홋..
21세기를 사는 지금 우리의 이빨 모양, 생각 방식..
전쟁을 하더라도 과거처럼 사람 머리 몇개, 사람 귀 몇개 .. 이렇게 훈장처럼 생각해 오는 방식도 점점 사라지게 바뀌고 있는 것이야..
그래 22세기 되면 또 어떤 모양과 습관, 주식이 어떻게 바뀔지 몰라..
하지만 21세기를 사는 지금 현재 우리의 주식은
닭, 소, 돼지가 매우 일반적인 고기의 주 재료야..
여기에 개, 고양이를 왜 넣니?
자꾸 닭, 소, 돼지 는 안 불쌍하고 개, 고양이는 불쌍하냐.. 라고 드립칠거면 위에 글 다시 한번 읽어보렴..
21세기에 대형마트에서 파는 것 중에 개 고양이가 있니?
크로마뇽인들인 너네들은 밥하고 반찬 말고.. 단백질을 주로 섭취하는 게 개고기니?
아니잖아.. 단백질 섭취하려면 삼겹살과 소고기 먹잖아?
그럼 그게 주식인거야.
왜 자꾸 주식하고 연관시키니? 세상의 모든 법칙은 사람들이 그 시대에 맞는 보편타당한 경계를 선으로 긋고 시작을 하는거야..
그렇게 따지면 바퀴벌레로 밥을 해서 먹는 것도 주식이라고 떠들지 그래? 호홋..
그래 그러면 되겠다.. 돼지, 닭도 불쌍하니 먹지마라.. 라고 떠는 는 너네들.. 바퀴벌레로 밥을 앉혀서 먹고 인증샷 하면 내가 당신말들 나름 부분적으로 인정해 주께.. 호호호홋..
물론 돼지, 닭도 생명체지... 하지만 쌀나무도 생명체고 사과도 생명체야..
걔들도 사람 입에 들어가라고 태어 났니?
생명체 드립 치지마.. 식물도 지 새끼 번식하기 위해 자라는 거야.. 너네 입속에 들어갈려고 열매 맺는게 아니라규..
어짜피 다 같은 생명체인데 그 선을 그 시대에 맞게 우리에 맞게 보편 타당하게 결정하는 것 뿐이잖니?
먹고 안먹고를 결정해야 하는데 그 기준이 바로 현재 시점의 인간이 그 중심이야..
식물보단 동물, 동물 중에는 사람과 가장 가까운.. 아니면 가장 보편적으로 유대관계를 갖는 ,
또는 가장 많이 잡아 먹는.. .그런 것으로 판단해..
돼지, 닭도 먹을 려고 키우지만, 그들도 가장 큰 생명체니깐.. 언젠가 22세기 때는
생명체가 아닌 고기를 만드는 방법이 생기면,
그땐 돼지, 닭도 죽이지 말고 먹지 맙시다... 라고 주장하게 되어 있어..
하지만 지금은 우리가 그런 기술이 없잖아? 그제 뉴스 보니.. 줄기세포로 고기를 만들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는 걸 봐선 얼마 남지 않았어..
그때쯤에 .. 많은 사람들이 만든 고기를 먹을 텐데.. 그때 닭모가지 따고, 돼지 배 가르고.. 하면
야만인 취급 받는 거야.. 알겠니?
지금 전 세계 인구에서 원시인 아니고 문명이라고 하는 곳에서, 개, 고양이 안키우는 곳이 없어.
그것은 바로 개, 고양이는 주식으로서가 아닌 사람과 함께 사는 동물임을 인식하는 세상이 왔다는 거야.
뭐? 닭, 돼지, 소를 더 많이 키운다고?.. 호홋.. 바보니? 그들은 애완으로 키우는 사람보다
주식으로 키우는 사람이 현재는 더 많아..
인도에서는 그래서 소를 안먹는 것이고.. 알겠니?
내가 왜 너네들을 크로마뇽인이라고 하는 줄 아니?
세상이 바뀌고, 인간은 크로마뇽인을 거쳐서 진화를 했고 먹는 것도 문화적으로 많이 바뀌었는데
본인들은 우리 고유의 음식이란 이유로 크로마뇽인때 부터 먹는 음식을 현대사회에서도
먹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바로 크로마뇽인이 아니고 머니? 호홋..
짐승같은 것들..
내가 개고기가지고 떠드니 이쯤하고 끝내는데,
고양이 먹겠다고 하는 고릴라 있음.. 아주 아베마 취급했을 꺼야.. 호홋..
이번글은 추천 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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