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강아지를 무지 사랑하는 26살 여자입니다~
매번 톡을 보기만 하다가 동생의 권유로 글까지 쓰게됬어요~
저희 쭈쭈는 10살된 시츄 할머니구요
집안 식구들의 심부름을 도맡아하고, 바우와우 져키를 아주 사랑하고 인사까지 잘하는 영특한 아이예요~
그럼 쭈쭈 사진 나갑니당~
우리 쭈쭈 예쁜 튜튜입고 발레하는 동영상이예요~
머..간식으로 유인해서 찍은거긴하지만ㅋㅋ그래도 그럴싸하지 않나요??
3개월됬을 때 첫 미용하고 찍은 사진이예요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는지 저러구 자더라구요^^
제 모자 씌워놓구 기다려~하고 찍은 사진이예요~모자가 참 잘어울리죠??
설날 시골가는 길에 예쁜 한복입구 귀털 땋고 찍은거구요
미용실에서 받은 스카프 머리에 묶어놓았더니 싫고 졸립고 아무튼 꾸벅꾸벅 조는게 너무 귀여워요
집에 있는 원숭이 업고ㅋ
상어 연골 먹으면서 .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는지 눈에 눈물까지 맺혀서 저러구 있더라구요
애견카페 갔다가 무릎에 앉아서
예쁜 옷입구 양말신고.
호르몬 이상때문에 살쪘을때 배가 이렇게 빵빵해졌어요ㅎㅎ
항상 제 베게 뺐어서 이러구 잔답니다'
쭈쭈야~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쭉 오래오래 같이 예쁘게 살자^^
건강하자 우리애기♥
혹시나 톡되면 쭈쭈가 식구들 나갈 때 다녀오세요~하고 인사 꾸~뻑 하는 동영상 올릴게요^^
심부름 하는 영상도 추가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