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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하는 시츄 쭈쭈♥

쭈마마맘 |2011.06.30 13:28
조회 1,864 |추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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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강아지를 무지 사랑하는 26살 여자입니다~

매번 톡을 보기만 하다가 동생의 권유로 글까지 쓰게됬어요~

저희 쭈쭈는 10살된 시츄 할머니구요

집안 식구들의 심부름을 도맡아하고, 바우와우 져키를 아주 사랑하고 인사까지 잘하는 영특한 아이예요~

그럼 쭈쭈 사진 나갑니당~

 

 

우리 쭈쭈 예쁜 튜튜입고 발레하는 동영상이예요~

머..간식으로 유인해서 찍은거긴하지만ㅋㅋ그래도 그럴싸하지 않나요??

 

3개월됬을 때 첫 미용하고 찍은 사진이예요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는지 저러구 자더라구요^^

 

 

제 모자 씌워놓구 기다려~하고 찍은 사진이예요~모자가 참 잘어울리죠??

 설날 시골가는 길에 예쁜 한복입구 귀털 땋고 찍은거구요

미용실에서 받은 스카프 머리에 묶어놓았더니 싫고 졸립고 아무튼 꾸벅꾸벅 조는게 너무 귀여워요

 

 집에 있는 원숭이 업고ㅋ

 상어 연골 먹으면서 .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는지 눈에 눈물까지 맺혀서 저러구 있더라구요

 

애견카페 갔다가 무릎에 앉아서

 

예쁜 옷입구 양말신고.

호르몬 이상때문에 살쪘을때 배가 이렇게 빵빵해졌어요ㅎㅎ

항상 제 베게 뺐어서 이러구 잔답니다'

  

쭈쭈야~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쭉 오래오래 같이 예쁘게 살자^^

건강하자 우리애기♥

 

혹시나 톡되면 쭈쭈가 식구들 나갈 때 다녀오세요~하고 인사 꾸~뻑 하는 동영상 올릴게요^^

심부름 하는 영상도 추가하구요!!

추천수3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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