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부터 친한 친구에게 연애 조언을 많이 듣고는 했는데
절대 친구들 말 듣지 마세요
친구들이 악의를 품고 남자친구와 헤어지게하려 한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
보통 친구 특히 남자친구없는 여자친구들에게 주로 남친 자랑보다는
섭섭할때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친구 입장에서는 남자친구의 나쁜 점만 보이고
또 당사자가 아니다 보니 "헤어지라" 라는 말을 정말 쉽게 해요
자신은 겪어보지 않앗으니 정말 아무렇지 않게
첫 연애엿고 그만큼 신경쓰고 친구에게 많은 이야기를 얻은 결과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너고 말앗네요 지금
+)
오히려 헤어진 후에도 미련남은 모습을 보이니
헤어진거에 대부분 제가 많이 일조를 햇답니다 ㅎ
틀린 말은 아니지만 옆에서 헤어져라 남자애가 이상한거다 그런걸 왜 참고잇느냐
라는 식의 조언을 해주다가 막상 헤어지고 나니 너가 쫌 심햇다는 식의 태도를 보니
울컥해 판에다가 글 한번 써봐요
휴
글이 너무 두서 없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