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저는올해21살 판을즐겨보고있는소녀랍니당~ㅎㅎ
제가 이렇게글을쓰게된 이유는 곧있으면다가오는 1주년에뭔가특별한게없을까라는
생각을하다가 남자친구가 판에다가 우리에대한글을써달라고쪼르던기억이나서 이렇게씁니다 ㅎㅎ
음슴체로 완전기엽게써달란말도 어렴풋이기억이나네요....ㅋㅋㅋ
그럼지금부터 쓸게용~^^
작년 우린 일을하다가 만났음 ㅋㅋㅋㅋㅋ아참!!울오빠소개도안했네..ㅋㅋ
작년 울오빤 28이었음..ㅋㅋ
궁합도안본다는 8살차이임♥(빠른이긴하지만...?}
진짜 처음에딱보고 키도크고 얼굴도작고 완전 첫눈에반했음♥
근데 또여자라 함부로 다가가지도 못하고 혼자끙끙앓았음...ㅋㅋ
다른사람다아는데 자기만몰랐음 ㅋㅋㅋ완전 눈치꽝인남자!!!!!
그러다 오빠사촌동생이 놀러왓는데 술좀먹다보니 티가또낫나봄...![]()
잠깐화장실간사이에
"형좋아하죠?"
라고 묻는거임..
그래서 난
"아니에요~"
라고대답했지만 다들통나버렷음 ㅋㅋㅋㅋ
근데 술좀먹다보니깐 갑자기 나혼자 뭐가 섭섭했던지 막울엇음 ㅋㅋ
그랫더니 왜우냐묻길래
" 오빤 왜 내가오빠좋아하는거 다아는데 오빠만모르냐고"
울면서 막화냇다그럼..
근데난그건기억에없음.......
그렇게우린 이쁜사랑을시작했고
애칭부터우린 닭살이었음ㅋㅋㅋㅋㅋㅋ
난 오빠에게 뽀뽀야라고불렀고 울오빠는 나에게 꼬맹이라고불렀음 ㅎㅎㅎㅎ
그렇게 우린오빠친구들앞에서 닭살애정행각을 잔뜩부려가며
난 오빠가힘든일이있으면 항상 웃으면서 힘을잔뜩넣어줫음![]()
또 울오빤 그런 나에게 항상고맙다며 말할수없는 듬뿍담긴 사랑을 줬음♥
그렇게우린 서로 점차알아갔고 일도가치하다보니 붙어잇는시간도 정말정말 많았음![]()
근데우린밤에일하다보니 낮에데이트할수있는시간도많이없었음..![]()
그래도 틈틈이 우린 강촌으로 오빠친구들과 커플로 여행도 다녀오고
일끝나고 날씨좋으면 수영장으로도 바로직행하기도했음 ㅋㅋㅋㅋㅋ
최근에는 일하는 사람들끼리 가평도 가서 되게되게 즐거운추억만들고 옴 ㅋㅋㅋㅋㅋㅋ
둘이 여행가본적도아직없고 그래서 너무너무 아쉽...ㅠ.ㅠ
암튼! 난 그렇게 오빠에게 점차 빠져들어만갔고 가끔싸울때도 있지만 매일매순간이
너무너무 소중했음♥
그렇게 어느덧 우린 조금만 있으면 1주년을 맞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ㅎㅎ축하해주실꺼죠?ㅎㅎㅎ
내사랑뽀뽀야♥글써서,좀 놀랫을려나?ㅋㅋ
우리1주년이얼마남지않은건알지?ㅋㅋㅋㅋ
이번년도는 우리둘다 너무바빠서 수영장이나한번갈수잇을지모르겠다..ㅠ.ㅠ
그래도 우리 이번여름에도 꼭!!놀러갓다오자?ㅋㅋㅋ
항상 투정부리고 삐지고해도 내가 서방 참많이사랑하는거알지?ㅋㅋ
항상 생각하는건 애기라그래두 서방생각하는마음은 정말정말 커![]()
1년동안 철부지마누라 많이사랑해줘서 너무너무고맙고
처음같이 서방힘들때 힘을넣어주는여자친구가아니고
가끔은 투정만부리는 말썽꾸리기 여자친구여서 미안하고..
1년동안사건사고도많았지만 그만큼 더추억이많다고생각하자 ㅎㅎ
서방!!!!! 항상꼬맹인 울뽀뽀야뿐인거알지?
더많이사랑하고 더많이아껴주고 더많이챙겨주고
애교도 듬뿍듬뿍 담긴 이뿐여자친구될게!ㅎㅎ![]()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우리 변치말고사랑하자♥
처음쓰다보니 내용이 좀이상하네요 ㅎㅎ
이해부탁드릴게요![]()
이글을올렷다고 말하지않아도 저보다 톡을 더 열심히 챙겨보는 남자이니
아마 읽을수도있겠죠?ㅎㅎ
사람의 인연이란건 정말 다 어디든 있는거 같애요 ㅎㅎ
저희도 말하진않았지만 정말많이싸우기도하거든요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서로 매일사랑해라고 말해가면서 이쁜사랑을하고있는걸보면요 ㅎㅎ
다들 이쁜사랑하셨으면좋겠습니다~ㅎㅎ
톡되면 사진과함께 또 글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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