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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야와꼬맹이의 Love story♥

뽀뽀야♥ |2011.07.01 05:08
조회 312 |추천 4

안녕하세요 ㅎㅎ저는올해21살 판을즐겨보고있는소녀랍니당~ㅎㅎ

제가 이렇게글을쓰게된 이유는 곧있으면다가오는 1주년에뭔가특별한게없을까라는

생각을하다가 남자친구가 판에다가 우리에대한글을써달라고쪼르던기억이나서 이렇게씁니다 ㅎㅎ

음슴체로 완전기엽게써달란말도 어렴풋이기억이나네요....ㅋㅋㅋ

그럼지금부터 쓸게용~^^

 

 

 

 

작년 우린 일을하다가 만났음 ㅋㅋㅋㅋㅋ아참!!울오빠소개도안했네..ㅋㅋ

작년 울오빤 28이었음..ㅋㅋ

궁합도안본다는 8살차이임♥(빠른이긴하지만...?}

진짜 처음에딱보고 키도크고 얼굴도작고 완전 첫눈에반했음♥

근데 또여자라 함부로 다가가지도 못하고 혼자끙끙앓았음...ㅋㅋ

다른사람다아는데 자기만몰랐음 ㅋㅋㅋ완전 눈치꽝인남자!!!!!

 

그러다 오빠사촌동생이 놀러왓는데 술좀먹다보니 티가또낫나봄...통곡

잠깐화장실간사이에

"형좋아하죠?"

라고 묻는거임..

그래서 난

"아니에요~"

라고대답했지만 다들통나버렷음 ㅋㅋㅋㅋ

근데 술좀먹다보니깐 갑자기 나혼자 뭐가 섭섭했던지 막울엇음 ㅋㅋ

그랫더니 왜우냐묻길래

 " 오빤 왜 내가오빠좋아하는거 다아는데 오빠만모르냐고"

울면서 막화냇다그럼..

근데난그건기억에없음.......

 

그렇게우린 이쁜사랑을시작했고

애칭부터우린 닭살이었음ㅋㅋㅋㅋㅋㅋ

난 오빠에게 뽀뽀야라고불렀고 울오빠는 나에게 꼬맹이라고불렀음 ㅎㅎㅎㅎ

그렇게 우린오빠친구들앞에서 닭살애정행각을 잔뜩부려가며

난 오빠가힘든일이있으면 항상 웃으면서 힘을잔뜩넣어줫음부끄

또 울오빤 그런 나에게  항상고맙다며 말할수없는 듬뿍담긴 사랑을 줬음♥

그렇게우린 서로 점차알아갔고 일도가치하다보니 붙어잇는시간도 정말정말 많았음짱

근데우린밤에일하다보니 낮에데이트할수있는시간도많이없었음..슬픔

그래도 틈틈이 우린 강촌으로 오빠친구들과 커플로 여행도 다녀오고

일끝나고 날씨좋으면 수영장으로도 바로직행하기도했음 ㅋㅋㅋㅋㅋ

최근에는 일하는 사람들끼리 가평도 가서 되게되게 즐거운추억만들고 옴 ㅋㅋㅋㅋㅋㅋ

둘이 여행가본적도아직없고 그래서 너무너무 아쉽...ㅠ.ㅠ

암튼! 난 그렇게 오빠에게 점차 빠져들어만갔고 가끔싸울때도 있지만 매일매순간이

너무너무 소중했음♥

그렇게 어느덧 우린 조금만 있으면 1주년을 맞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ㅎㅎ축하해주실꺼죠?ㅎㅎㅎ

 

내사랑뽀뽀야♥글써서,좀 놀랫을려나?ㅋㅋ

우리1주년이얼마남지않은건알지?ㅋㅋㅋㅋ

이번년도는 우리둘다 너무바빠서 수영장이나한번갈수잇을지모르겠다..ㅠ.ㅠ

그래도 우리 이번여름에도 꼭!!놀러갓다오자?ㅋㅋㅋ

항상 투정부리고 삐지고해도 내가 서방 참많이사랑하는거알지?ㅋㅋ

항상 생각하는건 애기라그래두 서방생각하는마음은 정말정말 커쪼옥

1년동안 철부지마누라 많이사랑해줘서 너무너무고맙고

처음같이 서방힘들때  힘을넣어주는여자친구가아니고

가끔은 투정만부리는 말썽꾸리기 여자친구여서 미안하고..

1년동안사건사고도많았지만 그만큼 더추억이많다고생각하자 ㅎㅎ

서방!!!!! 항상꼬맹인 울뽀뽀야뿐인거알지?

더많이사랑하고 더많이아껴주고 더많이챙겨주고

애교도 듬뿍듬뿍 담긴 이뿐여자친구될게!ㅎㅎ부끄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우리 변치말고사랑하자♥

 

 

 

처음쓰다보니 내용이 좀이상하네요 ㅎㅎ

이해부탁드릴게요기도

이글을올렷다고 말하지않아도 저보다 톡을 더 열심히 챙겨보는 남자이니

아마 읽을수도있겠죠?ㅎㅎ

사람의 인연이란건 정말 다 어디든 있는거 같애요 ㅎㅎ

저희도 말하진않았지만 정말많이싸우기도하거든요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서로 매일사랑해라고 말해가면서 이쁜사랑을하고있는걸보면요 ㅎㅎ

다들 이쁜사랑하셨으면좋겠습니다~ㅎㅎ

톡되면 사진과함께 또 글올릴게요~!!!

박수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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