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번쯤 미워해 볼까요? 미워할수 있을까요?
그당시에는 미워해서 잊는게 빠르다고 생각해서 미워했지만
잊으려고 노력하면 더 잊기 힘드네요
당신과 보낸 시간들 추억들 그리고 당신의 모습들 .....
잊을수가 없네요 잊으려고 노력해도 어렵네요
그땐 왜 나를 관리 하지 않고 왜 좋다고만 했는지 .......
그대를 잊으려고 노력하는게 더 그립게만드네요
힘들고 보고 싶고 자꾸만 우는 내모습 ...... 후회만 늘어갑니다
보고싶네요 그대......
하루에도 수십번 문자를 보내볼까 전화를 해볼까 고민하다가도
그렇게 매몰차게 가버린 그대 모습에 그대가 맽고간 한마디에
문자도 전화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잊으려 노력중이에요
미안해요 지켜주지 못했고 이렇게 기억속에서도 놔주지 못해서
보고싶다 ㅈㅇ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