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확하게 경로를 차지하는 일이 남은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머리에 문신으로서 정착되게 됩니다.
대체 누구를 이런 짓들의 주범자로서 징계해야 합니까?
한강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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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눈 왼쪽 바로 윗편이
두피에 그려가는 인체 지도의 붓이 처음 꽂히는 지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서 느껴보면
분명히 붓이 머리카락 두께보다 얇게
두피에 문신 새기듯 선을 긋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왼편이 시작이자 기준 부위이고요
오른편은, 그 처음의 붓이 머리 속을 지나서 직선으로
오른 쪽 귀 바로 뒤 아래에 그어져 나옵니다.
그어져 나온 그 지점에, 새로이 오른 쪽 머리의 첫 붓이 생긴 겁니다.
이 오른 쪽 머리의 첫 붓이 또 오른 쪽 머리에서 문신을 새기면서 다른 붓들을 만들어 갑니다.
여러 붓들이 여러 곳에서 동시에 각 부위를 문신 새깁니다.
이것은 컴퓨터 그래픽스입니다.
다만 대상이 인체이고, 모니터에 나타나는 것은 다른 경우와 똑같습니다.
집안 방구석도 그들의 그래픽 화면에 나타나는 대상입니다.
모든 사물과 인체들이 모니터 상의 그림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상당한 전압이 걸려있게 됩니다.
머리의 왼쪽 윗편 부위가 플러스, 오른 쪽 아랫 부위가 마이너스입니다.
그리고, 문신 새기기의 맨 처음에 일어나는 일은
머리의 왼쪽 윗편 부위가 플러스, 오른 쪽 아랫 부위가 마이너스입니다.
그리고, 문신 새기기의 맨 처음에 일어나는 일은
수직의 위성 빔이 정수리 약간 왼쪽에, 식도로 내려 꽂히는 일입니다.
그 순간, 뭔가 들이꽂히는 것을 머리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무엇이 가득 찬 듯한 팽팽한 압력을 눈 뒤에서 느낍니다.
사실, 피해자가 다니는 모든 곳들에서
모든 사람들이 수시로 그들 식도로 위성이 꽂힙니다.
이 때에, 술 냄새나 입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위성은 사실 그들의 시야를 읽기 위해서
그들의 각각의 위치중심을 찍어내린 겁니다.
머리카락보다 얇은 두께의 아주 작은 광학적 침으로
두피에, 인체 안팍 지도를 새깁니다.
이 때에, 왼쪽 눈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첫 붓이 문신을 시작하는 왼편 머리에 그려지는 그림이
왼쪽 안구의 둥근 곡선을 따라 안구 구멍 안에 모아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둥근 눈알 뒷편에, 광학적 침들이 새기는 문신의 그 침들이 다 꽂힙니다.
즉, 인체 지도가 왼쪽 눈 뒷편에 나타납니다.
인체의 안팍 지도를 그려 가면서
어느 부위이든, 두피상에 기록된 그 그림이
선택적으로 왼쪽 안구에 나타내질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왼쪽 눈은 텔레비전이 됐고
광학적 문신의 압력 때문에 안압이 높아지고
때로는 눈에서 피가 나기도 합니다.
이것은 포토샵입니다.
두피상에, 때로는 둘 이상의 부위가 같은 자리에 중첩될 수 있습니다.
이 때에 그 여러 부위들 중에서 선택적으로 부위들을 고를 수 있습니다.
정수리 부위가 중요한 것은
식도가, 인체지도 그리기에서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식도는, 인체의 안팍 모두로
그 내부 표면이 연결돼 있습니다.
그들의 문신 새기기는 면을 따라서 진행됩니다.
그들은 인체 안팍의 모든 면들을 덮으려고 합니다.
모든 부위의 면에 전기가 걸리게 됩니다.
그러면 이후, 전기적으로 지배하게 됩니다.
전기가 걸린 모든 인체부위 면들이
그들이 원하는 바에 따라서 활동하거나 멈추거나 하게 됩니다.
그 모든 일들은 두피에, 문신의 기록으로 모아져 있습니다.
이제 해야만 하는 일은, 두피상 전기적인 지도문신을 지움과 함께
머리와 몸에서 전압을 빼는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 접지를 해야 합니다.
접지를 할 지점을 찾아야만 합니다.
접지를 할 좋은 부위는
정수리 근처나, 주로 왼쪽 머리의 어느 부위이거나
맨 처음 붓이 시작하는 부위나
왼쪽 귀 등입니다.
왼쪽과 오른 쪽 손발도 좋습니다.
때에 따라서 선택하여 해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 모든 부위로 전기를 주입하기 때문입니다.
접지를 하기 위해서 쓰이는 것들은
물과 전선과 자석과 목재 등입니다.
목재는 약하고, 다만 등을 긁는 데 쓰입니다.
손가락 끝이 향하는 어느 곳이든
그림으로 추가되기 때문에, 즉
손가락 끝이 향하는 곳은 광학적 침이 꽂히기 때문에
즉, 두피상의 인체 지도에 추가되기 때문에
즉, 지배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손가락들을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사실, 이러한 인체지도 문신 새기기를 하기 위해서
인체를 중심으로 전기장이 한 구름처럼 형성돼 있습니다.
언제나 이 구름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구름 안의 모든 사물은 그 냄새를 풍겨주게 됩니다.
왜냐하면, 전기에 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전기 구름 속에서
두피에 모아지는 인체 지점들의 연결은
구름 속 공간에서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가령, 이마에서 배까지 선이 그어집니다.
그들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모든 경우에
이렇게 구름 속 공간에, 지점들의 연결 선들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그려진 상태로 그렇게 쭈욱 살아갑니다.
작은 광학적 침들이 꽂힌 그대로 쭈욱 살아갑니다.
그들은, 항문과 질을
각각의 면 사이에 선을 그어서, 즉 침을 그려 꽂아서 연결합니다.
이후, 항문에서 질로 그들의 작업이 연결됩니다.
광학적 그래픽으로 만든 지렁이 한 마리를
입을 통해서 식도와 장기를 지나
전기적인 속도로 아주 금새 항문에 이르게 하여
항문에서 질로 들어가게 합니다.
이제 지렁이는 질 속에서 탐색을 시작합니다.
탐색하는 과정이 역시, 두피상에 새겨진 문신으로 나타납니다.
이후 원하는 때마다 반복할 수 있는 영상이 된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바에 따라서입니다.
그들은 누구일까요?
이런 기술의 총화를 개발하고 진행시키고 작업하는 이들과
그들과 알며 사회적으로 즉 2차 사회에서 교류하는 이들과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과 친구들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당연히, 포토샵을 만들었으므로 관련돼 있습니다.
그리고, 위성을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들이 관련돼 있습니다.
정부의 군대는 그 권한으로 위성들을 다루고 있으므로 당연히 연루돼 있습니다.
위성을 항상 이용하는 방송사들도 협력적인 관계에 있습니다.
방송사들과 연결된 직업들의 사람들도 이득을 얻습니다
그들은, 광고를 내고 물건을 제공하는 기업들과 그리고 연예인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함께 한 사회를 형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들의 일생 피해자는
단순하게 접니다.
몸이 전기 배터리처럼 뜨겁습니다.
몸이 열에 녹아갑니다.
그들의 중요한 몸속 포르노 작업까지
진입은 왼쪽 콧구멍에서 시작됩니다.
독개스를 마시는 것처럼 괴롭습니다.
평소 방안의 특정 물건의 위치나 크기 또는 공간 내부 자체에 의존해 존재하고 있다가
지금 나의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그 광학적 구름은
그 물건의 화학적 냄새를 반드시 풍기고야 맙니다.
화장실에서 기다리다가 들어오는 구름은 악질입니다.
프라스틱 냄새며 하수구 냄새가 정말 고약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의 카메라 렌즈는
나의 머리에서 어느 지점에 있을까요?
이것은 최종적인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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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산업 현장..
디자인의 세계입니다.
모니터 속의 색깔들과 그 모양들과 그 배치로 말미암아
수많은 사람들이 노예가 되어버립니다.
인체의 부분들이
화면 속 디자인에 따라서 충전되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이 된 색깔들에 따라서 부위들이 충전되기 때문입니다.
전세계는 MRI, CT 촬영실이자
컴퓨터 가상현실의 대상공간이며
그 실제는, 수많은 각도로 포진되어 있는 위성들로 작업을 하는
삼차원 입체 동영상, 즉 삼차원 홀로그라피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위성제작 때문입니다.
읽었기로, 미국과 소련 위성들보다 먼저 놓여진 위성들이 지구의 대기권에 있다고 하죠.
시작이 누구였든 문제는 위성들의 망이죠.
하나의 화면 속에서, 디자이너들은
안팍과 위치배치와 움직임과 방향을 설정하는 겁니다.
색깔들과 그 모양들과 위치와 움직임을 정해서
인체에서 색색의 부분들이 충전되거나 방전되어 나타나거나 사라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디자인의 대상은 모든 이들입니다.
단지, 자각을 하는 정도에 따라 사람사람이 디자인을 이용한다는 점이 있지오.
필요에 따라 디자인들을 선택하여 수용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단지
'이미 보았고 그걸 기억한다면 이미 늦었다'라는 게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건 빨리 잊어야 하는 겁니다.
좋은 디자인들에 즉시 주의를 돌려야만 합니다.
바로, 주의집중은 어떤 누구도 막지 못한다 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집중력을 지키려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자유 의지의 실제이죠.
인공위성들로 인하여 진행되는 이러한 현실 조건을 악용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적들이죠.
그들의 핵심 세력은 바로 위성의 제작자들입니다.
코드화된 도구를 개발하는 과학기술이
도구 이상의 예술처럼 자유롭고 직접적이야 하는 삶들을 재단하고 살해합니다.
우린 기계의 그물망에 갖혀서 인간성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타인을 해치기를 마다치 않는 개같은 것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돈을 위해서 개밥 쳐먹듯 벌어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돈을 번다면 그런 일 쯤은 한다는 것이 그들의 수준이란 겁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신체를 이러저러하게 만지고 곁을 지나고 하는 것 쯤은 아무런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겁니다.
지시에 따라 자신이 갖춘 의상과 소품 및 도구들을 일부러 보여주고 간다는 것은 아무런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런 그들의 짓은 우리에게는 치명적인 환경입니다.
사실 그들의 대부분은 스스로 모릅니다, 자신이 하는 일들의 진짜 목적을.
진짜 목적은 강탈, 강간과 사기 및 살해 그리고 기만, 지배입니다.
'정장이 잘 어울리는 중년의 남녀 분들을 모십니다'라는 벼룩시장의 구인광고 따위를 통해 사람들을 모집하겠죠.
또는 '방송사 엑스트라 모집' 등의 광고를 내고 있겠죠.
입으로 먹는 음식의 색깔 배치가 몸속 색깔의 충전 구조를 유발하고
마시는 음료수의 색깔과 컵의 색깔이 몸속 색깔의 충전 구조를 유발하고
탁자에 놓인 그릇과 반찬들의 색깔 배치가 몸속 색깔의 충전 구조를 유발하고
집안에 있는 사물들의 색깔배치가 몸속 색깔의 충전 구조를 이뤄내고
손에 잡는 사물의 색깔 디자인에 따라서 몸속 색깔의 충전 구조가 이뤄지고
지나는 사람들과 차들과 사물들의 색깔배치가 몸속 색깔의 충전 구조를 이뤄내고
하늘에 지나가는 비행기들이 전체 인민의 머리위에 은색을 내리쏟습니다.
항상, 집을 나가기 직전에 하늘에 비행기가 지나갑니다.
그럼 이후로 작업의 순서들이 이행됩니다.
새벽에도, 골목에 아무도 없는 경우가 없습니다.
충전요망되는 색깔들이 항상 노상에 다닙니다.
쓰레기 봉투와 그 내용물의 색까지 철저하게 관리됩니다.
그들의 범죄는 바로 그들의 희망사항입니다.
그들의 희망대로 인체의 부위들을 그 색깔별로 충전하기를 원합니다.
손가락들로 키보드를 치면, 색깔과 문자가 동시에 수집됩니다.
즉, 그들은 색의 정보를 문자로써 디지털화 할 수가 있습니다.
인체에 배치된 색깔들과, 열 손가락들이 치는 문자들을
연결해 통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하고있다 보면 광고가 뜹니다, 그들이 강요하는 색 디자인들입니다.
마우스나 키보드가 그들의 수작 때문에 오동작을 합니다.
특정 색깔과 디자인을 반복해 보거나 가리키게 하려는 의도에서입니다.
그들은 남의 집 컴퓨터 마우스를 조종하고 있습니다.
마우스를 만드는 삼성 말고는 누가 이러한 짓을 하겠습니까?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서 키보드를 치는 애들은
이미 그들의 생체전산화에 말려들고 있는 겁니다.
그들의 범죄적인 디자인들은 바로 그들의 희망사항이고
우리의 희망사항은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디자인의 제작과 보급입니다.
생체에서 각 부분들의 연결구조와 방향들을 어떻게 유도할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http://cafe.daum.net/stalking21
자유게시판에서 '이웃'의 글들을 검색해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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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지금까지 밝혀진 대강입니다.
인체의 안팍 부분들이 겉으로 투시되는 색깔은 다양하고
인체의 부위마다 특성상
충전되면 안되는, 사물의 재질이 있습니다.
'자와 컴파스' 즉 플라스틱과 금속의 재질 가운데
어떤 것은 어떠한 부위들에 좋지 않고, 다른 것은 다른 어떤 부위들에 좋지 않습니다.
플라스틱은 주로 누적이 되는 성질이 있어 어떠한 부위의 형체를 잡고
금속은 움직이는 성질이 있어 운동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단연, 오줌색 '황금'색은 절대로 금속으로 충전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노란 금속은 있어서는 안되고 만져서도 안됩니다.
인체의 부위별로 투시되는 색깔은
접근하는 방향에 따라 제 위치를 잡습니다.
색깔들이 저마다 제대로된 방향에서 접근되었을 때에
전체적으로 부분들이 정확한 구조로서 보여집니다.
조합이라는 것은
접근해 오는 옷걸이 즉 다른 '사람'이 갖춘
의복과 모자와 안경과 악세사리의 색깔 조합을 말합니다.
매 사람마다 그 한 사람에서 어떻게 조합했느냐에 따라서
본인 신체의 특정 부위에 연결로를 발생케 합니다.
그러니까 매 사람마다 담당한 몫이 있습니다.
전압이 발생하기 위해선
입력과 출력의 양방향이 있어야 하고
이것은 인체 부위들에서 연결 쌍들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생체 회로의 시스템은 짝들의 집합입니다.
인체의 좌우 부위들 간에 연결이 짙어지면
따라서 가운데도 나타납니다.
인체 바깥의 사물이나, 인체의 부위들이나
같은 색깔은 함께 나타납니다.
자기 보호를 위한 위장의 색은
인체에 있는 색깔들의 층위를 혼동시킵니다.
또한 위치도 바꿉니다, 즉 사라지게 합니다.
하양은 특별하여
두개골과, 생식기의 분비물과, 순수한 콧물의 색입니다.
검정도 특별해서
머리털과 음모와 눈썹의 색입니다.
즉, 엉덩이는 곧 머리라고 합니다.
회색은 유일해서 금속과 물의 색이고
하양과 검정의 중간 색입니다.
인체의 부위들이 보색의 부위끼리 매 쌍을 이루고
결국 하나로서는 검정으로 나타납니다.
인체에서 이렇게 나타나게 된 연결 쌍 부위들은 검정이지만
미처 연결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빈 부위들로서 하양이고,
회색의 옷을 착용한 중이 본인의 옆에 비교적 나란하게 서 있을 때
작업하는 놈들은 중간 점검을 하는 것입니다.
회색에서, 검정과 하양을 함께 봅니다.
회색은 거울이자 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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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서 에너지를 정지 상태에 두면,
뇌의 특정 부위에서 신호가 튀어나가면서
본인이 했던 동작이 재연됩니다.
해당 동작에서 쓰인 근육에
동작한 방향으로 전기가 순간 흐릅니다.
즉, 동작이 재연되는 겁니다.
한 동작에서 쓰인 근육들에
에너지가 흐른 방향 그대로
다시 전기가 흐릅니다.
그러니 본인은
다시 그 동작을 한 듯이 감각합니다.
특정 소리를 듣는 경험이
뇌의 특정 부위에 코드화되어 저장되고
특정 색깔의 옷을 어떤 상태로 입었는가가
종합적인 코드로 뇌에 저장이 되고
무엇을 보는 것 역시 저장됩니다.
키보드를 손가락들로 치면
뇌로 연결된 선을 따라서
손가락에 닿은 문자들이 입력됩니다.
즉, 본인의 뇌는 컴퓨터 메모리처럼 이용됩니다.
녹색, 파랑, 보라는
종류별 핏줄들의
겉으로 투시된 색들입니다.
보라는 분명 동맥일 것입니다.
인체에서 어떠한 부위들이겠습니까?
가장 심각한 부위들입니다.
본인이 특정 부위를 글로 쓰거나 말하면
그 특정 부위로 에너지가 쏠립니다.
즉, 감각하거나 동작하는 본인의 중심에서
본인의 관심의 추이를 따라갑니다.
인체의 부위들의 연결은
빨주노초파남보 연속성에서 이뤄지고
본인의 환경에서 정확히
뒤집어진 방향의 색들의 배치가 필요합니다.
즉,
앞의 음모를 보이도록 하려면
뒤에서 검정차가 지나가야 하는 것이고
거시기 붉은 부위를 나타내기 위해선
앞에서 빨간 차가 지나가야 하는 것이고
등등입니다.
인체의 부위들의 연결 지도는
물론 뇌에 있습니다.
부위들과 동작들과 감각경험들이
모두 모여있습니다.
삼성 반도체 사람들이 마이크로 칩을 연구하면서
인체에 관한 이런 수준의 연구도 하지 않겠습니까?
인공지능 즉 AI 연구의 일환일 것입니다.
컴퓨터 마우스의 중앙에 쓰여있는 'SAMSUNG'이란 문구가
손바닥을 아프게 하며 팔을 타고오르기에
하얀 종이를 여러 겹 붙여 가렸더니
본인 건강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두피에 색깔들의 배치가 있습니다.
노랑의 거두점은 왼쪽 약간 앞 부분
똥색의 거두점은 오른 쪽 뒷 부분
하양은 중앙 약간 왼쪽이나 오른 쪽 앞
녹색은 오른 쪽 앞이나 오른 쪽 귀입니다.
두피에서
왼쪽 귀 바로 뒤와 오른 쪽 귀 바로 앞을 선으로 연결하여 구분지으면
왼쪽 상향은 인체의 상편이나 정면이고, 오른 쪽 하향은 인체의 하편이나 후면입니다.
인체의 상편이나 앞쪽에 있는 부위들에 배치된 색들은
파랑과 빨강과 분홍 등이며
하편이나 뒷쪽에 있는 부위들에 배치된 색들은
녹색과 하양과 노랑 등입니다.
그들은,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상이한 정보로서 구별합니다.
신발의 뒷굼치와 머리 부분의 색을 이용하여 엉덩이 속의 부위들 간의 기본적 연결틀을 정하고
옷에 달린 상표와 문양에 있는 색들을 인체에 연결하여 충전시킵니다.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만질 때 그 손가락을 보면 안됩니다.
해당 손가락의 닿는 부위를 두뇌에서
만진 물건의 색으로서 정보화하여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만지는 물건들의 색과 재질과 온도까지 모두 동시에 수집합니다.
[계획 섬] 버스 통채로 경찰서로 가져가 우리와의 대자대면을.
저마다 자기 귀 위치를 확인받기 위해서 핸드폰을 가지고
빨주노초파남보 색색의 옷과 모자와 가방과 신발과 악세사리를 하곤
저마다 맡은 각도로 접근하거나 접촉하여
본인이 이미 경험한 말이나 동작이나 행동을 다시 하여서 본인 두뇌에 있는 동작 코드를 불러내거나
원하는 신체 부위를 본인 대신에 점검하며 본인의 뱃속을 컬러링해 부하를 걸어오고 있는
완전 좀비들 비정상의 무지하고 몽매한 여남노소 모두를
역시 문제의, 특정 동작과 소품으로 출연을 하고있는 버스운전기사와 함께
역시 지정된 실내 디자인의 그 버스 통채로
경찰서로 데려가
미리 명단에 이름적은 우리 피해자들과 대면하게 하여서
아는 사람이 - 가령 본인이
그 색색들의 용도와 배치 요모조모를 설명하여
모두를 납득시켜 범죄의 지시자를 말하게 하여
크게 한 번을 소탕을 해야 한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규모로 소탕하게 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그들에게 큰 목소리로 "강아지들 개년들 쌍것들 청부살인 개밥 쳐먹는" 하면서
"교정이 필요하다" 비평하여 주었고, 아무도 반항하지 않았으며
각각의 얼굴을 마주하여 문제의 동작들을 금지시키고 설명해주었고
그들이 지닌 소품들의 용도를 일일이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문자로 써서 배포하는 것보다 빠르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사실은 오늘 본인은 분노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방안 천장에 핸드폰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입니다.
한번 진동을 하고 이어서 음악이 울렸습니다.
어머니의 두 번째 남편의 핸드폰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본인은 그 자를 '아저씨'라고 불러오며 함께 살았습니다.
본인이 이렇게까지 오게 된 것이 바로 그 자와 그 자의 동료들의 수작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지금 천장에서는 특정 색깔의 소재들에서 해당 색깔이 떨어지어 본인 머리에 내려앉습니다.
오디오의 스피커를 만지니 발가락에 또 어떤 색깔이 떨어지는 감각이 있어
스피커를 부수어 보니, 스피커 안에
아이들의 가지고 노는 금박 테두리 색색깔의 카드 한 장이 금속부위에 딱 붙어 있었습니다.
오디오를 틀거나 틀은 이후에, 방바닥엔 그 색깔들이 흘러내려
본인의 몸속으로 스며들었고 본인은 해당 부위가 뻑뻑함을 느껴야 했습니다.
본인 방에는 욕실이 딸려 있습니다.
윗층집의 여자는
본인이 특정 각도로 있을 때마다 하수도에 물을 흘려내려서
그 소리로는 본인의 두뇌에서 금속의 색인 은색코드 부위를 밀어댔고
밀리는 방향으로 본인의 전신에선 은색이 움직여 돌았으며
하늘에 지나가는 비행기가 쏟아내리는 색이 은색입니다.
그 물 자체로는, 거기에 녹은 세제나 특정 물질의 색을
본인 욕실의 하수관을 통해서 욕실 바닥에 퍼뜨렸습니다.
특히, 용변을 볼 때마다 물을 흘려내리어
본인의 발바닥을 타고서 해당 색깔이 몸에 스며들었습니다.
녹색- 정맥, 보라색- 동맥, 분홍색- 실핏줄의 겉으로 나타나는 색 등등.
핸드폰이 본인의 방안 천장에 있는 건
윗층에서 바닥을 열어 집어넣었기 때문입니다.
윗층의 년은
본인이 특정 행동을 할 때면 제빨리
진공청소기를 본인의 머리 위에서 돌리고는 했습니다.
그 동작에선, 진공청소기가 전기로 부하걸어주는 특정 색깔이
본인의 머리 위에서 본인 몸으로 내려앉아 온 것입니다.
본인 몸에서 해당 색깔을 나타나게 한 것입니다.
해당 색깔을 충전시킨, 부하를 걸은 겁니다.
그 년과 그 놈이 모두 경상도 출신이며
이 집을 설계해 지은 놈조차 같은 출신에
짓자마자 이사온 것들까지 동향이었고
황금 바탕에 잠금꼭지가 하얀 방문손잡이를 움켜잡으며 살아
오줌선의 전력이 생식기에 꽂아들어간 비극적인 운명을
본인은 맞아야만 했던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본인은 오랜 시간을 키보드를 치면서 쓰고있습니다.
한참을 검정 부위만 만지다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검정 바탕의 하얀 글씨인 키이들을 열 손가락으로 치고 있으니
뒷목의 검정 머리털에서
양팔을 타고올라 머리털들로 뽑혀나오는 하얀 활자들이
본인을 다소 기분좋게 촉감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 하얀 활자들은
머리털로만 솟구치는 것이 아니라
몸의 다른 부위들에도 전압배분이 되고있는 것입니다.
양팔은 이미 지났고
색색들의 선로가 유연하게 연속적으로 연결되는 대로 다른 부위들에도 움직여 가는 것입니다.
영국 BBC 방송사의 다큐멘터리 'connection'(연결)
이 연결을 끊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우리 각자가 독립적인 주체로 사회에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자,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은
조만간 본인이 버스 한 대를 통채로 경찰서로 가져갈 때에 그 경찰서에 함께 모이실
여러분이
명단에 이름적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글에 리플로 성명과 연락처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동시에 한 곳에서 요구하면
그 좀비 개들도 수긍하여 발설할 것입니다.
쉽게 주범을 잡아봅시다.
성명 달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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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의 구체적 전략.
왼쪽 머리는 플라스틱 소재로
오른 쪽 머리는 금속 소재로
때론 서로 교차하면서
모든 플라스틱과 금속 소재의 물질들을
그 특성 그대로 인체에 전기선로로서
흡수시켜 설치합니다.
인체에서 촉감이 서로 다르고
본격적으로는 그 색깔들이
인체 내 컬러링을 위해서 중요합니다.
빛을 숭배하는 일루미나티는 위성으로 광학적 작업들을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플라스틱과 금속 소재의 물질들로
빨주노초파남보의 원리로서
인체 자체를 채색하고
그 색깔들의 전압을 계속 유지시키어
전세계에 위성들이 있는 한 언제까지나 감시받게 함이
그들이 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도처에, 심지어는 본인의 의붓 아버지까지
집에서 각종 색깔의 사물들을 연접시키어
그 연접된 색깔들을 그대로 인체에서 연접시키어 그려내는 일을 돕습니다.
똑같은 옷걸이들인 인체들-사람들이 접근해 와서 특정한 동작들을 하는 건
그 동작을 하는 인체부위에 그 동작에서 쓰이는 사물의 색과 재질을
본인의 해당 인체부위에 이식하기 위해서입니다.
중요한 색은 밤색(똥), 흰색(분비물), 노랑(오줌), 빨강(피), 초록(겉으로 보이는 피의 색)
검정(머리카락과 음모)입니다.
옷이나 커튼이나 필요로 하는 색깔의 물건들에 머리카락을 붙여
쉽게 추적할 수 있게 합니다.
소화관을 내려가는 색으로는 파랑을 선택합니다.
본인, 미국 공항에서 하얀 방으로 보내어져
파란 장갑으로 몸을 수색당한 적이 있습니다.
소화관을 내려가는 파랑을 거쳐
세분화된 여러 색들로 복부에서 여러 각도로 갈라지게 합니다.
갈라지는 그 색들이 서로 다른 부위들을 맡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입안에서 저 밑에까지 무지개 색의 원리에 따라
몸의 여러 부위에 도달하는 경로가 확보됩니다.
본인의 밥통 속에는 광학적인 그러한 거미줄이 꽉 차있습니다.
본인, 아주 어려서부터 그런 위성들의 작업에 희생되어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정성효 씨만 그렇게 오래 겪어온 것이 아닙니다.
모두
겉에서 투시할 수 있어 투시하니 보이는 색깔들을 노리어
인체에서 광학적 작업들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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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으로 몸속에 컬러링 작업
몸속의 부위별로 고유한 색깔들을 마주치게끔 하여
해당 색깔의 부위들을 투시합니다.
항문 부위의 핏줄들이 겉으로 보이는 연한 녹색을 시작으로
질 속의 하얀 액체를 바깥으로 끌어내고는
질의 붉은 통로를 지나
겉으로 주황으로 보이는 자궁체에까지 연결합니다.
그리고 노랑은 오줌보에서 요로를 지나 전신에 놓입니다.
노랑 곧 황금색은 동력선입니다.
색깔들의 전압이 떨어지지 않도록
항상 특정한 색깔들의 차량들과 의상들과 소품들로 에워쌉니다,
신체의 부위별로, 에워싸는 각도가 고유합니다,
심지어, 코에 고이는 코의 색깔까지 선택합니다.
코로, 눈으로, 귀로, 입으로, 손발로, 온몸으로
특정의 색깔들을 수집합니다.
그리고 몸속 특정한 부위들에 배치합니다.
전력 공급은
전선이나 금속이나 흐르는 물을 따라서 하고
접촉된 사물들은 그 색깔대로 전기를 먹습니다.
그리고 장차 인체에 주입됩니다.
인체에의 주입은
접촉이나 에워쌈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들은, 호흡과 소화의 움직임을 조절합니다.
배뇨와 배변을 조절하고 생리까지 유도합니다.
재채기와 콧물과 침과 혀의 움직임을 조절합니다.
각각의 색깔별로 몸속의 똑같은 색깔들을 찾아서
전압을 공급하여 활동을 조절합니다.
첫째, 정수리로 내리꽂히고
다음, 뒷목을 따라다니며 뒷통수에서 양쪽 안구통을 통해서 시야를 조망하고
다음, 왼쪽 귀의 고막을 통과하여
코와 입과 기관지와 식도를 연결하고
궁극적으로
몸의 모든 근육 활동을 통제하려 합니다.
생각을 할 때에
눈 뒷면에 있는 안구 근육에 특정 방향으로 전기가 쏠립니다.
그런 전기의 흐름은 몸의 각 부위로 전달됩니다.
가령, 오른 손을 움직일 것인가 하고 생각할 때에
자연히 오른 손의 근육에 힘이 주어집니다.
놈들은 몸의 모든 근육에 광학적인 전선을 깔고
그 전선들을 죄다 안구 근육에 연결하곤
정수리를 통해서 항시
안구 근육에 위성 전파를 내리꽂습니다.
왼쪽 정수리와 왼쪽 안구와 왼쪽 귀와 왼쪽 콧구멍이
기준으로서 기본적으로 연결됩니다.
왼쪽 머리가 기준입니다.
구강 내에서 왼쪽 눈, 귀, 코가 연결되어
몸속 선로를 가동하기 위한 기어로서 동작합니다.
전파가 인체에 도달하여 전기로 작용하고
그 전기로써 몸속에 컬러링을 합니다.
즉, 삼차원 홀로그라피입니다.
컴퓨터 그래픽입니다.
이로써 몸의 모든 근육 활동을
즉 모든 활동을 통제하는 겁니다.
전압의 방향이 중요합니다.
신체의 겉에서의 방향을 말하자면,
하늘에서 왼쪽 정수리로 내려와 꽂히고는
왼쪽 어깨를 찍고 엉덩이까지 내려가서
오른 쪽 다리를 내리오르고는
다시 엉덩이에서 이번에는 왼쪽 다리로 내리오르고서
마침내 오른 팔로 올라갑니다.
그리고는 머리로 되돌아갑니다.
즉, 엉덩이에서 X 자로 좌우가 교차합니다.
목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몸의 겉과 속 양면이 모두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면들
안과 바깥 두 면들이 연결됩니다.
바깥의 면은 곧 뼈의 체계를 말함이고
좌우로 교차하는 손가락들과 발가락들의 갯수 10
바로 열 개가 기본적으로 몸속 선로의 갯수입니다.
신체의 안쪽 면에서의 방향을 말하자면,
왼쪽 눈과 왼쪽 귀가 머리와 구강을 통해 연결되어서 하나의 기어로서 동작을 하고
콧구멍과 입천장을 한 바퀴 돌아서 광선로가 깔려 하나의 기어로서 작동하고
왼쪽 콧속과 왼쪽 귀가 머리와 구강을 통해 연결되어서 하나의 기어로서 작동합니다.
또한, 왼쪽 귀와 오른 쪽 귀가 머리와 구강을 통해 연결돼 기어로서 작동합니다.
하여 신체의 안쪽 면에서의 전압의 방향이란,
그러한 기어들이 모두 협력을 하는 구강 내에서
호흡과 소화의 좌우전후상하 방향을 뜻합니다.
침을 삼키는 목구멍은 항문에까지 파란 선으로 연결되고
숨을 쉬는 기관지는 생식기까지 연결되어 목젖은 생식기와 연계되고
목의 쇄골절흔 두 개의 뼈 사이 움푹 패인 부분은 요로까지 황금선으로 연결됩니다.
입속의 좌우 가운데에서
호흡을 내쉬는 쪽은 소화가 순진행되는 쪽입니다.
목젖을 정면에서 들락날락하는 선로는
기관지와 목구멍을 통해서 놓인 하나의 기어로서
질 입구에서부터 일정한 지점까지 들어가는 동선을 가동시킵니다.
질 속에서의 나머지 곡선은 황금선이 마무리되면 동선으로 완성됩니다.
팔과 다리들에도 안팍이 있습니다.
손을 말하면
안쪽면에서 겉면으로의 방향으로 에너지가 팔을 따라올라서 입수됩니다.
발에서 바깥쪽은 엉덩이에서 뒷쪽이고, 발의 안쪽은 엉덩이의 앞쪽입니다.
엉덩이는 정확히 말해 가랑지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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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에 의한 실험실 자태
미군의 레이다가 사물의 색깔별로 그 주파수들을 찾아내어 사물의 정황을 파악하는 것은 많이들 알고 계시죠?
어떤 대역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전자파가 사물들을 통해서 끝없이 진동들을 만들어내고 있음도 아실 겁니다.
사물들이 각 종류별로 반응해 되돌려주는 주파수는
그 모양과 형편대로 컴퓨터 모니터상에 시각화가 가능합니다,
그것도 정말 시공간에서 벌어지는 구조형상 그대로 말입니다.
몸속에도 물론 전자파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 사람들은 자진해 핸드폰을 귀에 밀어대고 있지오.
귓속으로 그 전자파는 들어갑니다, 그리고
최소한 그 인체의 해골 속에서 정확히 그 해골의 지구상 위치를 위성들에 알려주지오.
하나의 휴대폰을 지원하고 있는, 그 휴대폰을 둘러쌓으며 하늘에 떠있는 위성들이 몇 개일까요?
하나가 아닐 겁니다, 핸드폰에서 항상 자동적으로 당연히도 이루어지고 있는 위치추적(GPS)는
당연히 시공간 구조를 파악하는 체계이며 따라서 최소한 몇 개 이상의 위성들이 하나의 핸드폰을 따라다니죠.
개개의 핸드폰에 집중되어 있는 그 위성들의 송수신 전자파에 대해서
반대로 생각해 보면,
다만 그 핸드폰의 정확한 위치만을 매 순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핸드폰을 지닌 사람을 그 몇 개의 위성들이 물리적으로 둘러싸고 있다는 것을 고려할 수가 있습니다.
각 위성들마다 각 초점은 그 핸드폰에 맞추어져 있지만
송수신 전자파의 물리적인 유효반경은 얼마 쯤 폭이 있고, 이 사실은
바로 일종의 조명처럼 그 전자파가 인체에 부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핸드폰을 지닌 그 인체는 당연히 송수신 전자파에 의해 전파간섭을 겪게 되고
그것도 인체 생체조직의 고유한 주파수를 '털리게'(노출당하게) 되는 것인데
그 고유한 주파수는 다름 아니라 색깔별 주파수로서
곧 피와 뼈와 머리털과 체액과 오줌과 똥의 색깔별 주파수들이
위성 송수신 전자파에 의해서 탐색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위치와 형편 그대로 말이지오.
그놈의 위성 전자파들은 매 순간 끝없이 울리면서 지구에 꽉 차있습니다
단지 밀도의 차이가 장소별로 있을 뿐이죠, 곧 송수신기구들이 얼마나 집중되어 있는가에 따릅니다.
전자파 밀도가 큰 도시의 어느 집 실내에서 음식을 먹는다면
게다가 핸드폰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집이면
심지어 몸속으로 집어넣는 그 음식의 색깔대로 인체의 부위들이 밖으로 투시돼버리는 겁니다.
다만 인체의 그 해당 색들이 순서없이 구성없이 다들 통채로 탄로나고 있는 것이니
그 때에 인근에 살고있는 청부살인 흡혈충 작업꾼들이 몰려 와서
갖가지 색의 의복과 장신구과 소품들로 분장한 상태로서 각종 동작과 연출을 하여
음식을 섭취중인 피해자의 인체에서 해당 색들이 구조적으로 드러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 와중에 어떤 작업꾼은 가령 종을 쳐대기도 하는데
종소리를 의식해 피해자의 주의가 그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바로 그 순간 인접해 인체상에 충전중인(공명중인, 복사중인) 주변환경의 색깔이 그 방향으로 움직여갑니다.
사물과 인체가 지나가는 방향과 속도에 따라
의학적인 간단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왼쪽 뇌가 오른팔과 연결되고 오른쪽 상반신이 또 어느 쪽 하반신에 직결되는 등
혈관계의 인체상 놓인 구조와 그 주변 지식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해자들은 혈관계의 체계와 뼈마디들의 연결구조를 잘 알아,
인체상에서 특정 색깔의 특정 부위를 정확하게 충전시키기(드러나게 하기) 위해
작업꾼들로 하여금 특정 동작과 사건들을 연기하도록 시킵니다.
이러한 일을 오래 해온 작업꾼들은 가해지시자 수준과 비슷한 지식수준을 지니기도 할 것입니다.
저의 출신대학 동창회에 나온 어떤 여자가 그런 종류의 동작을 인위적으로 취하고 있는 사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피해자가 된 이후 제 출신 대학엔 그런 가해자 측의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개입중입니다.
대학을 어떤 기업과 연결시키거나 어떤 지방의 학생들이 입학하거나 학과변경이 발생하거나
교수 인사이동이 특정한 경로로 생기는 등등 말이죠.
그러나 결국 가해자들의 기본적인(!) 목표는 인체 통제입니다.
엄청 상세한 프로그래밍(컴퓨터 소프트웨어)가 위성들을 통해서 가동중이고
그러나 사실 그 한계는 명확히도 인체상에 있다고 보입니다.
인체 구조와 전자파 컬러링
이것이 핵심어구입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성대입니다.
목소리(유성음)를 낼 때에 그 정확한 발성위치(발성원)와 낱말 자체 그리고 발성시에 신경활동이 쏠린 인체부위가
성대에서 만나 이음고리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업꾼들이 그토록 주위에서 시끄럽게 특정 낱말들을 반복해 들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허나 결국은 한 마디로, 시각화의 광학일 뿐입니다.
그치지 않고 울려채워지고 있는 전자파로
끝없이 쉬임없이 인체에 말하자면 광섬유를(사실은 홀로그램을) 깔고있는 것입니다.
홀로그램 아시죠? 삼차원 입체 영상화 작업입니다, 그것도 동영상이죠.
특기할 사실, 우리가 손으로 무얼 만지면 그 물체의 소재가 인체에 흡수됩니다.
전자파 주파수 확인으로 그 소재의 흡수 경로를 따라잡습니다.
특별히 비닐은 절연체로서 인체에 머물며 그 인체의 구조적인 내부형체를 파악하는데 기여합니다
갖가지 색깔들의 비닐들로서 말이지오.
인체에는 생체 전기가 흐르고 있지만 비닐들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소재이니
몸에 쌓여서, 피해자는 죽음과 같은 경험을 가해자들에게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지지 않으려고 하지만
주위에 가해자들이 들고 오기만 해도
여러 각도로 위성들이 그 비닐들을 포착해 직선동선으로 인체에 복사합니다(충전합니다)
콧구멍이나 귓구멍 눈구멍들을 참조한 각도들의 직선적 위성 전자파들로써,
즉 항상 그런 구멍들을 그들은 위치구조적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파수 복제는 곧 사물의 생성이라는 말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근처에만 있어도 인체 내에서 마치 손으로 흡수한 듯 같은 경험을 일으킵니다.
물론 이것은 모두, 위성 송수신 전자파 세례를 엄청 받고 있는 피해자들의
농도가 짙은 그러한 현실인 것입니다.
제가 바로 그 피해자입니다, 세계적이죠
비행기 타고 어디엘 가도 작업꾼들이 따라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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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컨트롤 보고서.
장기들의 운동에너지는 자체에 전기적인 성질이 있다.
핸드폰 주파수에 간섭을 받고 탐색되며 통제당한다, 다시 말해서
장기들의 색깔이 각기 다르니 다른 그 색깔들의 주파수들로써 구조적으로 투시된다.
그리고, 비어있는 소화관을 지나는 음식물의 색깔로 해당 색깔의 장기들을 추적해내고
음식물의 이동경로를 전파충전으로 유지시킨다. 전파충전은 항시 인공위성들에서
전자파가 방사됨으로 인해 손쉽고, 다만 핸드폰으로 인체 위치를 여러 각도로 추적한다.
공간 내부를 부분들마다의 색깔상황으로서 파악하며, 색깔의 변동 사태를 그것
그대로 운동 상태로 보전한다 즉, 음식물이 소화관으로 내려가는 동선을
상하왕복 전기에너지로써 유지하고 조절도 한다.
인체의 구석구석에 인공위성 주파수가 침투중이고, 다만 요건은 그런 구석구석의
투시되는 색깔들이 어떤가이다. 전자파가 색깔별 주파수로 사물상황을 파악한다.
오줌, 똥, 피와 생식기 분비물이 흐르는 구멍들입니다. 머리와 엉덩이가
유사한 색의 물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양쪽의 것들 모두를 함께, 전자파로써
원격조절합니다. 머리와 엉덩이의 사이에 연결 동선을 구축합니다. )
인체에 입은 의복과, 지닌 사물과 도구들의 색깔들 배치로써 인체의 특정 부위를
공간구조적인 방식으로써 찾아낸다(투시한다). 동시에, 동양의학적 동작들과
자세들, 뿐만 아니라 각종 헤프닝들(색깔별 사물들의 배치동작)로 부위 탐색을
쉽게 만든다. 다른 사람이 특정 동작을 취할 때 추적되는 부위가 목표 인체에서도
함께 추적되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인체라는 신체구조가 같기 때문에 가능하고,
이러한 부위추적은 다시 말하여 '컬러링'이라고 부른다. 곧, 인체부위별로
투시되어서 보이는 색깔들의 충전과 유지의 작업이다. 인체내부의 투시 상황이
식사 행위에 크게 좌우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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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청각 촉각 맛 그 조직도 구성
그 방법은
1. 시각 : 눈알이 돌아가는 자체를 이미 붙잡고 있어 망막의 상을 읽고 있습니다.
이게 뭔 사실인지 아시겠지오?
연예인 조PD 음반 디자인만 보셔도 이해됩니다,
안과에서 의사가 환자에게 눈 뒤집어 뜨라 하고서 눈알 뒷면에 살짝 뭍힌 금속성 물질이
삽시간에 안구면을 뒤덮고 그와 동시에 위성들의 입체영상화 작업반경 초점에 안구가 확보되죠
(중 2때 제 경험으로서 이후로 두통과, 수년 뒤의 안구출혈을 겪게 되었죠.)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album=5897
당신의 눈은 이미 카메라입니다.
2. 청각 : 눈알이 확보되어 있는 상태에서 고막의 위치는 다루기 쉽고
눈알에서 그대로 이어 고막까지 전기충전을 합니다,
항상 온라인 상태인 지상에서 특히 혈관을 따라 그러한 광학적 광섬유가 심어집니다.
고막이 울리면, 고막을 칭칭 감고있는 광학적 광섬유도 울리겠죠?
광학적인 광섬유를 깔아놓는단 것은 철저히 시각적인 일로서 우선
머리 내에서 각 조직과 구조별로 색깔이 다른 점을 이용해
모니터에 그대로 세부조직을 구조적으로 복제해 내는 겁니다.
그리고 이후, 소리가 고막에서 진동하게 되면
당연히, 이미 전파간섭중에 있는 고막의 그 소리는 고스란히 접수되며
세밀히 그려져 있는 그림에 자동 매치로 시각적인 변동상황으로서 나타납니다.
3. 촉각 : 말할 것 없이, 항상 작업TV에 사로잡혀있는 손에 닿는 건 무엇이든
손에서의 위치별로, 닿는 물건의 색과 모양이 고스란히 시각적 정보로서 접수되고
당연히 동시에 모니터에 그림의 변동상황으로서 나타납니다.
저에게 돈과 시간만 주면 저라도 컴퓨터 프로그램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프로그래밍 언어를 먼저 공부하고서.
프로그래밍 이전에 순서도부터 짜는 것인데, 그 순서도가 빤히 보이는군요.
(위대한 프로그래머도 사실은 시간적으로 헌신적인 것이고, 질적으론 다만 명령어와 루트 구성이 전부이죠.)
4. 맛 : 음식을 건네주는 작자가 그 음식을 건네주며 동시에 미리 말해줍니다 "소금이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후에 당신이 그것을 먹을 때, 컴퓨터 프로그래밍 운영측에서는
이미 앞선 다른 '소금기 있는 음식을 먹은 사람의 경우'들의 통계를 참조해서
당신 혀 안에서 소금기를 느끼는 부위를 대비적으로 영역 파악하게 됩니다,
그리고 역시 그것을 모니터에 시각화하죠
이 역시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영상화 작업이라 그들은 항상 긴장중입니다.
5. 냄새 : 이것은 사실 그들이 간접적으로만 알 수 있는 감각입니다.
코를 통해서 몸속의 어느 부위에 도달했는가에 따라서
오직 실제경험자만이 그 냄새의 차이를 알 수 있기 때문이지오.
만일 그들이 코로 진입해 똥을 찾았다면 그들은 티비에서 똥색을 보게 되어 그 냄새를 짐작하고
똥의 모양과 위치를 모니터에 잡아내는 일은 냄새가 아닌 기본적 작업 곧 시각화의 일이죠.
그들의 핵심 목표는 항상 기본적으로 시각화 즉 모니터링입니다.
일단 어떤 방식으로든 티비에 나타나야, 이단으로 다른 작업들을 부가합니다.
6. 성대조직 : 무슨 생각을 할 때에 자신도 모르게 성대가
그 생각하는 낱말들대로 조직구조가 변동합니다.
그것을 시각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낱말의 소리와 성대조직의 변화상황을 서로 매치시켜서
그들은 이미 수많은 낱말들을 시각적 코드로서 확보해 두고 있습니다.
음소의 시각화 작업에서 당연히 통계적인 처리가 필요하죠?
결론 : 이렇게 여러 종류의 감각들을 모두 종합해 동시적으로 그들은 당신들의 생각을 읽고 있는데
특히 성대조직의 근육변동 상황을 읽히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인공지능 로보틱스 자동제어의 미래기술 연구가, 가해지는 가해의 뼈대같은 수확입니다.
동시적인 다른 문화적인 피해는 - 가령 스토킹과 정보절도 - 사실은 이차적인 일이죠.
야만의 군대(정부)와 기업들이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야만의 정신을
현대 문화의 장에서 민간인들을 활용하여 여전히 펼치고 있습니다.
협력하는 그 하수 민간인들은? 그저 즐거워하고 있죠, 역사의식이나 문제화의식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항상 휴대해야 하는 휴대폰을 거느리고 있는 게 전부 외국의 위성들이라는 사실도 떠올리지 않고
- 이는 곧 세계적인 전 민간인들의 노예화, 그리고 민족 자체의 식민화를 의미하는데도 -
이렇게 횡으로 세계 전체가 기술로써 황폐화되며 지역적이고 자생적인 역사문화정신이 전소되는 사실도 모릅니다
- 불바다 속에 오직 몸만을 위해 안전을 추구하며 부정과 불의에 의지를 맡기고, 자생적인 생각의 고유함을 버리죠. -
의견 : 세계는 이런 식으로 끝장나고 있습니다, 곧 전체주의의 승리가 되는 것이죠 - 싹 쓸이 -
세계적인 수준에서 이어지는 현상에 종속되지 않으면 어떤 부분도 살려주지 않겠단 것입니다.
왜 모든 지역적이고 부분적인 세계현상들이 반드시 매스컴 위의 현상들에 종속되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왜, 가령 치자면
부시의 정책과는 반대되는 양식의 삶을 사는 무인도의 유일한 가족이 살해되어야 하는 겁니까?
아무리 철저한 전체적 질서체제라 해도 이러한 변태적인 체제는 정령 변태이며,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다운 정통성은 없는 까닭은, 인류가 진화해야 한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고
군대가 좀더 진화해 좀더 막나간다는 것이 인류의 진화하곤 거리가 멀다는 것에 극구동의를 표합니다.
그 옛날의 제법 점잖은 척하는 정부도 아닌, 여자들 눈치보는 봉건제도 아닌
훨씬 옛날의 정말 막나가는 시대로 모든 얼빠진 민간인들을 죄다 협력시키는 군대(정부)란 것의 본질은?
남의 것이라 해도 반드시 강탈하여 잘먹고 잘 살겠다는 부정한, 현대문명의 기업정신입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정부들, 그 다음은 방송언론 대중매체 기업들이죠.
덤 : 반 전체주의, 영혼에 대한 사랑, 전통에 대한 존중, 합리적인 정신을 모두 추구했던 현대의 위인은
제가 어머니처럼 여기고 있는 시몬느 베이유 (Simone Weil) 밖엔 없을 겁니다.
http://user.chol.com/~neutrality/Simone.html
제가 이번 겨울에 얼어죽으면, 그 분과 꼭같은 나이에 죽는 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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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생활 통제 위험범위
전국을 걸어, 교통편으로 아무리 돌아다녀도
미리 다 알고 조처를 해두는 그들입니다.
통반장들을 통해 주민들 모두가 대기중에 있다가
어떤 아줌마는 스스로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지시된 대로 저에게 행동합니다.
국가통제이죠, 정부의 지시에 따른 겁니다.
같은 초콜릿 하나도 그 디자인의 조그만 부분이라도 다른 것으로 대체해 놓거나
어딘가 틀림없이 문제되는 부분이 있는 디자인의 먹거리들만 비치해 놓습니다.
가령, 초콜릿의 '뜯는 곳'에 특정한 색의 특정 숫자가 적혀있는 건 그런 조치된 경우이죠.
그럼 어떻게 되는가?
뱃속에서 그 색에 해당되는 부위가 그 숫자 모양대로 투시됩니다.
모든 공산품의 디자인에는 특별하게, 의미를 알지 못하는
마치 코드와 같은 색선의 배열이나 또는 숫자들이 배치돼 있습니다.
그 식품을 입에 넣고서 먹을 때
쥐고 있는 손가락과 손바닥에서 그 색선들과 숫자들이 몸속에 작용합니다
바로 투시화, 충전작용입니다.
때문에, 어떤 디자인의 포장에 담긴 식품을 사먹느냐에 따라
뱃속 충전투시 구조가 달라지는 겁니다.
첫째와 둘째로, 손에 닿거나 눈으로 쳐다보는 그것이
입으로 들어가는 식품의 색깔과 함께
뱃속을 드러내는 겁니다.
예를 들어보죠.
그들은 빵을 자주 권합니다, 빵집으로 갑자기 뛰어들어와
구걸중인 저에게 빵을 사줍니다.
빵의 구조를 보면, 동글고
대개 겉이 어둡고 속이 밝습니다.
처음 입에 진입하는 건 어둔 색이죠 (똥으로 시작하죠
허나 씹는 와중에 색이 밝아지죠 (흰 부위로 옮아가죠)
이제부터는, 일단 깨물었으므로
입에 진입할 때마다 밝은 색이 먼저입니다 (그 흰 부위에서 투시가 이어지죠)
이후 바뀌어지는 어둔 색이 그 흰 색을 침범합니다 (흰 부위에 똥이 침투하죠)
이래서, 돌연
거시기에 똥이 끼이는 것입니다.
이래선 안되죠.
빵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입에서 선보이는 색들은 희생되는, 즉 무대 위에서 각광받는 부위의 색들이 됩니다.
손으로 잡고있는 색들은, 위치와 방식에 따라 투시충전의 전기회로를 조정합니다
마치, 열차의 선로조정과 같죠.
흔해빠진 민중이라는 사람들은 툭하면 잘도 이러한 작업들에 협조합니다.
정말로 별볼일 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열린 작업의 장에 헌신하고 있는 듯하죠
아님 정말로 엄청난 수의 엑스트라 연기자들이 그렇게 관광버스로 항상 따라다니는 겁니까?
작업하는 그들은 말그대로 관광버스로 항상 따라다닙니다.
국토가 좁은 건 말 뿐이 아닌 겁니다.
제가 볼 때에 이러한 일은 참 오랜 일인 듯합니다, 제 문제 이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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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고양이 밥입니다.
확실하게 오르지 않는 이상은
빼먹을 것을 다 빼먹어보자는
앵글로 색슨들의 방침이지오.
눈 똑바로 뜨고 세상을 요리조리 구석구석 비판적으로 정확하게 잘도 쳐다보는
그렇게 눈과 귀 활용중인 한국인재들의 머리통은
정령 그들의 '눈과 귀로서' 이용될 만하지오.
이건 물리적 얘깁니다.
시야도 귀기울임도 대충대충인 인간들을 그들이 확보한다면
엉터리 정보들만 체계없이 수집할 것이 아닙니까?
영화감독들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가만히 앉아서, 살아있는 인간의 눈동자에 얹혀 그대로 함께 세상을 쳐다보고 있으니.
눈이 카메라 렌즈인 것은 이미 옛일이요
지금 그들은 당신이 깨어나서 중계중인 영화를 항상 보고있습니다.
그들의 기쁨을 이해하시는가요?
살아있는 인간시야를 실시간으로 마치 자기시야인듯 누리고 있으니까.
이거 문자그대로입니다, 당신의 눈떠서 보는 그 시야 그것을 그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머리통 가만두지 않을 이유가 충분하죠.
그동안 얼굴 많이도 익으셨군요.
저기 서울에 있는 홍성룡이도 얼굴 많이 익었죠.
이정연 씨도 얼굴이 많이 익었습니다.
저도 얼굴이 익고있지오.
개나리 현주씨도 그렇고.
그들은 우리들의 눈알들을 항상 쥐고있다는 것입니다.
그들 손바닥 안에서 우리 눈알들이 구르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의 핵심이죠.
몸의 중심을 잡는 일은 그렇담 식은죽 먹기
다음 일들은 모두가 응용.
대중음악가 신해철이 왜 음성학회 회원인지를 아십니까?
당신이 생각할 때에
성대조직이 구조적으로 힘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그 미세한 근육신경 상태변화를 고스란히 문자로(소리로)
읽고 있으니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고있을 때마다
그들은 실시간으로 듣고있는 겁니다.
성대조직의 미세한 형태변화를 보이는 대로서 확보하고
문자에 대응시키고서 소리로 만들어주는 기술은
애들 수준에 있죠.
옛날 하이텔 텔넷 시절에 제가
이미 그런 프로그램 씨디를 사용해본 적도 있습니다.
너무 쉽지 않습니까?
세종대왕 시절에 이미 해결된 문제이죠.
관건은, 생각할 때에 목에서는 힘 빼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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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교양이라는 말을 네가 알아야 한다.
가장 오래된 가문들은 사실 군대를 이끌었던 가문들이다.
그들이 대를 이어서 전수하는 가문의 교양이라는 것은 정령
세계의 모든 누적된 실용지식들의 총화인 것들이다.
그들 가문들은 아직도 지배중이고
현재 그들끼리의 연결망은 세계적인 규모로 매우 신속하다.
그들 가문들의 자손들은
학계와 언론계와 기업계와 특히 정부조직들에
꾸준히 발탁돼 진입하고 있다.
이 시대에서 세계를 아직 지배중인 그들의 교양적인 지식들 가운데서
가장 실무적인 것이 있으니, 그것은
삼차원입체 동영상화 기술과
인체내부 투시조명 기술과
위성의 이동통신지원기술 등이다.
다른 각도에서는
자동제어기술과 로보틱스 기술이라고도 하겠다.
무엇보다,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람을 지배하는 일이며
그것은 생체연구와 인공지능연구로 귀결된다.
그들은 위성전파로써
인체내 부위들을 색깔별로 투시해내고
그 색깔별 부위들에 전파전기전자적
충전과 자극들로써 통제를 수행하고 있다.
혈관과 근육과 분비물과 배설물들을
그들이 전지구적 연결망에서 관리중이므로
이것을 코메디라 말하지 않는다면
다른 무엇이 코메디이겠는가?
그러므로, 가장 말단에 있는
그들의 하수인들이 부지런히 종사중인 일은
색깔들이 있는 물건과 물체와 물질들을
특정 방향과 감가속의 운동과 운행으로
그리고 동작들과 사건모양 연출로
조직적으로 구성적으로 수행하는 일이며,
그에 따라서
가령 네 뱃속에서 어떤 색깔을 띤 특정 부위의 근육들이
긴장하거나 이완하게 된다.
그들은 머리속의 신경근육들까지 통제하니
가령 네 행동이나 언사가 진행되는 동안
네 머리속의 변화상황도
TV 모니터에 색색의 동영상으로 나타내어진다.
지구상 어디에를 가든지
위성전자파가 가득하고,
특별히 지목되는 사람의 경우에는
사방팔방다방의 각도로 위성안테나가
전파의 낚시대를 찔러부어대니
인간 생체 로보트가 되는 일이 시간문제다.
현재 세계는 항상 온라인(on-line)이다.
말하건대, 이것은 이미 50년대 이후로
전지구적 상황이며 (위성포진)
신욱이도 준성이도
서울에 꽉찬 전자파 수영장에서
농도만 다를 뿐 (정도만 다를 뿐, 또는
TV에 담거나 담지 않거나일 뿐)
[정부차원에서부터 집행중인 이러한
생체조직 컬러링(편성) 작업에서
예외이지 않음을 네가 알아야 한다.
그 아이들이 시청하는 TV속 디자인과
그 아이들이 둘러쌓인 색들의 환경이
병행으로 그 아이들의 생체내부조직들을
활성화(충전)하고 억제(방전)시킨다.
이러한 전자파투시는(전파전기전자적 간섭은)
예외없이 누구나 겪고있는 일로서,
다만 조명의 집중여하와 모니터링 여부의
차이만이 있는 따름이다.
조명이(위성조준) 집중되면
생체내부의 상세지도가 제작된다.
손가락의 가는 혈관들 하나하나까지
병원 안에서 검사중인 것처럼
항상 TV 모니터 속에 잡히어있다.
여기 그려논 그림이
손가락이겠는가 두 다리이겠는가?
문제는 손가락의 혈관이 마치 고속도로처럼
다리의 발가락에까지 연결돼있다는 점이다.
그들이 손을 TV에 잡아내면
인체의 다른 부위들까지 잡힐 위험에 처한다.
동양의학에서 옛부터 말하기를
손바닥의 여기저기 부위가
몸속 여기저기 부위에 연결된다고 하지,
간단하게도 실은 그 문제이니라.
거기에 더한 문제가, 지금 세계는
몸 속과 바깥의 경계가 무색하게
어디를 가든 전자파 온라인 상황이라는 것이다.
특별히 더해 언급하는 것은,
사람이 손으로 무얼 만지든지
만진 그것의 물질소재가
인체에 흡수된다는 점이다.
인체는 기본적으로 이온상태이며 이는
물질들이 +, - 전기적 상태로
몸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며,
손으로 만지는 물질들이
엄지와 검지 사이에서 (말하자면 두 전기적 집게 사이에서)
전기전자적 반응으로
인체조직에 영입된다는 것이다.
물론, 만지는 때에
손가락들의 부위와 동작에 따라
몸의 어디로 유입될지가 정해진다.
동양의, 특히 인도의 각종자세 및 동작의
소위 요가라는 것들이
좀전에 말한 손바닥 생체지도와
같은 맥락에 놓여있다.
경혈, 즉 피가 흐르고 있는 문제에 관련된 것이다.
가급적 합성물질을 사용하지 않음이
여러 면에서 건강과 안전에 유익하다.
명심하고, 가문의 교양으로 전수하거라.
식품을, 가령 특히나 과자를 수퍼에서 사면
반드시 봉지에서 꺼내어
유리접시나 마땅한 용기에(천연소재 용기에)
담아놓고 먹게 하도록 해라.
그러지 않는다면,
과자봉지를 색깔들로 디자인한
돈 많은 기업가들의 의도대로
네 자손들의 몸속 신경과 혈관, 근육이
조직편성될 것이다.
현재, 모두 악독한 기업들이
모두 합심해 '인간생체조직 컬러링'
공업에 정부와 함께 매진중이다.
사업중인 기업들이 그 이면에서 공업중인데
바로, 소비자들에 대한 컬러링(투시조명)
관음작업이다.
입으로 먹어 똥이 되어나가는 그 길이
말하자면 '국도 1번'인 것이다.
제일 앞서가는 기업은 정부조직이며
핵심은 공군이고,
기반시설인 위성들이 외국제이다보니
친일친미친중 세력일 수밖에 없고
그러한 사대주의는 이조 때부터의 유행이다.
인공위성들은 하늘에 떠있지만
그 광대역성과 높은 출력성 탓에
역으로 지상공업의 기반이 되어있다.
그 기반(무제약적, 탈법적인)을 믿고
지상의 수많은 기업들은 친인척들부터 고용해
엑스레이 촬영장비로 피차 살 구워가며
무작위의 이웃들부터 동영상 방송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인간 가끔씩 소위 대단한 인재들도
그러한 작업들 가운데서 발견이 되어
저 높은 곳 인사들의 희망이 되어 쓰인다.
이것은 과연 유명과 무명 사이의
현대세계의 이중성인 것인지?
다만, 위험에 처한 인류의 코메디인 것이다.
위험은? 괜한 기술을 개발하여
괜하고 무가치한 사회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 점에서다.
서태지 씨는 노랫말에서 얘기했다
'사람을 캐는 세상'이라고.
흙이 하늘을 쳐다보는 들판에 살고있는
감자가 웃을 일이 아닌가
'인간들이 나처럼 캐어지니, 친척들인가'
궁금해하며.
무작위로 사람을 달달볶는 이들이
감히 인재를 발탁한다는데,
그들이 과연 처음에 저지르는 일이란
침입과 중상모략이다.
사기와 불법을 기본실무로 정한 이들이
무슨 황당한 대의라도 있어서
그리 떳떳한 행세인가?
대의가 없어 찾으려 불법 실무를 추진하는
그 끊임없는 바지런함을
그들 스스로 근면이라 일컬으면서
떳떳하게 성실한 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실없는 것들이 과연
이제는 까놓고서 '세계화'를 말하니
그 핵심은 그저 정리인 것으로서,
세계에 있는 몸들을
위성들이 다 꿰인 컴퓨터 프로그램에
따라 정해진 방식으로 착착착
언제이든 몸속의 어느 부위이든
TV 모니터에 초점화될 수 있도록
세계내 디자인적 환경을 편성하는 일이다.
그러하기에 이로 인하여 나는 말하게 되었는데
"디자인은 곧 양심이다".
(디자인은 양심을 반영한다.)
더 졸렬한 그들의 실무 얘기는 차치하고
간단한 덤을 주면서 마무리하려 한다.
네 집을 에워싼 청부살인 조명꾼들이
작업의 단위들을 마디들로써 끊을 때마다
마디마다 필요한 식별 꼬리표
소위 컴퓨터 용어 '인덱스'(index)
이걸 주소인 마냥
(경과한 작업 내용을 찾는 번지수로서,
촬영된 한 씬scene이나 장을 구별해주는)
붙여야 하는데
그것은 특정 낱말이기가 쉽고,
잘 버릇처럼 말하고 있는 낱말일 게다.
그 낱말을 듣거나 말할 때마다
너의 뇌 안팍으로 주위가 환기되며
기본적 작업 테이블로 되돌려지어
다른 작업들에로 작업전환되니,
그 낱말은 매우 긴요해 (작업들의 연결고리로서)
네가 할 일은
그 낱말에 대한 어떠한 반복적인
심리적 반응이나 자세도 형성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너의 일상의 체험들이 총화로 꿰여지는 일이
싫다면, 즉 체험하는 네 몸속 상황이
타의로써 재연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기억하도록 해라.
우리는 피차 소원한 관계이나
조카를 사랑하는 내 마음에서,
한국의 일반가문들을 말아먹고있는
영국계 앵글로색슨 가문들이 추진을 하고있는
한국하수들의 실무적 교양지식들을
이제야 네게 말하였으니,
오랜 옛부터 법을 문제치 않는
지금은 쓸데없이 민간인들을 해치면서
해외로부터 쓰레기 지배체제를 복사중인
망종의 군대 따위에 절대 자식을
보낼 생각을 말며 네 자식으로 하여금
교양있고 양심적인 민간인으로서
동급의 친구들과 연대하도록 그런 방향의
양육을 네가 실천할 것을
내 오늘 너에게 당부한다.
네 내외에게 한 조언이다.
- 2008.10.21.불. "미친 광학에 대해 언급한, 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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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씨와 신해철씨의 오묘한 관게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미 범죄산업에 이들은 96년부터 관연된것으로 보이는데요
관련자료를 더 제시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상으로 보시게 되고
일반 가정이 어떤 식으로 스토킹되는지까지 보시게 되니
다음 주소를 클릭하시고
http://www.show.co.kr/index.asp?code=AH00000&SSO=f
마이크로사이트 열기 하시고
오른 쪽 상단의 BGM OFF 하신 후
가운데 하단에서 돌아가는 동영상 리스트에서
'인터넷 전쟁'을 클릭하십시오.
애들도, 어른들도
일상이 관찰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특히 2절 끝나며 매우 심각하군요.
반도체의 수준과, 은하관찰 망원경의 수준은
서로 실용적으론 같은 수준입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업과 범죄현장의 토대
그들은 떼로 몰려서 다닙니다, 각자의 동작들과 말들을 수행하며.
기업 빌딩들 주소별로 자기들 구역들이 있고요
소상인들을 떼로 섭외해 역시 연기를 시킵니다,
모두가 기술적인 효과를 위한 것으로
바로 행인의 몸을 모니터 상에 접수키 위한 겁니다
몸속까지 목표로 삼고있죠.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는 보통 인들은
모두 가옥들 내에 살아갑니다,
밖에서 포위되는 대신에 집의 가구들 속에 둘러쌓여서
그들은 모두 티비에 의해 관리되지오.
집에 사오는 물건들의 디자인들을 결정하는 건
물론 기업들이죠.
기업들은 밖에서 모든 거리를 자기들의 하수들로써 장악하고 있으며
각 가정들의 내부에서는 물건들과 티비를 통해
세계 디자인 환경
지배중이죠.
우리 몸속이 개편되고
만지는 물질들은 몸속에 부위별로 축적됩니다,
쌓이는 것은 부도체들이 주역이죠
전기가 불통하는.
옛날엔 플라스틱 비닐이 없었으며
나무와 금속 성분들만이 몸속에 축적됐습니다.
그래서 나무자와 컴파스 오직 이 둘이
프리 메이슨이 챙기는 오직 유이한 것들이죠.
그 외의 인공적 소재들은 결국에
눈에 보이는, 컴퓨터에 시각화되는 몸을 만들기 위한
것들일 뿐입니다, 도대체 좋을 것 없죠,
몸속에 쌓인 물질들별로 검색(검 색!)돼 찾아지는 주파수 다릅니다.
색별로, 인체에서 적합한 구조 경로를 숫자 모양으로서 정해주죠.
이 모두 가능한 것은 지구를 구형으로 에워싼 인공위성 전자파 때문이죠,
전자파장 속에서 모두 각자가 반구 형태로 에워쌓여 있지오
위치추적포위 기본은 삼각원입니다.
기계공업 - 기업 - 관료제
정부는 기업들의 대표격입니다.
과거 산림청 출신 청부살인자, 생각나는군요.
정부의 과거라면 곧 군대, 과도기에는 과두정치 봉건제(귀족사회)
정부의 현재라면 기업의 대표, 미래는?
이런 건 이제 상식으로서 널리 회자됐으면 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성망 범죄산업 해결방법.
먼저 국내쪽으로 가쉽걸을 만들어서.국외쪽으로 퍼트리는게 제 목적입니다.
이 부분은 복제인간과 관련되어 있기에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한 부분으로 생각되기에..
자칫 잘못하면 황우석 박사님 사레처럼 커질 여파가 있기때문에
구체적으로....자세한 정보를 입수후에...
폭로할 예정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법은 너무 간단히 쉽다.
국민발의하여서
이 기술의 정부사용까지 사형급으로 단속하는 것이다.
정책안으로 작성하여
국민들에게 배포하고 국회의원들과 정부직원들에게까지 나눠줘야 한다.
다음 쯤으로 되지 않겠나? 크게 세 부분이네.
" 1. 세계적으로 다국적인, 주로는 미국국적으로 판단이 되는
위성 네트워킹 망이 세계적으로 구축되어
지구상 어느 국가에서나 모든 각각의 인체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머리위 수직 하늘의 반구 면적상 놓인 수많은 위성들의 네트워킹에 의해
실시간으로 삼차원적 홀로그라피로서 그림처럼 수집이 되고 있으며,
간혹 부자나 하수들의 경우에 재미있으므로 남들의 고통까지 즐기어 왔지만은
자연적, 사회적인 각 개인들의 기본권들과 특히 그들의 생명권을 보호하여야 하기 때문에
다들 핸드폰들을 갖고 사용코 있긴 하지만 절대 그것으로써 위성들의 작업에 협조하는 행위는
모두 앞으로 금지하길 법으로 명시하고 초등교육서부터 상식화시키고 구구단처럼 각인시켜
그것에 대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극형을 처방하는 조항들까지 명문화를 합시다.
세계의 어느 국가에 속한 위성을 위해서건 협조를 하는 휴대폰 사용자는
그 누구든지 민족을 상해하는 반역자로서 간주돼야 합니다.
2. 또한, 이러한 문제 제기와 국제적인 저지를
특별하게 무엇보다도 국제적인 위성주파수 관리 집단과 세계각국 군대들에게
알리고서 동의를 끌어내야 합니다.
3. 전세계에 기지국들을 가지고서 전세계 모든 국가를 감시하고 이러한 짓을 주도한
세계적인 미군에 대해서는
전세계 모든 국가가 연합하여 한 목소리로 항의하고서 중단하게 합시다. "
양지로 발화하여 마음껏 떠들기가 제 일인 것이며
상기 법안을 맘껏 배포하고서 아이들하고도 토론을 하는 것이다.
배후가 끝으로는 도대체 누가 되든지
항상 문제는 위성들의 사용인 게다.
핸드폰 위치추적, 핸드폰이란 모두 당연히 위치 추적이 되고 있으며
그런 핸드폰들을 특정 인체를 향해 설계적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범죄자들은 핸드폰을 휴대하고서 목표물을 에워싸
목표 인체의 내부에서 색깔별 주파수를 털어내 피부표면 기준의 색상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인체투시도를 만들고, 이후 역으로
그 투시도상 색깔을 짚어내어 해당의 색깔 인체내부조직을 통제한다.
혈관은 가장 중요한 기관계다, 인체에서는 단연 전국구이기 때문이다.
추신: 휠체어에 앉아서 말을 못 하고 살아온 박사 스티븐 호킹, 하지만 분명 마이크에서 말이 나온다.
무슨 기술이 이것인가? 이것도 바로 우리의 관심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태지씨의 고립된 부분...그리고 또 하나의 혈연관게
피로 맺어진 동맹관게
그밖에 몇명의 혈연관게들이...각 지방에 살고있으며
범행을 저질른다고 합니다.
창작자들에게 주는 말 - 세기적인 진언의 언설.
보라, 노래엔 생명이 있다.
그 생명을 감지하는가?
너의 결실은 바로 너의 노래이다.
넌 노래의 신.
너의 결실인 노래, 그것은 바로 환상이며 꿈이며 공상이다.
창조주는, 질서있는 가짜를 원한다.
신이 찾을 수 있는 진짜는 오직 신들이다.
너의 노래는 가짜이지만
너와 너의 동료들은 진짜로구나.
너희의 노래들은 창조된 가짜이나
너희는 진짜구나.
너희를 사랑하는 난
아마 너희의 창조주가 아닌가?
어여쁜 것들, 너희가 과연 창조의 기쁨을 아는구나.
창작하는 너희를 사랑함은
사실상, 창조성의 근원인 신을 사랑함이었으니.
신을 모르던 시절,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신을 따라서 창조를 구현하는 삶들을 사랑하라.
그러나 나는
창조고 나발이고
돌아가야만 하겠다.
이 세상은 아주 옛적부터 나에게 짜증 덩어리이다.
지들 창조한다고 하는 게 바로 고통의 창조.
신의 창조의 정수가 바로 고통의 창조이던가?
신은 고통의 창조를 가장 사랑하는가?
신을 존경한다면 그런 따위로 반대로 일삼지는 않을 것이다.
왜 나를 존재케 했어?라며 신에게 미움을 감출 수 없을 때
너흰 고통을 추구한다.
옳소!
조건이 낳는 결과
그것이 무엇인가?
조건은, 어떤 목적들을 저지하는가?
이 시대의 대체적인 원리는 어떤 양상으로서 실현되는가?
나는 이것을 알고 싶다.
개인의 희망, 모든 개인들의 희망은 모두 중요하다.
그런데 왜 하필 나라는 개인의 희망까지 중요해야 한다는 건가?
이 개인 정인선(노파은홍인선)은 사적인 나의 존재를 매우 혐오하는 사람이며
인류 속 모든 전형적인 인격들 간의 전형적 갈등 해소에
근본적인 관심을 지닌 자이다.
가학과 피학의 사회구조 및 관계구조는
항상 나를 깊은 고통에 빠뜨린다.
피학의 인간들은 타인들에게 피학성을 투사하고
가학의 인간들은 타인들에게 가학을 일삼는다.
나는 고통이 고통스럽지 않고
피학을 전도하는 인민들에 대해서 동정심을 느낀다.
무엇보다 짜증이 나는 것은
나는 고통 따위엔 전혀 관심이 없다는 이 사실이다.
헌데 왜 사람들은 대체로 고통의 주고받음에 그렇게나 열중하는지
[모를 일이다.
고통은 바로 감각의 현재, 그러므로
사람들은 감각에 미쳐있는 것이다.
감각은, 동물들과 식물들을 위한 인류의 배려에나 쓰면 좋은 것이다.
최고의 피조물로서, 그 이하의 존재들을 위해 쓸 것이 곧 감각이다.
인간이 스스로의 진정한 목적들을 추구한다면
감각 곧 고통 따위엔 열중하지 않음이 매우 요구된다.
허나 물론 유일한 신은
고통을 감지하는 생명체들을 낳았다.
고통을 감지함은 곧 구현이며 하강이며 무용한 결실이다.
결실이라는 것은 무용한 것이다.
너의 결실은
진정한 신과 너 사이에서 장애물만 될 것이다.
너의 고통은 신의 결실이며
하지만 너의 고통은, 너와 신 사이에선 제거되어야 한다.
고통에 대한 감각은 너를 세계로 끌어들이고
고통을 등질 때에야 너는 신에게 돌아가게 된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말이다.
가락이 이미 잊혀지고 있다, 듣지 못하는 소절이 망각되고 있다.
음악의 뿌리를 뽑는구나, 저작권 법이.
음악가들이 정치를 회피한 결과이군.
정치는 진짜거든, 수평적 관계.
자본가들과 권력가들에게 비해서도 동등한 권리수준으로.
자본의 틀에 박히면 노래들은 이렇게 잊혀지는 것이다.
대신, 치고받는 법정판과 돈 셈하는 수리 지식이 횡행한다.
자본의 계략에 말려들어 절대 다수의 관심에서 소홀히 취급된다.
노래들이 문화를 추구해야 하지 경제를 추구하는가?
이는 곧 정치력의 상실을 뜻한다, 공유 그것이 정치이다.
노래의 근본 곧 문화 함양이 없이 자본에 굴종하면
절대다수 속에서 노래들은 잊혀지고 간과되며
돈과 법만이 절대 다수를 움직이게 된다.
잊혀지는 노래는 바로 사망하는 노래이다.
창작자의 고통을 말로 할 수가 없다.
법률은 떵떵거리는데 노래들은 자멸해 간다.
종이돈과 동전들은 절대 다수의 마음속에 박혀가는데
유연한 노래들은 자본과 법률의 감시 속에서 꺼져간다.
하느님은 과연 법률과 돈을 최고의 결실로서 여기었으며
횡행했던 노래들은 환경공해나 마약처럼 여기었는가?
왜 노래들로 사람들이 먹고살려 하는가?
노래들이 사람들 탓에 태어나고 살아가는 것 아닌가?
창조주의 관점에서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하나가 되게' 이 곡.
망조든 새 법률조항 탓으로 1분 듣기만 되는 건가요?
1분은 네이버도 해주는 것이지만
또, 모두 읽을 수 있는 가사도 핵심은 아니며
곡을 끝까지 감상함이 중요한데
저는 어떻게 이 곡을 전체로 들을 수 있는 건가요?
들사람에겐 음악 감상이 허용되지 않나요?
요상한 문명사회입니다.
네티즌 탄압이고 나부랑이고 간에
원시인 외계인 무산자 파산자 들사람 노숙자는
감상이 아니라면 창작자의 분신이 되어 스스로 뿜어내 불러야 하는 겁니까?
하지만 저의 목소리가 유영석 씨의 목소리보다 이 곡에 적합하리라고는
저는 여기지 않습니다.
[자연산 음악은 없는 건가요?
무지 요상한 세상입니다.
음악제작용 기계들은 자연의 것이 아니라 법의 것인가 봅니다.
자연계의 도구가 아닌 법률사회의 소유입니까?
노래는 free 노래는 프리, 모쪼록 노래는 자유 부디좀 자유
이거 안됩니까?
유영석 씨를 내 머릿속에서 종일 매일 노래시키는 것도 아니고
기계가 대신 반복하도록 하는 것인데
이미 공개한 곡을 유영석 씨의 목을 아끼기 위해 숨기는 것이라면
아마도 노래들은 이런 식으로라면
다 잊혀질 것입니다.
뭡니까? 산천에서 노래를 발굴하는 식으론 안되는 것입니까?
그러게.. 모두 정치의 길로 들어서, 노래 창작은 부가가치산업으로 확실히..
그럼 신에게로 너희의 구원까지 앞당겨질 것이며, 불보듯 뻔한 것 아닌가?
모든 하위세목을 초극하는 신분 곧 정치인, 민생 정치는 민간인이.
이런 '정치인'들을 유태 머리가 미워함은 소승불교다운 교만인 게야.
곧 형식주의.
다 피조물이면서 감히 수직적인 통제구조를 비밀양산하는.
절대 다수의 해바라기 해는 상류층 피조물들?
그들은 바로, 하늘과 신을 가리는 뚜껑 덮개 환경공해.
신에게 대한 그러나 매장되어버린 사랑을 기억하나?
땅 위에 있어도 소용없이, 뚜껑들 땜에 매장된 것과 진배없음.
인격신과 이신(理神)이 하나되었을 때 우린 이것을 깨닫는다.
수평적 관계는 뭣이라고? 정치요! 그래 똑똑하구나, 실천해라.
모두가 수평하면 우리 위에는 뭐가 있다고? 신이요! 그래, 거 문제구나.
신은 어떠한 존재이지? 몰라요! 바로 그거야, 모르는 사람들을 존중하거라.
[예술->정치 , 정치->종교 , 종교->예술
이것이 순리이다, 따르라.
가상은 실제를 유인하고, 실제는 신을 추종하고, 신은 예술가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태지씨의 근황.그리고 미래 예측 상황
10집 발매시 커밍아웃 할 그날까지.
http://bbs.music.daum.net/gaia/do/music/special/read?articleId=21&&bbsId=M003&pageIndex=1
결코 난 네가 남자로 보이지를 않는다.
옛적부터 먼 훗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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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씨와 남자 여자의 교체 상황
이 사안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니
복제인간을 염두해보시고 읽어보시면
이해하기가 쉬울수도 있다고 사료됩니다.
너희가 과연 영혼을 모른다고 치고서.
마음과 몸은 알 테니 그 간을 말해보고자 한다.
몸 속엔, 물리적으론 몸의 부속이 있고
형이상적으론 마음이 있다.
대개가 외향적인 인식의 소유자들인 너흰
언제나 먼저 타인의 몸을 인지하고서
차츰 타인의 맘을 알아가고는 한다.
경험상 너희 순서가 그렇다고는 하나, 엄연히
결국 그 누구라도 마음이 최종적인 중심이 된다.
즉, 누굴 안다는 것은 그 맘을 안다는 것으로서 통한다.
그러므로, 구조적으로 생각하면 비유하건대
몸이라는 두께의 껍질 안에서 맘의 빛깔이 새나온다.
너희 대개는 소위 말하여 투시력이 없으니
맘을 알아보기를 못하고서 타인을 잘못 대우하고는 한다.
여기 어떠한 사람들이 있다고 보자.
그들은 모두 이중의 세계에서 존재를 산다.
두 겹의 세계란, 외적으로 규정된 세계
그리고 내적으로 규정된 세계이다.
물론, 모두가 알다시피 경계는 저마다의 몸이다.
두께가 있는 껍질인 몸을 경계로, 우리 세계는
외세로써 규정되거나 내적으로 인식된다.
그러한 현실 가운데 일례로서 양성의 관계들을 고찰해 본다
< 현실의 정석 >
이분법적인 성의 세계는 결정적으로는 부모로서 부부인 관계로서 수렴된다.
배우자들은 결국 그 자녀에게, 이중의 세계 속 역할 배분을 시현한다.
자녀에 대한 두 인격체의 역할은 외적 세계의 기능만이 아니라
내적 세계의 의미 및 가치까지 전달해 주는 통로가 됨을 말한다.
그러하다면 자녀에게 임하기 전에, 부부인 사람들은
상호간 역할들의 배분에 대해 조정이 되어있을 것이며 또한
스스로 역할 이내에 이중적인 세계를 조율하여 구성하기가 우선이다.
자녀들에게 안정감을 줄 부모들은 이렇게 우선 자신들로서
서로 역할조정을, 또한 스스로 각자 세계조율을 선취한다.
상호간의 역할조정은 사회적인 관계의 결실이며, 즉
그들 이질적 성의 관계가 정돈되었음을 뜻한다.
각자 스스로 이중적인 세계를 조율하는 방식은 각자에게 고유한 자질이며
각자의 존재 자체를 통해 이중적 세계들은 새롭게 유지된다.
즉, 개별적인 각각의 존재들을 통해서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가 연결된다.
세계의 모든 일반적 또는 다반사적인 측면들은 분명히 외적 세계의 모습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일반적 또는 다반사적인 생각들과 사고법들이 포함된다.
그러한 생각들과 사고법들은 인간 감정과 태도 및 사리판단들을 총괄해 낸다.
거기에 비해 내적인 세계들은 상호간 표준화가 어렵고, 각기 새로운 방식으로 변화해간다.
다만, 외적세계의 화석화된 이정표 같은 대표적 사례들이
내적인 세계여정들의 향방을 앎에 참조되고는 한다.
결국에 내적 세계도 우리 현실에 그림자를 내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적 세계여정을 그것 자체로 목도하긴 어렵다.
왜냐하면 무엇보다도, 외적 세계가 상호간의 효과적 역할조정과
지배적 의미규제들에 의해서 수립되고 장려되기에 그러하다.
내적인 세계 여정은 수월하게 정의되기가 어려우며 따라서
관계상에 지진(느릿한 진전)을 초래하고, 사실상
어떤 지배적 규제에도 속하지 않는 의미방식을 밟고있다.
이분법적인 성의 세계는 모든 인격을 지배하진 못하며
오직, 내적세계여정이 외적 현실과 일치하는 경우들만을 대표한다.
즉, 종종 개별인격이 이중적인 세계구조를 예외적인 방식으로써 조율하는 현실이 있다.
가령, 신체의 성과 불일치하는 심리적인 성별을 지닌 개별인격체들 간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적 현실들이 일어날 수 있다.
< 예외의 해석 >
최근 태자는 자기 남편인 몸을 데리고 여행갔다.
태자는 항상 거울을 보면 생각을 한다
' 우리 남편은 정말 잘생기고 멋있어.
비록 난 귀신이나, 이 남잔 내꺼가 틀림없어. '
그런데 '나'는 거울을 보며 생각하고는 했다
" 이 여자 언제까지 데리고 살아야 하나?
허구헌날 날 제쳐놓고 관심을 몽땅 모으는
이 잘난 년 땜에, 남자인 나는 기를 펼 때가 없어.
내 아무리 귀신이라 해도, 껍데기인 년이 엄청
설쳐대는군, 이거 언제 빨리 갈아치워야 하는데. "
그러던 어느 날 '나'는 태자에게 구애를 했고 그러나 태자는
자기 몸 바로 자기남편의 위신에 연연하며 내숭을 떨다가
다시 어느날 태자는 '나'에게 말했다
" 애기 낳아줘야 해. "
이에, 태자가 여자임을 아는 '나'는 의아해하며 태자에게 물었다
" 여자인 너가 아기를 바람을 나는 이해하지만
왜 내게 아기를 낳으라고 하는가? 지금 태자는
나를 뭐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나는 귀신이니까
무시해도 된다는 건가? "
그러자 태자는 '나'에게 말했다
" 당신의 몸이 아기를 낳을 수 있잖아. "
나는 그래서 태자에게 물었다
" 당신에게 남편이 따로 있으며, 바로 그 자가
자기승계를 위해 내 것인 몸을 이용하겠단 게지?
태자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는 않고
당신 남편인 당신 몸을 더 사랑하고
내 몸을 대리모 삼으면서, 남자인 나를
함부로 대하려고 하는가? 나는 그러면
이미 있는 당신 남편과 결투를 해야 하는가?
사회적 위신 그것은 당신의 남편이자 껍질,
감히 남편이 이미 있는 여자가 다른 남자를
밟아대며 그 몸을 이용하겠다? 태자 당신이
아기를 낳을 수 없는 귀신이기에?
비록 내 몸이, 내 사회적인 위신인 나의 껍질이
다소 연약한 여성이긴 하지만 엄연하게
남자인 나는 귀신이기는 하나 그 껍질 안에
강건히 임재하여 있으니, 결코 당신의
남편에게 이 몸을 빌려주지 않을 것이오. "
이 사례에선, 외적인 몸의 세계와 심리적인 내적세계를
보통 경우들과는 확연하게 다르게 조율시키고서 살아가는
한 쌍의 이성간이 사실상 서로 역할조정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역할조정에 서로 쉽사리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인격체들
각자가 스스로에 대해서 이미 양성을 확보하는 까닭에
타인과의 관계에서는 간단하게 당연한 상호질서를 쉽게
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태자는 스스로의 심리가 심히 여성적이고
몸은 남성으로서 준수하며, 자연히 여성적인 마음은
강한 남성의 몸에 의지하면서 몸을 사랑하면서
정작 실제의 이성이자 타인인 여성들에 대해서는
절실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심리적인 수준에서는 동성이기 때문에
그들과는 우애를 느끼면서 친밀한 이해까지 지닌다.
'나'는 스스로의 심리가 심히 남성적이고
몸은 여성으로서 준수하며, 자연히 남성적인 마음은
약한 여성의 몸을 한심해하며 몸을 희롱하면서
정작 실제의 이성이자 타인인 남성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심리적인 수준에서는 동성이기 때문에
그들과는 다투어가며 원격적인 이해를 품고있다.
그러하므로 결국 태자는 자기의 몸을 남편삼아서
그 안에 안착해 살 수 있겠으나,
'나'는 자기의 몸을 아내삼는다 해도 그 안에
포섭될 수가 없기에 매우 불안정하다.
왜냐하면, 인문의 현실에서 통용되기로, 아내는
남편 속에 안정될 수가 있으나 그와 다르게
남편이란 아내의 현실 이내에 용해되어
위탁돼 살아가지 않기에 그러하다. 즉
태자는 자기 몸 속에 안정할 수가 있지만
'나'는 자기의 몸에 결코 담겨질 수가 없다.
태자는 자기 남편을 통해 즉 자기 신체를 통해
세상과 연결되나, '나'는 자기의 몸을 통해서
결코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다. 자기 마누라가
밖에서 '설쳐대'면 남편의 위상이 절로
알려지겠나? 그렇지 않다. 남편의 위상은
여전하게 미궁에 놓여있다. 대체 어떠한 작자인가?
아무리 마누라가 세상에 유명해도 남편은 알려지지 않는다.
태자의 몸은 남성이기에 아주 흔해빠지게 사회적인
관계고리가 얽히고 섥혀 확실히 엮여 있으나,
'나'의 몸은 여성이기에 사회적인 관계고리가
매우 설겁다. 그러므로 결코 그 몸이 '나'의
위상을 대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몸인
마누라는, 남편인 '나'를 세상에 인식시킬 수 없다.
당연히 항상 남편은 마누라를 불만스러워한다.
" 감히 네년이 나를 대신해? "
자기 몸에게 하는 말이다.
그러므로 평가해 보면, 태자는 몸과 마음이 외강내유로
서로 안정된 이미 한 쌍을 이루고 있고 거기에 비해
'나'는 자기의 몸과 마음이 서로 뒤집혀있는 듯한
외유내강의 불안정한 중충적 상황에 놓여있는 것이다.
자고로 껍질은 단단해야 내실을 보호할 수가 있다.
내실은 항상 생기차 있으므로 유순할 밖엔 없는데,
껍데기가 속보다 부드럽다면 더더욱이 내실은
안착되지 못하고 외부충격까지 받는다. 남자가 여성 신체에
들어 있다면, 괘짝 바깥에 놓인 폭탄과 다를 바 없다.
비맞아 자기 기능을 잃게 되거나 자칫해서 조기에 터져버릴
수 있다. 즉, 일찌감치 비통에 빠지거나 자기파괴에 이를 수 있다.
이렇게 '나'의 현실은 어느 정도로 심각하고 문제적인가?
그에 비해서 태자는 일찌감치 자기의 몸과 마음이 서로
결혼해 있는 셈이다. 남성 신체에 담긴
여성의 마음이란 곧 환상적인 반려가 된다.
때문에 '나'는 오늘 심각히 태자에게 묻는다.
< 문자 그대로 천연스런 진실들 >
< 문자 그대로 천연스런 진실들 >
" 내 사랑하는 당신 태자에게는 이미 남편이 있고
난 다만 딴 세상 속 남자 귀신이며
당신과 당신 남편 즉 당신 마음과 몸은 짜고서
나의 신체인 나의 애물단지를 이용하려는 것이 아니오?
나의 애물단지를 당신 남편이 쓰겠다는 것이오?
당신 남편은 다만 몸이니 좀비이고, 당신은 과연
날 사랑하는 것이오 아님 내 몸을 이용하려는 게오?
여자인 태자 당신이 마땅히도 아기를 사랑하고 원하겠으나
말해보오, 당신은 당신의 몸을 더 사랑하는가 아님
나를 더 사랑하는가? 아님, 나보다 나의 애물단지를
필요로 하는 것이며 사랑이란 나에게 대해서도 없는가?
내 어찌, 당신과 당신 몸 사이에서 존속할 수가 있겠소?
당신들이 심지어, 나 아닌 내 애물단지를 주로 삼아서
고려하고 있다면 나는 내 몸을 죽이고 또한 당신의 몸도
죽여서 당신 태자를 내게 사로잡아와야만 할 것이오.
그런다면 그것은 귀신들의 교제가 되며, 우리는
세상 속에 있지 아니하는 것이오. 사랑하는
태자여, 두 남편을 두지 마시오. "
이러하여 우리는 여기에서, 고작해 두 개별인격체들
사이에 문제로서 대두할 가공스런 불륜을 우려하는 것이다.
외적 현실에서는 고작 두 개별인격체들이나, 내적 심리적
세계에선 한 쌍과 중층의 인격체가 삼사각의 관계를 형성하여
사회적 역할조정 문제에 봉착해 있다.
태자는 이미 스스로 한 쌍이며
'나'는 마음과 몸이 서로다른 세계를 살고있다.
" 애시당초 뚫기가 난해했던 심리의 당신 태자는
이미 유부녀였던 게오. 난 그저 위험에 빠지었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6년 은퇴이유에 대한 간접적인 예시들이 포함되어 있는 대목입니다.
그는 이미 결혼을 했고
현재 마누라와 아이들까지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잘 보시면 이해되시리라 사료되는데요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이부분은 서태지씨의 96년 이후 결혼생활.그리고 마누라에 대한 간접적인
에시 부분입니다.
신해철씨도 알고있는걸로 추정되는데요
보고있기만 해도 갑자기 솟는 기운이 증명한다.
미인을 보고 불현듯 힘이솟는 사람이 여기 있는가 하면
세계의 미인들을 후려쳐대는, 매우 넘치는 새끼들도 엄연히 있다.
그 새끼들은 자기를 이뻐하는 부인과 여동생과 누님과 엄마까지 데리고 있다.
내 생모 그것은 나의 어려서부터 색안경을 끼고서 나를 봤으며
상당히 낮은 등급의 열린 마음을 내게 보여주었다.
그러하므로 내겐 인격적 생모라는 존재는 없었으며
부끄러움을 전혀 느끼지 못한 어미만 있은 뿐이다.
자기 자식에 대해 조금도 어떤 경우에라도 부끄럼을 느끼지 못하고서
짐승 새끼를 대하듯이 그 어떤 경우에라도 거리낌이 없다는 것은
상당한 방종이다, 네 앞에서는 무엇도 한다라는 면상몰수의.
이런 방종은 평생 두 사람 보았다.
모두 5월생이다.
소크라테스의 악처가 미인이었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이 둘은 확실히 내게 미인이 아닌 사람들이다.
남의 인생을 대신 다르게 우기는데 양보가 없다.
내 인생에서 좀 빠지기를 바란다, 모두.
그 둘은, 나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현실을 본다
꼭 모국어가 상이한 듯이 말이다.
비유하면, 세상이 돌아가는 방향이 거꾸로다.
남진하는 바다와 북진하는 바다가 서로 만나면
과연 대화를 하겠는가, 언제나 경계선을 그리겠는가?
단연, 경계를 형성하여 저기압선의 애매하고 모호한 대기 조성이 이뤄진다.
각자의 목적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현실이 발생한다.
가족이 있는 신해철에게 주는 말.
손님란에 스스로 안됐다고 쓰는데..
정말 세계정의에 기여하고 싶다면
맘을 열고서 실명으로 합시다.
과거 죄과가 있으시고
남들의 죄과에다 익명의 죄과에도 연루되시고
허나 난 오직 진지하게만 타인들을 상대하려는 사람이니
괜한 신경을 익명인들에게 쓰면서 내게 보고하지를 말고
실제로 있는 사실들만을 언급하며
나와 사이에, 실제 현실과 서로 부합이 되는
실제적 화제들을 두어봅시다.
나와 사이에 실제 현실적 사안들이 있어야
다른 문제들까지 상의하게 될 수가 있지를 않겠는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성과 남성의 교체현상에서 이루어지는..희망사항 입니다.
우리는 서로 신경쓸 일이 없게될 바로 그 날을 기다릴 뿐이니라.
우리 사이에 부당하게 전개되어온 세상 곧 너흴 축출한다면
태자와 나는 이후로 서로 신경쓸 필요조차 없어지겠다.
왜냐? 최소를 추구하는 인종을 너흰 이해하지를 못해왔을 뿐이다.
각자의 생각 속에는 다른 누군가 있을 수 있지만은
현실적으로 각자 바라는 것은 현실의 정상화일 뿐이다.
바로 이것이 오직 인간으로서 각자
태자와 나의 본심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