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오후 4~5시 경 전 독립문역에서 열차탔습니다.
그때 제가 흰색티에 네이비색 반바지 흰색 운동화 신고 있엇구요.
제가 지하철 타고 가는 내내 문서같은거 듬뿍 안고 전화 계속 하면서 갔습니다.
그리고
제 바로 옆자리에 앉아계셨던, 저에게 커피사탕 주셨던 여성분 찾습니다.
삼송역에서 내리셨구요.
제가 번호를 물어볼려고했는데 전화하고있는 사이에 내리더군요 ㅠ.ㅠ
자꾸 머릿속에 남아서 떠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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