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
이미한번 판을썻지만 날아가버려 기분이상당히나쁜 판을즐겨보는 남자사람입니다
ㅋ헛소리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편하게 음슴체 ㄱㄱ
오늘 2시30분경 난 강릉에서 수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음
난 친구들과 경포대에서 놀다온 후라서 상당히 피곤해있었음
바로 잠이들었음ㅋ한시간반을 풀잠자고 눈을떳음![]()
버스는 이미 수면실로 변한지 오래였음ㅋ
엠피 노래를 바꾸려고 엠피를 찾앗음ㅋ내가 움직이니깐 친구도 잠에서깻고
나는 그냥 친구와 심심치않은 수다를 떨며 가고있었음ㅋ
그.런.데
옆에서 뭔가 이상한 낌새가 느껴짐ㅋ 인간의 촉이란게있잖슴??
티나지않게 슬며시 옆을 바라봤음..헐
여자가 남자의 슴가에 있는 작은 뒷동산을 만지고있는게 눈에보였음..![]()
나 소심함..모른척했음 '..아..그럴수도있지'라고 생각했음
친구와 얘기를하다가 친구가 "야 저기좀봐"귓속말로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또 옆을 슬쩍 쳐다봣음
헐........![]()
남자손이사라짐 어디로감?왜사라짐?여긴버스인데?에이..설마?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맴돔ㅋ남자는 아예몸을 여자쪽으로 돌리고
무언가에 열심이였음..아...........슈..베르트..
설마 아니겠지 라며 난 눈을감았음 차라리 보지않는게 맘이편하다는걸느꼇음
우린 바로옆자리엿음..복도하나 한걸음도 안되는거리였음..
눈을감고 가는데 터널을 지나가는 소리가 들림ㅋ
설마 하며 눈을떳음..
하..그래 키스까지는 이해해줄게..길거리에서도 흔히 하는게 키스니깐
ㅋ그래 거기까지만ㅋ..내짜증을 돋구지말아줘..
터널을 나왔음ㅋ어라?아직까지하고있네ㅋ입술ㅋ곯든 레이디 되겠네ㅡㅡ
다음이 더가관임
남자가 무릎을 가방에 올렸음
다들 짐작이 가지않음?ㅋ
이번엔..
여자손이 사라짐 어디로감?왜사라짐?여긴버스인데?에이..설마?
저기요
가방으로가려도다보여요...............................
처음엔 남자 배에있던 손이 점점........사라짐..아니..없어짐..어딘가 동굴속에들어간거같음..
옆을 슬쩍슬쩍 쳐다본건 내잘못도 있지만 솔직히 버스 옆자리에서
그짓거리하는데 신경안쓰일 사람이어딨음???안그럼 톡커님들??
왜???버스가 모텔임? 자기 방임?? 왜? 사람도 많고 옆자리에 사람이 있는데 왜?
옆자리에서 내가 안자고 눈뜨고있는데 왜?
진짜 대담한건지 개념이없는건지 모르겠음ㅡㅡ요즘 길거리에서 심심치않게
남자손이 여자 바지 뒷쪽에 끼고 가는거 많이봤는데
망할것들아 솔로들은? 우리 솔로들은 눈도 뜨지 말고 다녀야해?
제발좀 생각좀하고 행동하길바람..보는눈이 부담스럽지도않은가..
마무리..어케하지...아..모름ㅋ
솔로면 추천ㅋ
저커플들 개념없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