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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좋아하는 남자친구

흠... |2011.07.02 21:47
조회 2,769 |추천 0

처음만나고 다음날 두번째만남일때 사겼구요

사귄지 2일만에 첫섹스 했어요.

지금한달사겼구

어찌보면 이사람 변태같은건 아니고 남들이 생각에서 그치는걸 말로서 표현하는 사람인데

제가 다 받아줄수 있을만한 잠자리 방식이거든요?

 

오ㅃㅏ도 사실인지 거짓인진 모르지만

"자기랑 앞으로도 잘 맞아서 같이 살면 되게 재밌겠다"이러구

 

첨만낫을때부터 야한얘기 서스럼없이하고 저두 무지 개방적인터라 대화도 잘 통했구

첫 3주는 굉장히 오빠가 연락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요새 월말이라 바쁘구 회사에서 연수간다고 바빠서 일주일 못본다고 미리 통보했어요

 

근데 바빠서 전화 안한지 4일됐고 문자는 하루에 두개? 이정도..?

 

전 이사람 너무 좋은데

 

그동안 섹스 몇달 안했다가 오랜만에 하는거라고..

그래서 외로워서 저 만나본걸까요? ㅜㅜ첫대화부터 저도 서스럼없이 성이야기 잘 하니까..?

 

글구..

 

섹스 조아하는남ㅈㅏ

금방 섹스때매 여자를 질릴거 같아요..

 

제가 어려서 경험도 적기때문에 섹스 못하구요..

저도 개방적이고 잘 받아들이는 성격이라 노력 많이 해요 ㅜ.ㅜ

 

어찌보면 나쁜남자..같기도 하고

아직 내면적으론 친한게 아니라서..

 

어떻게하면 오래 만날수 있을까요 ㅠㅠ

 

 

글구 지금 몇일 연락 안되는거..

그냥 쿨하게 맘정리하고 있을라고 했는데.....

 

원래오빠가 1주일 바쁘다고...이렇게 얘기한걸봐서... 자꾸기다리게되고

가임기에 했는데ㅡㅡ

안에싼건아니고 질외사정이었지만 그래도...불안불안..

생리같지도 않은 생리가 나왔는데

몇일....동안...

이거 임신혈 아닌가

걱정도 되구

정말 속이 타들어가구있어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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