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네이버에서 리틀 아이유 유제하라는 어린이의 소식을 접햇습니다.
스타킹 에 출현하여 좋은모습을 보여주더군요.
혹시 못보신분들은 지금 바로 보세요
그리고 댓글을 확인하세요
위에서 말햇다시피 유제하라는 사람은 13세의 " 어린이 " 엿습니다.
그런데 저런 어린이를 " 리틀 아이유 " 라는 호칭을 썻다는 이유로
온갖 욕설을 퍼부으며 비난하고 잇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네이버 카페글...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물론 재가 본 카페글중 2/3 이 초등학교 카페엿다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1/3은 초등학교 카페가 아니엿다는점...
아이유 사진과 유제하의 사진을 딱붙여서 비교하면서
더럽다 , 싸가지 없다, 진짜 못생겻다 ... 심지어 죽어라 라는 말까지 봣습니다
저 아이가 대채 뭘 잘못햇기에 생판 모르는 남한테 죽어라 라는 말까지 들어야 햇을까요...
몇몇 사람들이 저아이의 말투가 너무 싸가지 없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자신을 스스로 " 리틀 아이유 " 라고 지칭하고 유이와 빅토리아를 비교하는 장면들이....
이런 비판을 하는 사람들인 90%가 머리좀 굴리는 초딩이라고 할수잇죠 ^^
스타킹의 방송 특성상 모든 대사와 행동들 은 전부 작가에의해 짜고치는 고스톱입니다.
스타킹 프로그램 작가가 모든 대사와 행동들을 조작하고 출연진은 그에 맞추어 행동하는것뿐인데
그걸가지고 싸가지없다는 말을 하다니 참 ...
이걸 마녀사냥이라고 하며 단순히 무시해도 될만한 문제는 아닌거같습니다
한국 네티즌 ... 너무 심각해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