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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크롬비등 멀티샵과 세탁이염으로 인한 문제!!

아베소비자 |2011.07.03 20:58
조회 2,976 |추천 6

소개를 하자면 20대 대학생입니다.

 

6월 21일 전남대학교 후문 멀티샵 아마리칸드림에서 아베크롬비 티셔츠와 홀리스터 티셔츠

 

를구매하였습니다. 생일선물로 여자친구가 사준거에요.

 

 

문제는 아베크롬비 티셔츠였습니다. 흰색바탕에 빨간색글씨패치가 있는 옷이었습니다.

 

구매후 6월29일까지 두번 입었고 7월 2일 오후 손빨래 하였습니다.

 

손빨래 할당시에는 이염이 보이지 않았는데 7월 3일 오전에 확인해보니

 

빨간색패치에서 물이빠져 옷에 이염이 되었더군요...

 

어머니와 함께 구매한 매장에 가서 이염되었다고 조치를 취해달라고 하니

 

자기매장에서는 어떠한 조치도 불가하도고 하더군요.

 

매장직원남 : 드라이크리닝 하셨어요?

어머님 : 반팔티를 드라이크리닝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아저씨는 매일 드라이크리닝해서 입어요?

매장직원남 : 드라이크리닝 해야 하는데 세탁 잘못하신것 같은데요.

어머님 : 5만원이나 하는 옷이 한번 빨아서 이염이 되는게 어디있냐고 제품이 이상있는거 아닙니까?

매장직원남 : 같은옷 입고 있는데 드라이크리닝해서 입고 있고 8~9번 세탁했는데 이상없는데요.

 

매장남은 옷세탁해서 이상있다는 사람은 한번도 못봤고 자기내 책임도 아니기에 매장에서 나가랍니다.

자기도 같은옷 입고 있고 아무 이상없는데 세탁을 잘못한 것이라고만 하네요.

 

어머님도 매우 화가나셔서 매장남과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매장직원 20대 후반정도 되보이던데 옷 버리든

 

말든 알아서 하고 매장에서 나가랍니다. 그러면서 꼴랑 5만원 짜리 옷가지고 뭐라고 어쩌고 하는데 잘 안

 

들렸지만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그래서 소비자보호원에 고발조치 하고 인터넷 등에 올리겠다고 했더니

 

맘대로 하랍니다. 팔때는 손님이고 왜 환불이 안되며 원인등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도 않네요. 장사는 자기

 

내들이 알아서 할테니까 상관하지 말고 나가랍니다.

 

거기 상호명과 주소 사업자명, 전화 번호 받아서 왔습니다. 내일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신청하려고 합니다.

 

전화번호로 전화 해서 사업자명 확실히 알려고 전화 해보니 전화를 받지 않아 다시 방문하여 전화 번호랑

 

사업자명 알려주라고 했네요. 전화번호를 잘못 적어주더군요 어의가 없네요 참..

 

이 글을 매장남이 볼지 안볼지 모르겠는데 남자분분께서 올리던 말던 알아서 하라고해서 진짜로 올립니다.

 

톡커여러분들 이런 경우 어떻게 되나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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