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 난바역 - 도톤보리
7월3일 학교구경을 끝내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가 아쉬워 도톤보리 구경하러 고고고
닛뽄바시10번출구에서 쭉 직진하다보면 seven eleven이보임 이곳앞에 횡단보도가 있음 이곳을 건너면 난바city라고 크게 보임
이길을 따라 가면 도톤보리로 향하는 길
걸어서 5분정도면 도착
닛뽄바시역과 난바역은 그렇게 멀지 않기때문에 걸어서도 충분히 왔다갔다 거릴수 있씸둥요옹~~~~
너무 더워서 우선 음료수라도 먹어야겠어서 들어간
seven eleven 제일저렴한 음료수 선택 -_- 80엔이였음
이것마시면서 관광을 시작!!!!!
거리로 들어가다가 발견한 크디큰 고양이
소니엔젤 왕따시큰 인형을 발견!!! 하지만 사지는 못했다요옹~~~ 한국보다는 싸지만 그래도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깐요옹 ㅠㅠ
구경만하고 다시 고고고
일본에도 거지는 있다요옹~~~
그렇게 복잡한 시내인데도 자기 자리를 딱 맞게 정해서 누워게신 거지님이다요옹`
초상권 있으니깐 얼굴은 뭉게주는 센스있는 제니
지나가는 행인도 뭉게줬다요옹~~~~
도톤보리안에 있는 움직이는 꽃게
유명한 게인지라 사진찍는 관광객도 많이있었다요옹~~~~
도톤보리 거리를 구경하고 돈키호테로 가기위해서
도톤보리운하!!! 노래도 불러주고 유람선도 타고 난 돈없으니깐 유람선따위 타지 못하는 여자니깐
구경이라도 실컷
밤에오면 훨씬 더 예쁠것같은 도톰보리운하
다음번엔 용기내서 저녁에 오겠다요옹~~~~~~ 혼자서!!!
난 혼자 즐길줄 아는 여자니깐
가자가자 돈키호테!!!
생필품도 사야했지만 난 우마이가 그렇게 먹고싶었다요옹~~~
듬뿍사서 가지는 못해도 300엔정도는 너에게 써줄수있으니깐 난 오늘 식대비를 너로 인해서 안썼으니깐
돈키호테에서 과자/냄비/휴지/물/김치/캔맥주/카레를 산뒤 이제는 집으로 고고해야할시간
12시30분에 나와서 너무 돌아댕긴듯 시간을 보니 벌써 5시 -_- 한끼도 못먹고 너무 힘들게 돌아댕긴듯
80엔짜리 쥬스로 내 허기진배를 달랠순 없으니깐...
그래도 도톤보리에 오면 꼭봐야한다는 "구리코"
밤에오면 훨씬더 예쁠듯하지만 오늘은 널 봤다는거에 의미를 가지겠씸둥
다음번엔 밤에 그것도 혼자서 널 보러 와주겠씸둥요옹~~~~
이제는 다시 닛뽄바시역으로 돌아가야할때
하지만 난 짐이 너무 많았어... 물과 맥주의 무게가 만만치 않았던거지요옹 ㅠㅠ
낑낑 보따리 장사마냥 노란색 돈키호테봉다리를 들고 낑낑대면서 지하철역으로 -_-
우선 정기권을 사지않은 나는 또다시 교통비로 230엔을 지출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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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좋아하는 끝자리가 있었씸둥 바로 앉아서 취침모드 -_-
어깨빠지는줄 알았으니깐요옹
6정거장이라 얼마 걸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에게 15분이란 시간은 참 꿀맛
도착해서 집까지 걸어서 들어가는시간 5분 이 5분은 진정 너무나도 길었다
나의 짐들로 인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댕기고 사진도 많이찍었는뎅 이놈의 귀차니즘 편집 귀찮아서 우선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들만 편집
이행동이 언제까지 갈지는 몰르겠지만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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