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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밤 이게 말로만 듣던 고기 불판 재활용?★★

정희수 |2011.07.04 01:13
조회 139 |추천 2

오늘 정말 황당할 일을 겪어서 글을 올립니다.

 

7월4일 00시 10분쯤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1동 서x갈매기 점에 갔습니다.

 

그 있잖아요~ 그 서~~~~~~ㄹ 갈매기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입구에서 알바분이 영업시간이 2시까지라고 괜찮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희는 배도 고프고 해서 간단히 먹고 갈려 충분하다고 하여 들어가서

 

갈매기살 한근과 소주 한병 시켰습니다.

 

주문한 갈매기 한근과 소주 한병이 나와서 잘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x 갈매기살을 먹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불판을 자주 갈아야 되잖아요~

 

저희도 인제 불판을 갈려고 ~ " 저기요~ 여기 불판 갈아주세요~" 라고 했지여~

 

(3분의 1쯤 먹은 시점!!)

 

그러자 알바생이,,,,,,,,,,,,,,, 고기 불판이 남는게 없다고 하는겁니다!!!!

 

이렇다 저렇다할 대책도 없고 사과의 말도 없는겁니다.

 

저희도 너무 황당해서 그럼 저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고 물어봤지요~

 

하는말은 가관이었습니다.

 

불판 옆쪽으로 구워드시던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쓰고 남은 불판을 하나 꺼내면서

 

여기에 드시죠!! 라고 하는겁니다.(우리나라말 잘 못하시고 중국어 뉘앙스로 하시는분,,)

 

이 얼마나 황당한 경우입니까!!(중국에서도 이러지는 않겠다 ㅡ,.ㅡ)

 

불판이 없으면 처음부터 손님을 안받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희는 아무런 대책도 없고 사과도 안하는 모습에 화와 짜증이 치밀어서

 

남은고기 3분의 2를 다 남기고 나왔습니다.

 

저희는 계산을 하면서도 끝까지 사과한마디 못받고 나왔습니다.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불판이 없어서 저희가 가장자리에 구워먹어야 하나요.

 

다른사람이 쓰고 남은 불판을 재사용해나요.

 

여러분들의 생각들이 궁금합니다...

 

ps. 시밤 진짜 내가 살면서 고기집가서 술한병만 먹고 나온적 첨이다. ㅠㅠ

      아오 빡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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